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세미나 되도록 가면좋겠는데
이런 열정까진 되지않아서 하지만 쑥쑥에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영어는 계속할것이니까 스스로에게 다짐헤 봄니다
저.. 가려구요.^^;; 8세 아이는.. 책을 좋아하고.. 읽고.. cd듣기는 엄청 좋아해요. 시킬 필요없이.. 책이.. 아이의 행복 1순위 이네요.. 저는.. 리딩이외의 영어를 어떻게 해줘야 하는건지가.. 너무 궁금해요.
speaking은.. 어떻게 해줘야 하는건지.. writing은.. 어떻게 해줘야 하는건지..
다양한.. fiction의 책들을.. 잘 접하게 해주고.. 끌어주는 법들이요..^^;;
영어가.. 리딩이.. 전부라면.. 그리 어렵지는 않을것 같아요.. 하지만, 리딩만 되고 벙어리 되는 영어는.. 저도 그러니까요..
전 일요일에나 갈수 있을듯 한데 너무 아쉽네요..^^;;
만삭에 첫째 천방지축 아들땜에 남편있을때 아니면 아무곳도 갈수가 없어서^^:;
전 갈수 없지만 좋은 강의 부탁드리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바쁘신 홍박샘님...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도 여전하시구요..
반면 조이 카울리 작가옆에 수줍게 앉으신 모습도
넘 보기 좋았어요.
바쁘시더라도 밥 거르지 마시고
꼭 건강챙기셔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