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하면 어떡하든 시간 내서 운동하겠죠?
저의 가장 큰 문제는 게으름일듯 싶네요 ㅎㅎ
부러울 뿐입니다.
나는 언제 치마한번 입어보나......
ㅎㅎㅎ 봉봉 연말에 기대하겠스~~!!!
므흐하하하~ 부럽지만...........운동...싫어요..;ㅁ;
아 매주 헬스걸들 보고있는데 ... 정말 제 눈을 의심합니다.
어떻게 해서 매주 2kg씩 뺄수 있는지....
다이어트에는 왜 이렇게 적들이 많은지...
괜히 결혼하고 애 낳고 해서 살 찐게 신랑 때문인거 같아서 한번씩 어처구니 없는 투정도 하곤 하네요.
이제 옆으로 누워도 배살이 아래로 ...흑흑흑 슬프다..
ㅠㅠ 운동해야하는데...추워지니~자꾸 움추려져요 ㅜㅜ
운동 합시다!!!
ㅠㅠ 요즘 울 지우가 엄마의 배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엄마 배는 왜 뚱뚱해요?' 함다... 엘리베이트 안에서도 얘기해서 정말 쥐구멍 찾고 싶었슴다...
아~ 겨울을 바라보는 이 시점에 참으로 절박하게 다이어트의 압박을 느끼네요...
근데 왜 초콜렛이 땡길까요 ㅠㅠ
저는 막 시작해서 조금 빠진거 보고는 못봤는데 많이 빠졌네요. 글쎄 이 언냐가 겨우 28살이랍니다. 권사님 이미지 때문에 저에겐 30대초반은 족히 되어보였거든요. 정말 능청스러운 모습이 재밌죠.. 저도 요즘 아침마다 바나나 다이어트에 저녁엔 두부로 되도록 식사하려고 해요. 잘 되면 좀 빠졌다가 안되면 도로 쪘다가 하네요. 방금도 운동했더니 더워요. ㅎㅎ 역시 날씬하면 일단 먹고 들어가는 듯 ^^ 봉봉님은 지금이 귀여운데 넘 살빼면 날라갈까 걱정됩니다. ㅋㅋ 저야 뱃살이 추역할을 해서 절대 그럴리가 없으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