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감동이네요. 저는 이제막 쑥쑥에 몸을 담으려는 엄마인데요
어제 뜬금없이 초3딸아이가 교내 영어구연대회에 신청했다는 거예요.
잘했다고는 했는데 어찌해야할바를 몰라서 고민하다가 생각해낸게 예전에 가입했던 이쑥쑥이었던거예요
이번일을 계기로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하는 엄마가 되보고 싶어요. 경험을 저에게도 나눠주실순없을까요?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감동입니다^^ 그동안 엄마가 곁에서 얼마나 많은 응원을 하면서 보살폈을지 짐작이 가네요~ 대단하세요
늦게 글을 접해서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축하축하...
맞아요.. 즐기면서 하는게 좋은 결과의 핵심이었던 것 같네요.
영어말하기 대회라는 이름이 붙지 않더라고, 또 수상을 했던 안했던 그것보다도,
이런 무대에서 떨지않고 즐길줄아는 담력이 있는 따님이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pt에 강한 아이는 처음부터 타고나는게 아니라 이렇게 길러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무대에 한번 서고 두번 서면서 긴장감을 극복하고 점점 청중을 자신있게 바라보며
자신의 능력을 200% 발휘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될 거에요.
앞으로의 세상에 얼마나 많은 발표자리가 있겠어요.
그 큰 한걸음을 내딛었고 이루었다고 생각하니 박수 만땅입니다.
세심하게 준비하신 희서맘님과 따님에게 왕축하 보내드립니다~
와우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려요,..엄마표영어...5세 딸 이제 시작하려는데...많이 도와주세요
어머, 어머 축하드려요.^^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저도 요즘 정신이 좀 없는지라 오늘에서야 이 글을 읽어서
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