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은 되지만....행동으로는 늘 뒷전인 그말들...
둘째가 생기고부터 체력도 고갈되고...마음은 늘 조급한 엄마였더랬쬬...
오늘 부터라도 그 한마디...속상했겠다...힘들었겠다...그리고 덧붙여...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포근히 안아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공감되는 한마디.
정말 지혜로운 엄마가 되는 길은 쉬운것 같아보이다가도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화에 못이겨 소리가 먼저 올라갈 때가...
매번 후회하면서도 그럽니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생각해야하는데요.
공감되는 한마디! 다시 한번 새깁니다.
우리 딸들은 언니가 좀 순한편이고~~ 동생이 좀 사나운편이어서~~
동생이 시시때때로 언니를 구타(?)하는 엄청난 하극상이 발생하는 집이예요~~
그래서 언니의 권위를 살려주고자~~~
하극상이 일어날때마다~~ 엄마는 작은아이에게~~" 감히 언니를 때려?"
하면서 혼냈더랬지요~~
그랬더니 우리 큰딸이 바로 활용하더군요~~
동생한테 얻어맞고~~ 겨우한다는 말이~~ " 어디서 감히~~ 언니를~~ "
그 한마디 합니다~~~ 흑흑흐~~~~
우리 큰딸이 얼마나 속상할까요~~ 저희집은~~ 그랬구나~~ 도 약한듯싶습니다~~
오늘도 엄마는 하극상의 중심에서 언니를 지킵니다~~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한번 시도해봤는데 둘째 떼쟁이 아들(막가는4살)의 울음이 그치더라구요. 우유 달래서 주면 놀다가 거의 다 엎구. 으흐흐 속에서 부글부글 하니 소리가 커지죠. 재훈이 너! 저번에 저보구 엄마 너! 라고 하더라구요. 말 조심해야죠. 이번에 애가 먼저 선수를 치더라구 자기가 먼저 우는 거예요. 혼날까봐 그러면 엄마가 더 화나는 줄 모르나봐요. 이걸 겪어본 큰애 딸래미는 지켜 보고 있죠. 제가 먼저 가서 ' 우리아들 이리와봐 속상해서 우는 거지. 엄마가 알고 있으니깐 그만 울어도 되. 우리 걸레가지고 와서 닦자. 다음에 흘리면 안되겠지'.했더니 네 라고 대답하네요. 한번 울면 끝이없는데 정말 금방 정리가 되더라구요. 첫째때는 이걸 몰라서 애를 많이 울렸는데. 둘째가 되어서 여유가 생기고 첫째한테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부러워하는 첫째를 무릎에 앉이고 우리공주 엄마가 안아줄께 하면서 엉덩이 간지럼 태우니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전 아이가 셋이예요.
요즘들어 부쩍 둘째아이의 시샘이 하늘을 찌르고, 세째아이의 고집도 만만치 않아 힘이 많이 들었어요.
몽이랑동이랑 님 말씀처럼 문제는 저에게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드는 것 같아요.
둘째낳고.. 공감해주기 제로 6개월 지나고 있어요. ㅜㅜ:: 요즘 부쩍 무심해진 엄마의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부쩍 말 되받아치기, 땡깡부리기, 고집부리고, 성질내기로 화를 돋우는 아이.. 문제는 저인것을..
이제부터라도 공감해주기와 형제 아들래미들 다툼이 있을때.. 큰애부터 나무라지 말고
말을 경청하고 공감해 줘야겠어요. 그래야 형제애도 더 좋아지겠죠??
부족한 부모.. 정말 부모교육이 필요합니다.
감사해요..
맘속으로 되새기겠습니다.
공감해요~~..
근데..왜이리 실천이 잘 안되는지요..
앞으로 두 아이들에게 공감해주기~~실천 꼭 해보도록 해야겠어요..
다짐의 계기가 된거 같아요..^^..
공감하기///
정말 중요한 것인지 알고 있으면서도 가끔 너무 화가나면 조절이 안되네요...
매일 매일 다짐하고 노력하고 또 실수하고
또다시 다짐하고 그러네요...
오늘은 꼭 잘 해야겠어요..
아이들 올 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오면 현관에서부터 따뜻하게 안아줘야겠어요.^^
따뜻한 하루 하루^^되세요...
공감해주기!!!
백만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을것같아요~~~
아이가 속상해서 10번 울것 1번의 훌쩍임으로 깜꼼하게 끝낼수있는 비법~
"아이마음 공감해주기 "
아이도 어른도 다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예남매맘님~~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쑥에오면 잠시 소홀했던 부분들이 순간순간 깨닫게되고 마음 다잡게 되는것같아요 ^^
오늘도 마음정화되었습니다 ㅎㅎㅎㅎㅎ
맞아요.. 저도 쑥에서 칭찬 들으며 힘얻고, 위안 얻었어요.
