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아이쿠 공연 보러갈라고 했는데.. 아들래미 녀석이 독한 감기에 걸리고 말았네요.
아주 아쉬워요
저희 딸내미도 놀이학교에서 아이쿠 우당탕 지난주에 보구왔는데
평상시에 별루 좋아하지 않아서 진정 재밌어했을까? (항상 공연보구오면 건성으로 재밌다고 함ㅜㅜ)
궁금했는데 하진맘 글보니 .... ㅠㅠ 저두 남경주 예술감독 요 대목에 괜찮겠지? 했거든요
공연비도 비쌌는데 .. 옆에 있는 딸에게 다시 재밌었냐고 물어보니 건성으로 "응"
저도 보려구 하다 딸래미가 별 관심없어하는 거 같아 패스했는데... 좋아 보이네요...
전 공연 끝나고 사진찍을 때마다 내는 5천원 아낄려고, 두 딸들한테 끝났다 얼렁 가자... 하고 빨리 델꾸 나오네요. 첨엔 사진찍고 싶다고 해서 찍어줬는데... 그때뿐이라...아깝더라구요.
은주리님을 쑥영을 통해서도 잘 보고 게시글 통해서 잘 보기때문에
참 반가운디 저는 통 글을 안올리다보니 저 혼자만 아는 척 하는 것 같아요..ㅎㅎ
하진이 보면 딱 은주리님 보는 것 같아요..
아기때 입장료 안받을때 많이 보여주고는 싶은데 울 아들이나 딸보니 그래도 5살정도
되니 갔었다는 사실 기억도 하고 말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24개월지난후 비싼입장료 내면서 뮤지컬 보고 했는데 무서워서 안들어가고, 들어가도
울어버리는 울딸땜시 조금 고생했거든요..)
그래도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참 즐겁고 행복하죠.^^
사진촬영 5천원 넘비싸다 서비스 차원에서 좀 찍어주지..
므호호호~ 예뻐라아!!
5천원은......=_=;;
이눔시키들 혼꾸녕이 나야겠어욤!!
예전 우리 다온이 4살 때 뽀뽀로 공연보러 갔다가
사진찍는데 오천원 받길래 허걱했는데 여전하네요. ㅋㅋ
공연장 모습을 보니 어린 친구들이 무진장 신나하네요.
하진이가 엄청 자란 듯 보여요. 아기인 줄만 알았는데...
좋은 것들 많이 보여주는 은주리님 멋져요~ ^ ^
하진이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보고 있으니, 은주리님 모습이 자꾸 생각나네요..^^
교육문화회관에서 12월에 회사후배가 결혼하는데...^^*
소의랑 공연같은 걸 잘 못 보러거 다녀서 그게 저는 항상 아쉽네요..^^
우리 소의는 EBS에서 하는 제목은 기억이 안 나는데..
번개맨..나오는 그거 신청해달라고 하던데..ㅡ.ㅡ
우리 동네에서 하면 신청해주마..그랬더니..몇 달 전에 했었나봐요..ㅋㅋㅋ
아..오늘 날씨도 좋고...
그냥 회사에서 나와서 소의랑 놀러가고프네요..^^
사진찍는데 오천원이라니 너무했당...
하진이가 마이 커서 엄마랑 뮤지컬도 보러다니는구낭..하고
돈받고 사진촬영..그것이 요점인 듯..ㅋㅋ
아이쿠..진짜 귀엽던뎅...엽기적이라 더..
하진이 많~이 컸네요.
이렇게 뮤지컬도 보러 다니고.. ^^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에요!!
ㅎㅎㅎ저도 아이쿠 조기 예매하려다가 양재까지 갈 엄두가 안 나서 포기했었는데 말이죠. ^^;;;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ㅋㅋ
음....그렇군요.
제가 아이쿠 엄청 좋아해요.
만화로 열심히 봐야겠군요.^^
푸히히히히히 하진이 귀여워요~ ㅎㅎ
초록 잠바에, 이쁜 운동화좀 봐요 ㅎㅎ
아 이뻐라~~~ ^^
광주에서도 10월29일,30일에 하더라구요..
딸들이랑 보러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