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과 간단한 얘기가 있을 줄 알았는데.. 끝도 없이 나오는 책들과 액티에 감탄중입니다.
정말 요즘 젊은 엄마들은 똑똑하게 자녀들을 잘 키우신다니까요.~~
게다가 대니엘과 지오는 단짝으로 함께 놀고 성장하는게 정말 보기 좋답니다.
앞으로 귀여운 모습을 놓치지말고 마음속에 많이 담아두고 이렇게 소개도 해주세요..
오늘은 대니엘 맘이 너무 멋지게 보이시네요.^^
진짜 대단하세요~ 가능하다고만 예기듣고 동영상은 첨보네요.. 엄마 가 부지런해야 하는데.. 반성~!
만드신 자료 공유 받고 진행순서좀 전수 받고싶습니다~ 어찌 해야 하는지요???
동영상 7번 봤다.
기껏 wow, my dad, my mom 들린다. ㅋㅋ
억양은 정말 자연스러워 신통하네.
이쁜 것들...
자식의 맘을 상하게 하면 그깟 영어가 무슨 대수인고?
한을 품고 배우는 영어로 내게 욕이나 하겠지.
놀다 보면 주워듣는 영어가 유아영어요.
잘한다, 대니얼 + 지오!!
오랜만이셔요^^
항상느끼는거지만...열정 넘치시는 분이십니다.
앞으로도 대니엘이야기로 유게를 빛내주셔요~~
정말 ~기대되는 왕자님이네요 ^^
일단 입이 쩍 벌어지구요..
워낙 다양해서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네요.
어쩜 이렇게 구석구석 긁어주듯 시원하게 잘하시는지...감탄합니다.
책도 정말 다양하구요.
액티역시 훌륭해요...
박수를 친다면 100만번 쳐야 할것 같아요...^^
읽어보고 사진보면서 어찌나 부끄럽던지..
정말 엄마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넘 대단하세요.
대니엘이 알파벳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럼 영어가 기초부분은 조금 수월할꺼란 생각이 듭니다.
한가지 좋은거 진도에 상관없이 영어가 꾸준히 이어지더라구요.
한번도 영어를 놓은적이 없어요. 요 알파벳때문에..^^
그나마 다행인거 같아요.
아마도 대니엘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진행기 넘 그리웠는데..
이렇게 올려주신 고마울따름입니다.
추천 마구마구 눌러드리고 싶어요
늘 느끼는 거지만.. 정말 대단하세요^^ 그리고 저 책들..저도 가지고 싶어서 사야지..이러고만 있는데..저도 모아모아서 사야지..이쁜 데니엘..그리고 지오도.. 영어친구도 정말 잘 만난 듯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다니엘맘님의 노력이 최고로 이쁘세요^^
쑥쑥 온지 얼마되지 않아 대니얼맘 괌인지 싸이판인지
여행가면서 가져간 자료보고 제가 짐작했지요.^^
오호~~~. 장난이 아닌뎅.^^
그때 물병매직보고 제가 좀 따라했어요.^^
그 사이 대니엘이 무진장 발전했군요.
쑥쑥오면 배울 점이 많아요.
대단한 맘들..... 화려한 액티~~
하지만 남편이 저한테 젤 부러워하는것 중 하나가
뭐 안되는건 과감하게 포기하는거죠~~~.
하지만 그 열정만은 담아갑니다.^^
그리고 주위의 그 곱지않은 시선(애잡는다는.....)때문에
좀 속상하지만 그까이꺼 그런 신경 다쓰다가는
이도저도 안되는거 잘 알잖아요?^^
그래도 대니얼맘은 지오맘이 옆에 있어서 든든할 듯 하여요.
전 아직도 혼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하고 있는데 말여요.^^
근데 남편이 엊그제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믿어준다고, 남들이 뭐라고 해도
내가 노력한 거 애쓴거 자기가 알아줄거라고.....
눈물이 핑 돌았다는거 아닙니까.....
그럼 집안일도 좀 도와주지해서
오늘 청소권과 치킨 획득했어요.(문자로 왔더군요. 치킨 사가지고 퇴근할께....)
오랜만에 보는 지오모습까지....
베란다에서 쫑알 쫑알 .. 입에 착착 달라붙고 쏙쏙 들어오는 맛깔난 쫀득쫀득한 발음은 여전하넹..
이뽀..
'보통엄마...' 강연때 넘 열심히 경청하던 대니엘맘 모습 기억나네..
덕분에 필받아 더 열심히 강연했던 가은맘...ㅎㅎㅎㅎ
그길로 신촌강연까지 달려왔었지...
그 열정을 보고 첫눈에 알았지.. 뭔가 일낼사람(?) 이란걸..
똑소리 나는 엄마표도 놀라웠지만 와중에 엄마의 그릇도 함께 채우려 무진장 애를쓰는 모습
엄마표를 강연하러 다니면서 한편으론 점점 게을러 져가는 내게 그열정이 아주
신선한 자극이 되더군.
멀리있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단거 알지?
한국가면 서울에서 함봐... 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