그래서 여기가 참 좋아요.. ^^
엄마맘도 아이맘도 다 사람인지라 비슷한거죠..
아이 키우다 보면 순간적으로 감정이 훅! 올라올때가 있어요.
속으로 수를 세요.. 단 5분후에 후회할 말과 행동은 아예 말자..
잘 안될때 아직도 많지요.. --;
하지만 이렇게 연습하다보면 어제보단 오늘이 나을거고,
오늘보다는 내일은 더 나아져있을거라는 믿음이 있어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아이 말 따라하기.. ^^ 오늘 퇴원길부터도 해볼게요.
아이들 말에 공감해주기...
아이들 마음을 치유해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들 사이의 분쟁?이 발생하면 둘 모두 세워두고 차분히 묻습니다...
어떻게 된거냐... 아이들 서로 처음엔 상대방 탓을 합니다...
지연 : 지우가요 제가 장난감을 갖고 노는데....
지우 : 언니가 장난감을 안 줘서...
뭐 이러믄 지연이 먼저 그러게... 지우가 지연이 먼저 갖고 놀고 있었는데 달라고 했단 말이지 이구... 욕심쟁이... 속상하지? 물으면 지연이가 고개를 끄덕이며 엄마를 끌어 안네요...
한참 안아주고... 다음엔 지우차례... 언니가 좀 주면 좋을텐데... 그지? 하믄서 또 안아주기...
다음 둘 모두에게 서로에게 양보해줄 것을 권유해보는 거죠 그러믄 꼭 맘 약한 지연이가 져주는 ㅋㅋ
그러곤 서로 안고 화해? 결국 둘이 같이 놀게 되더라구요 ... 것두 넘어가게 깔깔거리며...
공감해주기... 알고 있고, 해야지 하면서도, 너무 화가나거나 짜증나는 상황에선 까맣게 잊어버리는...
엄마들의 실천이 항상 문제인거죠 ㅎㅎ
안녕하시지요?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리느거 같아요 ㅎㅎ
너무나 반갑고... 쌍둥이들도 많이 자랐겠어요... 보고싶네요 ㅎㅎ
요즘은 비단 예인이네 둥이들 만이 아니라 아이들 얼굴을 게시판서 자주 못보는거 같아 아쉽습니다...
아이들 자라는 모습 보면서 많이 흐믓했는데 말이죠 ㅎㅎ
강릉은 영하권으로 떨어졌다니... 이궁 추운 날씨에 예남매맘님도 예남매도 감기 조심하세요~~
너무 당연하지만 잊고 있었던 좋은글을 읽은것 같아요
낼부터 꼭 실천할께요.^^
랩북에 빠져..내용 무인 글만 쓰고..애들 모두 자고..이제야글을 읽었어요.
저도..요즘 수현이랑...기원이 둘째 땜에...많이..힘든데..우리 수현이에게..공감하기가 쉽지 않네요.
너무 활발한 두 아이는 병원엘 가면...소리지르며 서로 쒸어다니기 일쑤고
약국에서..약사님과...카운터의 아가씨만 정적이 흐르던 약국을 순식간에..초토화시켜버리고..
둘이서 뭐가 그리 신났는지...얼마나 웃어대던지..저도...약사님도..팡 터져버렸네요.
그렇게..서로..장난이 심한..두 아이..다투기라도 하는 때면..언제라도. 세살배기 동생보다는 먼저 장난시작하는 첫째가 얄밉기도 하고...화도 더 나..혼내기 일쑤인데...조용히 째려보죠..
그럼..엄마는 왜 자기에게만 그러냐는 반응에...너는 누나잖아..동생은 아직 어리짆아.
이젠 더 이상..대답이 되지 않는...엄마의 일관적인..답이였네요.
항상..생각해보면서도..책에서는 보면서도..막상..실천이 안 되는 매일이예요.
다음 주 부터는 둘째도...어린이집에서 일찍 일찍 데리고 와서..좀 놀아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뭔가..항상.부족하기만..하고..더 해주어야만 할꺼같고.
....공감해줘야지.
먼저...아이의 말을..되새김질 해줘야지...다시한번.생각해보고..가요.
예남예맘님...
다른 댓글 읽어보니..다들.집안일을 힘들어하시니..휴우..한숨 돌리네요.
저도..집안일에..대해서는 결론을 내릴수가없네요..
주방이 치워지면...책방이 어질러져있고.
책방이 치워지면....침실이..다시 어질러져 있고.
오늘은 오전내내 갑자기..냉장고 정리를 한다며...
