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여기서 기본으로 회자되는 내용이라 답변이 없는것 같아서 답글 올립니다..
저도 첨엔 뭔지 몰랐거든요.,,.우리땐 그렇게 안배웠잖아요..^^;
첨엔 아이 장남감에서 알게되었습니다.립프로그사의 파닉스 phonics writing desk라고 알파벳누르먄 각각의 음가를 알려주고 철자 세개짜리를 누르면 일고 발음해주고합니다.예를 들어 d,o,g를 연달아누르면 "덕~"이라고 읽고 화면서 dog라고 나오지요,환호성과함께..그재미에 아이가 자꾸 묻더라구요, 그게 귀찮아서 세개짜리 단어를 수첩에 적어주기 시작했죠, 이게 또 꽤 되더라구요..하다보니 수첩한권이 채워졌더랬죠..그 전에는 각종 영어비디오를 끼고 살다가 세돌 쯤 그렇게 시작한것 같아요..그리고는 5세되면서 영어놀이학교를 보냈는데, 거기서도 파닉스 수업을 했고 재밌어하더라구요,1년쯤 뒤에 선생님께서 아이가 읽기 시작한다 하시더라구요,
파닉스는 그런겁니다. 음가이지요, 우리말로 치면 'ㄱ'하면 '기역'이라고 발음하는걸 아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