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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 때 위로가 되는 노래 - To Be with You by Mr. Big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경민맘0819
  • |
  • 2011-11-03 11:43
답댓글
감사합니다.. 노래가 너무 이 계절과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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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이
  • |
  • 2011-11-03 00:17
답댓글
센치한 가을에..가사가 콕콕 와박히네요...다시 그옛날의 팝송들을 듣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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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추라기
  • |
  • 2011-10-13 23:39
답댓글

노래 정말 좋네요.. 이 계절과 정말 잘 어울리는 노래네요..  제 폰에도 오늘 다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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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22:51
답댓글

와~~~ 은주리님도 감성소녀셨군요 ^^

여고시절 단짝친구가 팝송마니아였다죠~ 배철수음악캠프 광팬이었답니다..

덕분에 저도 팝송 쪼메 알게 되었다지요..그친구덕분에 말이죠~~~

옛날 생각나네요~~

이밤에 센치해집니다 ^^

 

근데 우리 은주리님~~넘 동안이시당~~

서태지가 고3때 데뷔했다면 헐~~ 

은주리님 비결좀 알려주시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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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0-13 23:56
배철수 ~~~나도 애청자였는데... 왜 우리 학창 시절은 정말 라디오 많이 들었었잖아요.
요즘 애들도 라디오 많이 듣나 몰라요...
고등학교 때는 겉멋 들어가지고 이글에프앰만 들었답니다..
그놈의 빌보드 차트 들을라고 일요일 아침에 그냥 라디오 앞에 딱 달라 붙어서리 좋아하는 노래 나오면 녹음할라구 완전 초긴장 상태였었지요....
제 동안의 비밀은.... 워낙 이 얼굴로 중학교 때 부터 지내서...
그때는 완전 노안이었었거든요...
중학생 때 집에 있는데 잡상인이 와서 저한테 사모님이라고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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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똥맘
  • |
  • 2011-10-13 22:29
답댓글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나 스스로 다시 마음을 다잡고 갑니다요

후렴 부분 짱~이예용

가을 타는 한 여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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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줌마짱
  • |
  • 2011-10-13 21:09
답댓글

은주리님.....

 

나이가 가늠이 되려 하네요....^^

전 뉴키즈 팬이었거든요....

 

하지만 저도 미스터 빅의 이 노래는 좋아했어요..... 노래를 너무너무 잘 부르더라구요.....

 

오래간만에 옛 추억에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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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0-13 23:50
ㅋㅋ 줌마짱님도 저랑 비슷한 세대시구나...
제 친구들이 뉴키즈 파로 끌어들이려고 참 부던히도 노력 많이 했지요.
뉴키즈 온더블록 노래 가사 해석해주고 5백원씩 받아먹던 알바도 했었답니다. ㅋㅋㅋ
(어려서부터 돈을 밝혀서리....)
사실 저 노래, 노래방에서 부를려면 상당히 키가 힘들거든요.
낮았다가 높았다가 특히 저 마지막 부분 반음씩 차이가 나서 거기서 음정잡기 정말 힘든데...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허스키 보이스가 참 매력적이었던 그룹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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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루사랑
  • |
  • 2011-10-13 20:39
답댓글

제목만 보고는 어떤 노래인지 몰랐는데 들어보니 '아~~이노래였구나!!' 귀에 익숙한 노래네요..

근데 가사가 저렇게 좋을줄 몰랐어요~^^

노래들으면서 왜 전 센티해지는 걸까요?ㅋㅋㅋ

 

힘내세요~!! 더불어 주변사람들도 힘이 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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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0-13 18:30
답댓글

은주리님~

전 은주리님 저보다 한참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서태지가 고3때 처음나왔다면 나이가???추측되네요 ㅎㅎ

저도 학창시절에 방송반에는 팝송 많이 틀어주었는데 잠시나마 학창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정말 그 시절이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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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0-13 19:00
앗!저두요~은주리님 덧글보고 놀랐어요
하진이가 어리고 동안이시라 그 정도나이로는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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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0-13 23:46
움... 난 호호하하님 아뒤로 나이를 추측.... ㅎㅎㅎㅎㅎㅎ
원영사랑님도 아뒤를 봉께... ㅋㅋㅋㅋ
뭐야~ 다들... 노래 이야기 보다 서로 나이 추측하는 글로 변질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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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치고1
  • |
  • 2011-10-13 17:32
답댓글

아 밥해야 하는데~ 이 노래 계속 듣고 있어요 ..듣고 있으니  진짜 옛날 학창 시절 생각나네요.. 