오우...어우...소리가 절로 나온 하루였네요.
좋은 글 읽어보고 감사한밤이예요...굿나잇.
공감백배입니다.
알면서 그렇게 하기가 참~~쉽지않아요
저도 늘 두아이 투닥거리면 큰아이를 야단치는 나쁜 엄마네요..
늘 맘에 새겨 울딸 맘도 읽어줘야겠어요..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시는 글인 듯 싶네요.
오늘 속상한 일이 있었던 아이에게 한 마디 해주면서
마음을 어루만져 줘야 할 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이맘 알아주기...
매번 느끼면서 아이와 부딪힐때면 우째 그리도 까맣게 잊어버리는지...
어릴때 엄마에게 가장 섭섭한게 있다면 내맘을 잘 몰라주는거 같아서 속상했었는데..
혹시 제 아이도 그럴까 항상 걱정이 되더라구요.
저야 워낙에 어릴때 엉뚱한 성격이 있어서 그렇지만..제이는 엉뚱하지는 않거든요.
무척 솔직한 성격인데...
참...크면 클수록 아이맘 알아주는게 힘드네요..
최근에..
30분 정도 공부하는걸 3시간을 붙잡은적이 있어요..
딴짓하고 돌아댕기고..ㅠ.ㅠ
혼내다가 목소리 커질까봐 아빠랑 심부름을 보냈는데..돌아오는 동안 아빠랑 신나게 놀았데요.
그리곤 현관문앞에서 얼굴이 안좋아지더니..
[아빠...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에요?]
라고 묻더랍니다.
그래서 신랑이..[그럼..니가 공부안하니깐 엄마가 속상해서 혼내는거잖아]라고 대답했다네요.
[모르는걸 모른다고 하는게 잘못이면....공부하다 모른다고 말하면 또 혼날까요?]하더랍니다.
요즘 뼈속깊이 반성중이에요.
그러다 이글 읽으니 또 한번 반성모드로 바뀌는 중입니다.
울제이...참...
생각의 깊이를 알수 없어서 항상 말하기가 힘들지만...
이렇게 한번씩 깨닫게 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참 다행이다 싶어요.
예남매맘님...
예전에 제가 시집가기 전에 그냥 쑥지기로 있을 때,
잘 이해가 안갔던 일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이제 시집을 가고 엄마로써의 인생을 살아가다 보니, 참 제가 몰랐던 일들...
특히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 일들에 대해 많이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이래서 사람이 애를 낳아봐야 철이 든다고 하나봐요....
정말...
너무너무 힘이 들어서 누군가에게 털어놓았을 때,
너 바보냐!! 그러니까 이렇게 해야지... 하고 해결책을 속 시원히 내려주는 사람보다는
정말 힘들었겠구나... 괜찮아 질 거야... 해 주시는 분이 더 고맙더라구요.
사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건 아니잖아요.
해결책은 알고 있지만 마음이 힘들어서 힘들다고 하는 거니까...
그럴 때는 마음을 닦아 주시는 분들이 더 고맙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아직 사람이 얕아서 저도 그렇게 남의 말을 귀 기울이고, 그 사람의 상황이나 기분을
잘 알아채고 헤아려 줄 수 있는 인성이 잘 못되어서...
그게 참 힘든 것 같아요.
음... 수양이 필요합니다.....
나미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그렇지요. 경청하는거 이거 정말 무시못할 힘인거 같아요. 말끝마다 그랬구나. 그냥 반영적으로 거울을 보듯이 따라하며 공감해주기.. 좀 닭살 돋지만 애들한테는 되더라구요. ㅋ
네가 어쩌구가 아니라 나는 어쩌구로 대화 시작하기, 공감해주기, 잘 들어주기 정말 중요한걸 알지만 실천은 일단 안드로메다로 ㅋㅋ
오오~ 저 무한도전 열혈팬인데요..(본방사수는 못하지만;;)
아껴뒀다가 주말에 몰아서 2~3편씩 보는데...지난주에 본 내용에 이런 것이 있더라고요.
"그랬구나~" 공감법? 이라고 해야되나? :)
아무튼 방법은 일단 손을 잡고 상대가 하는 말을 들어주는 거에요.
"난 뭐 어찌고 저찌고 !@#$%^^@#$%@#~~~" 이러면!
일단 아무 토도 달지 않고...
"그랬구나~"로 시작하여 상대방이 한 말을 그대로 다시 한 번 더
"네가 어찌고 저찌고 저째서 ~@!@#%@%@% 였던 거구나." 요렇게 말하고
"이제 알겠다~" 뭐 이런 건데...
요건 부부사이에 좋을 것 같더라고요. 명수옹 생각나서 얘기하다가 웃음도 나고....
