사립학교 평가...드뎌 이제 졸업했어요.중간고사 때보다 주관식 서술형이 많이 줄었더군요.
선생님은 주관식 서술형이 70% 라고... 아이말로 뻥~^^
혼자공부해서 정말 잘 했어요.중학교에서의 성적이 기대됩니다.애들 근데 너무 잘하더군요.ㅎㄷㄷ...
정말 국어 지문이 교과서가 아닌 곳에서 출제되었어요.
사회문제는 신문기사를 인용해서 응용출제 되었고...
수능문제 풀었네~ 그러면서 웃었답니다.교과서만 참고서만 달~달 공부해야 하는 중딩..싫어요.
생각보다 수학은 쉬운 편이더군요.수학을 빡세게 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겠지요.교과과정에서
벗어나지 않아서 인가요?
행복했던 초등학교의 기억...이제는 가슴에 안고 떠날 준비를 해야 겠군요.
우리 애들도 모든 과목 모든 면에서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잘하더군요...
터울이 커서 방치 상태로 키우던 우리 둘째도 마지막 시험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어요.^^
한발짝 물러서서 지켜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