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정말 좋네요.. 이 계절과 정말 잘 어울리는 노래네요.. 제 폰에도 오늘 다운입니다..
와~~~ 은주리님도 감성소녀셨군요 ^^
여고시절 단짝친구가 팝송마니아였다죠~ 배철수음악캠프 광팬이었답니다..
덕분에 저도 팝송 쪼메 알게 되었다지요..그친구덕분에 말이죠~~~
옛날 생각나네요~~
이밤에 센치해집니다 ^^
근데 우리 은주리님~~넘 동안이시당~~
서태지가 고3때 데뷔했다면 헐~~
은주리님 비결좀 알려주시와용~~~
^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나 스스로 다시 마음을 다잡고 갑니다요
후렴 부분 짱~이예용
가을 타는 한 여인이~~~....
은주리님.....
나이가 가늠이 되려 하네요....^^
전 뉴키즈 팬이었거든요....
하지만 저도 미스터 빅의 이 노래는 좋아했어요..... 노래를 너무너무 잘 부르더라구요.....
오래간만에 옛 추억에 젖어봅니다.....
제목만 보고는 어떤 노래인지 몰랐는데 들어보니 '아~~이노래였구나!!' 귀에 익숙한 노래네요..
근데 가사가 저렇게 좋을줄 몰랐어요~^^
노래들으면서 왜 전 센티해지는 걸까요?ㅋㅋㅋ
힘내세요~!! 더불어 주변사람들도 힘이 날거에요~*^^*
은주리님~
전 은주리님 저보다 한참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서태지가 고3때 처음나왔다면 나이가???추측되네요 ㅎㅎ
저도 학창시절에 방송반에는 팝송 많이 틀어주었는데 잠시나마 학창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정말 그 시절이 그립네요.. ^^
아 밥해야 하는데~ 이 노래 계속 듣고 있어요 ..듣고 있으니 진짜 옛날 학창 시절 생각나네요..
그게 벌써 언제야.. 휴~~
너무 잘 들었어요. 고등학교 때 봉고차로 등하교 할적에 아저씨한테 뉴키즈 노래며 미스터 빅 노래 틀어달라고 한 추억들이 새록 새록 나네요. 고마워요!!!
정말 옛날생각 나네요.
혼자 앉아 미소짓게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감사해요^^
아..가사까지..감사용^^
저도 학창시절 미스터 빅 좋아했더랍니다...
근데 뉴키즈도 좋아했었네요..ㅋ
날씨가 사람맘을 요로코롬 흔드는가 봐요..
저도 요즘 그렇거든요..
가을도 짧은데 적당히 느껴주기도 해야지요..ㅎ
오늘 가사좀 외워볼까나~~~
저는 다른 친구들이 서태지와 뉴키즈에 열광할 때...홀로 이승환에 대한 빠심으로 충만했드랬었죠~ㅋㅋ
To be with you...이 노래 점심시간 방송반의 선곡 리스트중 단골 곡이었는데 말이죠. ^^
모처럼 학창시절 생각나게 하네요~~~
오랜만에 듣는 노래에요~ ^^
힘내세요!!! ^-----------------^
왜 혼자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는데.
당신은 내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들고 나는 당신을 다시 웃게 만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