그게 벌써 언제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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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0-14 00:14
진짜 야자 땡땡이치고 오락실에 테트리스 하러 가구~ 떡볶이 사먹으로 돌아댕기고...
만화책 빌려와서 친구들이랑 눈물 콧물 짜가면서 돌려 읽었던 그 때가 있었는데...
벌써 20년도 지난 이야기가 되었다니... 쫌 서글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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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갈댁
  • |
  • 2011-10-13 16:34
답댓글

너무 잘 들었어요. 고등학교 때 봉고차로 등하교 할적에 아저씨한테 뉴키즈 노래며 미스터 빅 노래 틀어달라고 한 추억들이 새록 새록 나네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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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봄
  • |
  • 2011-10-1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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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옛날생각 나네요.

혼자 앉아 미소짓게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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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쭈니
  • |
  • 2011-10-13 13:09
답댓글
저도 좋아 하는노래에요 잘들을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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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0-13 12:17
답댓글

아..가사까지..감사용^^

저도 학창시절 미스터 빅 좋아했더랍니다...

근데 뉴키즈도 좋아했었네요..ㅋ

날씨가 사람맘을 요로코롬 흔드는가 봐요..

저도 요즘 그렇거든요..

가을도 짧은데 적당히 느껴주기도 해야지요..ㅎ

오늘 가사좀 외워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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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0-13 13:00
사람이 나이가 들면 자꾸 옛날 생각한다는데...ㅋㅋㅋ
요즘 자꾸 옛날에 들었던 노래가 입에 흥얼흥얼하게 되더라구요.
친구들이 얼마나 뉴키즈 팬들이었던지, 뉴키즈 서울와서 공연할 때, 친구 하나 공연장 갔다가 깔려 죽을 뻔 하고 난리도 아니었었지요.
그래도 전 꾿꾿하게 혼자만의 길을 걸어갔었더랍니다.
에로스미스, 본조비, 슬로터, 넬슨, 파이어하우스 등 이렇게 머리 긴 오빠야들만 좋아했었어요~
ㅎㅎㅎ 근데, 가을은 정말 왜 이렇게 사람을 센치 하게 만드는 걸까요....
바바리 꺼내 입고 덕수궁이나 한 번 댕겨와야 겄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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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0-13 11:27
답댓글

저는 다른 친구들이 서태지와 뉴키즈에 열광할 때...홀로 이승환에 대한 빠심으로 충만했드랬었죠~ㅋㅋ

To be with you...이 노래 점심시간 방송반의 선곡 리스트중 단골 곡이었는데 말이죠. ^^

모처럼 학창시절 생각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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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0-13 13:02
서태지가 우리 고 3때 처음 나왔걸랑요?
제 친구가 회오리 춤 추면서 난 알아요.. 했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아~ 그 샤방했던 태지가 이혼남이 되고 나는 애 엄마가 되고~
ㅎㅎㅎ
원영사랑님 학교는 되게 좋다.. 점심시간에 이런 노래도 틀어주셨구나..
우리 학교는 맹~ 클래식만 틀어줬었는데... ^^
여고시절로 돌아가고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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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13 10:39
답댓글

오랜만에 듣는 노래에요~ ^^

 

힘내세요!!!  ^-----------------^

왜 혼자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는데.
당신은 내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들고 나는 당신을 다시 웃게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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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0-13 13:03
그려그려... 우리 봉댕이 님이랑 같이 활짝~ 웃어보자구요...
어금니 꼭 다물구 말이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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