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숙제가 안예뻐서 그리고 손으로 써서 제출해서 죄송하네요



프린터 고장에 드뎌 컴터가 고장이 나서 어제 새로 사오고 다시 아침부터 신랑이 또 고쳐본다고 새 것은 뜯어보지도 않고 얼마나 머리를 쥐어짜는지... 한국에서 산 제품이라 여기서 서비스를 받지 못해 먼저 서비스 등록을 해야하는데 15일 걸린다니 .... 그런데 신랑이 한참 전화통화하다 안되어 인터넷 (신랑회사 노트북으로) 찾다가 아주 쉽게 고쳤다는 거 아닙니까 ㅎㅎㅎㅎ
숙제는 했네요
아직 사진을 찍지 못해 올리지는 못하는데 다시 시간나면 들어올께요
프린터 고장으로 계속 받아쓰기 하고 있는데 쉽게 외워지지는 않고 겨우 외운 것도 숙제 제출하고 나면 잊어버린다는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다들 열심히여서 저도 더 힘이 나네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거의 일요일날 몰아쳐서 외우고 있네요 ^^
좀 더 부지런해져야...^^
다들 부지런히 열심히 하시고 계시네요
다들 화이팅 입니다용





이번주 숙제 올립니다.
많이 연습을 해야 하는데 겨우 숙제만 하게 되네요...
그래도 매주마다 숙제를 할 수 있다는게 저에게는 행복입니다.
워크시트 만드시느라 수고해주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며칠전 6살 딸아이가 저 먹은 밥그릇, 접시, 숟가락, 젓가락을 설겆이했었습니다.
옷이 젖는 것도 모르고....
또 한다고 할 때 자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주부터 프린트해서 손으로하니 제가 모른다는 사실을 더 확실히 알수있네요~~
역시 공부는 손으로 해야하나봐요~
항상 한 끝차이인데 정확한 문장이 잘 안 나오네요~
열심히 외워야하는데...
ㅎㅎ 항상 실천이 어렵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금요일입니다, 꽁이님 ^^
아,, 압박감이 느껴지는 댓글들~
저는 좀 더 공부하고, 좀 더 연습해보고 오늘 밤(아이들이 일찍 자 준다면 ㅠ.ㅠ) or 내일 오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울딸 나연(6세)이가 자꾸 동생(15개월)을 안아주고 엎어지고 또 안아주고 엎어지고를 반복합니다.
동생 이마가 완죤 ㅠ.ㅠ
어제 보다못한 남편이 "나연아, 동생 안지 마. 좀 더 크면 해!"라고 말하는 순간, 바로 이 문장이 생각났지요~
"You can do that when you are older." ^^
꽁이님, 엄생영 올려주시느라 넘 수고하셨습니다~! ^^









꽁이님..
너무 감사해요..
하면서 보니, 정말 만들기가 쉽지 않을것같아요.흐미.
만들어주셨던
가은맘언니 외 모두 감사드려요.. ^^
저도 미리 준비해놔야겠어요. 히히.
저녁 맛있게 드세요.^^









이히히..
점심 먹고 못한 부분 해서 얼렁 스캔떠서 올립니다...^^*
이렇게 꾸준하게 계속 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모두들 같이 쭈욱 가실꺼죠?? ^^
와 다음주는 제차례군요. ㅎㅎ 이번에는 대박 9장이나 되요. 넘 많어잉..ㅜㅜ
쓰는거도 그렇지만 스캔뜨는게 중노가다에요. ㅋ 수고하셨어요. 꽁이님~!!
이번주는 꽁이님 께서 수고 하시는군요~~~^^*
홧팅!!!!!!
지난주는 이곳 태풍의 여파로 일주일간 인터넷이 불통이어답니다.
엄생영 여러분들 모두 잘지내시죠?
이번 한주도 화팅!! 하시구요...
열심히 하는 당신들 모두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