마음을 알아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풀리는 건데...
전 더 노력해야겠음용!! :)
맞아요.
저도 얼마전에 속상한 일이있어서 지인에게 어렵게 말을 꺼냈더니
"아.. 힘들었겠다.".그 말을 듣고 울컥했었어요.
저우 아이에게 그말을 자주 하는데
애도 금방 풀리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신랑은 그랬구나만 나오면 짜증내더라구요.ㅋㅋ
맞아요.
저도 얼마전에 속상한 일이있어서 지인에게 어렵게 말을 꺼냈더니
"아.. 힘들었겠다.".그 말을 듣고 울컥했었어요.
저우 아이에게 그말을 자주 하는데
애도 금방 풀리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신랑은 그랬구나만 나오면 짜증내더라구요.ㅋㅋ
울 예남매맘 좋은 수업하고 계시네요~~~^^*
맞아요.. 지금 한창 쑥쑥에서 하고 있는 ‘우아달’..
아주 예전 육아서적에서 읽은 기억이 있네요..
말안듣는 아이 혼내기 전에 그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한마디가 절실하다는..
어 이러이러해서 아주 속상했겠구나.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한마디.. 이 한마디가 바로 아이의 화를 잠재워 주고
엄마와 아이의 교감을 형성시켜 준다는 이야기에 크게 공감을 하고
가끔 지켜지지 않고 버럭 화부터 내버릴 때도 많지만
잊지 않고 지키려 하는 육아 규칙중의 하나입니다.
참 화가날 때, 버럭하고 싶을 때 꾹 참는 비결이 바로 와락 아이를 안고 보는거..
이건 참 안되더라구요..ㅋㅋ
뭐든 똑소리나고 바지런한 예남매맘…
나 역시 울 당신의 따스한 댓글에 위로와 힘을 얻는다우..
알쥐요?
사랑해요..
예남매맘님 잘 지내시죠?^^*
쑥의 마스코트들~~~~~
너무나 잘하고 계신 예남매맘님이 PET교육을 들으셨다구요~~~
제 지인중에 (아이가 중2) PET강의를 주기적으로 몇해동안 들으시는분이 계셔서 여쭤보았더니
듣고 나면 집에와서 아이와의 대화가 부드러워지고 ,
정말 부모가 10%변하니까 아이들은 90% 바뀌는 효과가 느껴져서 좋은데
보름만 지나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계속해서 들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예남매맘님 말씀처럼 공감해주는것 만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은 금방 열리고 풀어진답니다.
들으시고 이렇게 글로 올려주시니 많은 분들이 함께 할수 있어서 좋으네요~^^*
저도 쑥에서 영어에 대한 팁 뿐만 아니라 그런 기운들을 나눌수 있어서
자주 들어오게되거든요~~~
대화의 기본은 들어주기,그리고 공감하기 인데
아이들에게는 공감하기를 더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어야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화가났구나...그래~엄마라도 화가 났을꺼야....
그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랬구나...한마디 해주는것이
아이에게 정말 큰 안정을 가져다준다니 열심히 연습해서 써먹어야겠죠?
스키장에 벌써 눈을 뿌렸군요~
정말 가을을 만끽하기도 전에 겨울이 확~와버린것 같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오랫만에 정말루 반가웠어요~!!!!!!
꼬~~~~~옥~@@@
아...
어제 별 거 아닌 거 가지고 토깽이한테 버럭하고...
그냥 재웠는데....너무 미안해지네요..
맘에 계속 걸려서...아침에 어제 밤에 엄마가 소의한테 화낸 거 미안해...
그렇지만, 소의도 엄마랑 할 건 딱 했으면 좋겠어..라고 이야기하긴 했는데..
그래도 걸리네요..ㅠㅠ
아침이라 너무 바빠서 정신 없었는데...저녁에 다시 꼭 안아 줘야겠어요..
참, 저도 원에서 부모교육 들었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맞벌이 엄마들...
아이에게 남편에게 미안하다는 말 대신 고맙다는 말 쓰래요..당당하게..
" 엄마가 회사다니느라 바빠서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해.."
" 여보, 내가 바빠서 집안 일도 제대로 못 해서 미안해.." 보다는
" 엄마가 회사다니느라 바빠서 많이 못 놀아주는데 이해해줘서 고마워..."
" 여보, 내가 바빠서 집안 일도 제대로 못 하는데 다 이해하고 참아줘서 고마워..." ^^
이론은 잘 듣고..왜 실천이 잘 안 되는지..^^
오늘부터 좋은 엄마, 좋은 부인 되기 프로젝트에 들어갈까봐요..^^
예남매맘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