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이가 몇살인가요? 중국학교는 규율이 엄격해서 적응 잘 못하는 아이들도 많다고 하던데
가은이는 야무진 아이인가 봅니다.^^
가은이 얼굴보니 넘 반갑네요~ 언니의 얼굴은 어디로 가셨나요? 언니도 보고싶은데....
언니~!!
얘기 들어보니 제가 넘 가고싶었던 말레시아 국제 학교랑 똑같네요~ 쪽지시험에 벌점 제도까지
국제 화교학교는 정말 엄마에겐 꿈인학교지만 아이에겐 지옥같을터인데, 왜 굳이 거길가겠다고 하는지 모르겠단 아이가 없는 엄마들 얘기 생각나요~꼭 그런얘긴 애 없는 어머님께서 자주....
언니가 갑자기 떠나서 진짜 많이 속상했는데ㅠ.ㅠ, 글보니 또 얼른 보고싶네요~^^
있는동안 열심히 공부하시고,많이 얘기꺼리 꾸려서 얼른 다니러 한번 오세요~
가은이는 오고싶지 않겠지만....그쵸?
저는 정말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
딱히 하는것도 없이 말이죠.....
가은맘 언니..
바쁘신데도 이렇게 종종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가은이도 언니도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기 힘들었을텐데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무엇보다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또 소식 올려주세요...^^
가은맘님 궁금했어요.. 요즘 바쁘신가하고....^^
이렇게 소식을 전해주시네요~
가은이는 좋겠다.. 좋은 경험 많이 해보네요~~
부럽사옵니다. ^^
글구..가은이기때문에 이 모든걸 잘 소화하고 있는게 아닐까싶습니다.
좋은환경에서 공부하는 것 같아.. 안심도 되고요~~~
모두모두 건강이 최고...건강히 잘챙기시와용~~
생생한 소식들입니다.
인터넷 안되면 속이 터지죠.... 그래고 복구도 한국처럼 빠르지 않으니.. 에구,,
정말 한국이 IT최 강국이라니까요ㅎㅎ
학생들 용돈 정말 후하네요 ... 친구가 일본에서 대사관 자녀들이 다니니다는 인터내셔날 유치원에 자기 아들을 보냈는데 ...글쎄 소풍가는날 각 집마다 메이드가 따라왔다는 말을 듣고 좀 놀랬는데 ...
근데 헉~~ 저 무겁게 보이는 가방을 매일 끌고 다녀야 하나요?
정말 ~이색 풍경입니다.
가은맘님 가은이랑 잘 지내세요 ~~ 소식 또 기달릴게요
가은맘님 소식이 뜸~해서 걱정했는데, 인터넷이 안되었었군요.
가은이가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
무럭무럭 자라라~~
가은맘님의 소탈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너무나도 와 닿네요...
그냥 마냥 부러워만 했는데 이렇게 속사정을 아니 더 가까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요며칠 컴퓨터가 말썽을 피워서 컴을 며칠 못열어 봤더니
한국에서도 세상과 단절되는 느낌이더랍니다...
그래서 가은맘이 오랫만이라는 것도 몰랐네요...
타지 생활이 때로는 무지 외로울텐데 잘 이겨나가도록 여기서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