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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헬스걸처럼 운동이라도.. ^^;;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말톤선수
  • |
  • 2011-11-12 12:40
답댓글

부지런하면 어떡하든 시간 내서 운동하겠죠?

저의 가장 큰 문제는 게으름일듯 싶네요 ㅎㅎ

부러울 뿐입니다.

나는 언제 치마한번 입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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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내의꿈
  • |
  • 2011-11-03 10:57
답댓글
헬스걸들 대단하네요.  걷기도 힘들던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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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18 22:50
답댓글

ㅎㅎㅎ 봉봉 연말에 기대하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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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19 09:0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쩌지;; 정말 기대하실텐데 크큭
살 빠지면 빨강머리앤님이 다시 애뿌다 애뿌다 해주실꺼죠?
제가 빨강머리앤님 때문에라도 꼭 ㅋㅋㅋㅋ
아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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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0-18 13:31
답댓글

므흐하하하~ 부럽지만...........운동...싫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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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18 13:33
그럼 zeze님도 나와 함께 배에 힘주기 해요 ㅎㅎ
저도 운동은 아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ㅋㅋ
우선 요거라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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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치고1
  • |
  • 2011-10-18 12:52
답댓글

아 매주 헬스걸들 보고있는데 ... 정말 제 눈을 의심합니다.

어떻게 해서 매주 2kg씩 뺄수 있는지....

 

다이어트에는 왜 이렇게 적들이 많은지...

괜히 결혼하고 애 낳고 해서 살 찐게 신랑 때문인거 같아서 한번씩 어처구니 없는 투정도 하곤 하네요.

이제 옆으로 누워도 배살이 아래로 ...흑흑흑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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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18 13:33
꾸준히 2키로는 정말 무리인거 같구요 ㅋㅋ
음 전 딱 5키로만 빠지면 좋겠어요! 그럼 너무 마르려나?? (제가 키가 많이 작거든요 ^^)
그래서 1키로의 차이가 엄청나답니다 ㅎㅎ
일주일에 1키로 빼는거도 무리이겠죠? ㅎㅎ
함께 운동해요오! 뭐 부터 할까요? 배에 힘주기?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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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2:33
답댓글

ㅠㅠ 운동해야하는데...추워지니~자꾸 움추려져요 ㅜㅜ

운동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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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18 13:26
네 벌써 추워져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어쩜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인지...
운동화라도 신고 다녀야 좀 걸을 텐데 말이죠 ㅎㅎ
함께 운동해요! 매일 매일 체크 할까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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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0-18 06:14
답댓글

ㅠㅠ 요즘 울 지우가 엄마의 배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엄마 배는 왜 뚱뚱해요?' 함다... 엘리베이트 안에서도 얘기해서 정말 쥐구멍 찾고 싶었슴다...

아~ 겨울을 바라보는 이 시점에 참으로 절박하게 다이어트의 압박을 느끼네요...

근데 왜 초콜렛이 땡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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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18 13:22
학! ㅎㅎㅎㅎㅎㅎ 고거 참 난감한 상황이었네요
전 군것질은 안 좋아하는데, 메인 음식을 좀.. 심하게 먹어요 ㅎㅎㅎ
뭐.. 글타고, 회사에 앉아만 있는데, 안 먹진 않고요 호호!
그래서 그런가... 살찌는 이유가.... 흑...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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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7 23:07
답댓글

저는 막 시작해서 조금 빠진거 보고는 못봤는데 많이 빠졌네요. 글쎄 이 언냐가 겨우 28살이랍니다. 권사님 이미지 때문에 저에겐 30대초반은 족히 되어보였거든요. 정말 능청스러운 모습이 재밌죠.. 저도 요즘 아침마다 바나나 다이어트에 저녁엔 두부로 되도록 식사하려고 해요. 잘 되면 좀 빠졌다가 안되면 도로 쪘다가 하네요. 방금도 운동했더니 더워요. ㅎㅎ 역시 날씬하면 일단 먹고 들어가는 듯 ^^ 봉봉님은 지금이 귀여운데 넘 살빼면 날라갈까 걱정됩니다. ㅋㅋ 저야 뱃살이 추역할을 해서 절대 그럴리가 없으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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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18 13:20
헛! 지원서진맘님은 엄청나게 날씬하신데 말이죠!
전...잘 걷지도 않고, 너무 앉아만 있었더니; 날로 날로 살이 붙고 있어요 ^^;;
지원서진맘님, 오히려 너무 적게 드셔서 쓰러지실까봐 걱정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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