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화센타 포퍼먼스 수업에서 할로윈 놀이를 했는에
'트리 오 트리 사탕주세요' 29개월 울딸 안되는 발음으로 어찌나 즐겁던지
첨엔 '트 주세요'였는데 자꾸 연습하니 제법 발음이 비슷해졌지요.ㅋㅋㅋ
집에 와서 아빠에게 샘이 주신 호박 바구니 주면서 '트리 오 트리 해봐'
하는 거에요. 어찌나 웃기던지...
집에서 영유 확장 컨테츠 카피해서 놀려고 준비 했는데
추천해주신 유령이랑 호박도 함께 만들어 봐야 겠네요. 감사히 잘 쓸게요.^^
울 딸램은 영유에서 딴애들은 다 공주의상 입고 온다던데
자긴 마녀의상 고집하네요 결국 마녀의상 구입했는데
그것만 가지고는.. 부족하네요 ㅡ.ㅡ;;
사탕까지.. 해줘야.. 마음이 뿌듯할듯..ㅋ
저도 따라 한번 해봐야게써요~
뱀파이어 재료 사러 가야쥐~~~ ^^
벌써부터 울 아이들 얼굴에 함박웃음이 마구 상상되어집니다용 ㅎㅎㅎ
저도 다음 주 부터 하진이 원에 보낼 롤리팝 만들어야 겠어요~ ^^ ㅎㅎ
이제 애기 키우는 엄마 실감이 새록새록 납니다~
뱀파이어 롤리팝 열심히 요즘 만들고 있습니다..ㅋㅋㅋ
지금 한 40개쯤 만들었어요..
조만간 사진 올릴게요..^^
사탕좀 만들어볼라캅니더..
아이들 원에 좀 보내볼려구요..
잘 되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