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자털님의 활동 사진이랑 글을 읽고 힘 내고 가요.
수현이가 점점 아가씨 티가 나네요.
울 딸도 이쁘게 잘 컷으면 좋겠네요.
한참 이쁜 세살이다가 갑작 돌변 개동이로 변해요.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지는 날이 많네요.
낙엽을 보니 오늘은 아이랑 가까운 산책로를 걸어볼까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친절한 사장님이시네요~ 미션에 사진 인증샷도 있는지 몰랐어요! ㅎㅎ
그리고, 보라색~ 사자털님 신발이죠? 귀여워요 ㅎㅎ 왠지 키가 크실 것 같아요 ^^
바람이 불어도 역시 아이들은 뛰어야해요 ㅋㅋ
사자털님 기분이 힘드신거봐요오~ 지치지 마세요~ 잠깐만 그러신 걸 거에요 ^^
기운 내세요~~~!!
사자털님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항상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대단하십니다.
한편으론 쉬 지치실까 걱정도 되옵니다. ^^;
엄마가 커버할 수 있는,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하셨으면해요..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용량 초과하면 여기저기에서 그만큼의 소홀한 부분들에서 일이 터기기 마련이더라구요 ;; (경험상^^;;;)
남편께서도 아내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고 맘이 않좋으셨나봐요 ^^;
아이들위해 엄마표하는건데..결국 아이에게 짜증을 내게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니..남자들 요런거 무지 싫어하더라구요 ㅋ
엄마표가 좋은점도 있지만..그만큼 감정조절면에선 참 힘든과정이기도하죠~ 그래서 컨디션조절이 참 중요한것같아요... 컨디션별로다 싶은날~ 과감히 살짝 쉬어 보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대신 책읽기와 듣기는 매일 밥먹듯이 일상이 되어 있어야 그래도 엄마맘이 놓이겠지요 ㅎㅎㅎㅎㅎ
저도 어제 집안행사문제로 늦게 집에 도착해서 오늘 늦잠자고... 아직도 몸이 찌뿌둥~~ ;;
아이들 둘이 뭐가좋은지 깔깔대며 놀고있네요ㅋㅋㅋ 엄마는 컴질... ;;;
저도 얼른 기운좀 자려야겠어요 아~~ 저질 체력 ㅋ
사자털님 기운내시구요~~~^^ 마라톤과 같은 영어...우리 지치지말고 롱~ 런하자구요!!
사자털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