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지난 토욜 시아버님이 골절상으로 입원하시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올려요.
아버님이 입원해 계셔야되서.. 절대 안정중이십니다.
부득이하게... 참석은 못합니다.
다음에 다음에 좋은 기회있음 그때 뵐께여.
모임 후기 꼭 올려주세요.
ㅠ.ㅠ
^^ 드디어 모두 뵙는거지요?
윤누맘님이 이리 추진해주시니,, 많은 분들 뵙게 되네요. 다시 한번 감사하구요~
지방에 계신 분들은 좀처럼 만나기 쉽지 않은데,, 좋은 기회예요.
근처에 그저 같이 차마시고 이야기할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좋아요.
(좋은 곳 모른다는 이야기를 돌려 하고 있음.. ^^;)
레벨업이 끝나니,, 허전한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ㅎ
어제 독감 예방 접종(제가요. ^^;)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몸이 뻐근했다는 이야기며,
민군과 그제 아침 출근길에 배 씨를 심었다는 이야기, 비가 와 날이 쌀쌀해져 호빵을 쪄 먹었다는 이야기를 풀곳이 없더군요..ㅋㅋ
저희집은 요즘 까이유 DVD를 아이들이 즐겨봅니다.
은양이 책이며 장난감 빼놓기에 맛이 들려, 엄마와 오빠를 훈련시키고 있구요. ^^;
(요사이.. 책 던지는 취미에 빠지신 은양 & 옆에서 그 뒤치닥거리를 하는 오빠 민군..)


에효..
은양 덕에 요즘 매일 책정리하고 살고 있네용...^^;

어제는 공에 물감을 묻혀 공굴리기를 했습니다.
북클럽 미션중에 하나인데,, 민군이 특히 재미있어 하더군요..
여하튼 이런저런 이야기 그날 나누어요.
멀리서 오시는 지지맘님과 샬럿님, 조심히 올라오시구요.
꽁이님, 하니맘님도 그날 꼭 뵈요~
윤누맘님 두 아이 잘 감독하며 강연 듣고 만나요.. ㅎㅎ
홍박샘도 오신다니 뜻깊은 자리가 되겠네요.
모두들 뵐 기대에 부풀어 열심히 운전하고 가겄습니다. ^^*
ps.
며칠 전 라디오에서 나온 이 노래.
여전히 "올려야지~!" 하는 습관이 .. ^^ㅋ
지두요..가출확정..ㅋ
저희가 그쪽은 잘 모르니 윤누맘님이 수고스럽더라도
정해주심 그리 따르겠나이다~~
저는 애들 둘 동반상경해얄 듯..크악~~~~
보고시퍼유~~~~~~~
넵~~
저 또 가출합니당 ㅋㅋ
울 신랑 아직 몰러요... (아마도 째려볼 듯...)
친정엄마만 수배했심다...
아무래도 일찍 움직여야 해서 아그들 감기가 아직인지라 무리다 싶어서요...
조이 카울리님과 점심 후딱 먹고 그리 달려갈게요.
그리고 유게 리더스 어떻게 시작하면 재밌고 좋을지 논의도 좀 합시다.
그림책 릴레이도 거의 끝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