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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맘님과 할아버지님께...(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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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혜둘
  • |
  • 2012-12-21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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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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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75
  • |
  • 2012-10-2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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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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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돌샘
  • |
  • 2012-08-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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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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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성
  • |
  • 2012-03-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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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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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 |
  • 2011-07-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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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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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아사랑
  • |
  • 2011-01-0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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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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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앤규
  • |
  • 2010-11-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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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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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드
  • |
  • 2010-07-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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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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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름중심당
  • |
  • 2010-04-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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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이랑 함께 살고 있는데요. (제가 기르진 않고 즈그들이 큽니다.)

중심 잡고 살라 해도 주위에서 하도 꼬드겨 대는 통에 순간순간 잘 살고 있는 거 맞나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이 글 읽기 전에도 나는 못난 에미여~~ 자책하며 휘까딱 휘까딱했음다.)

오늘 다시 중심 깊이잡고, 정신차리게 하는 글을 읽어서 보약 마신 기분입니다. 꾸벅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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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경
  • |
  • 2010-04-2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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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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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기린
  • |
  • 2010-04-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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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것 배우고 갑니다 정리가 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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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마니
  • |
  • 2010-04-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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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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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주
  • |
  • 2010-04-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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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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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10-04-19 13:18
답댓글

아 정말 기본서 하나만 달랑, 하루 40분만(학교성적은 99점) 아니 겨우 풀리는 엄마로서 늘 불안했는데

안도가 되네요.

저희 아이의 목표 아니 엄마의 바람은

일반고 문과로 진학한 뒤 서울대 보내는 것이 꿈인데요.

깐순아빠님 말씀대로 하면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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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맘
  • |
  • 2010-04-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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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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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혜선
  • |
  • 2010-04-1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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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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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희
  • |
  • 2010-04-1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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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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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화진
  • |
  • 2010-04-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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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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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송아
  • |
  • 2010-04-18 17:38
답댓글

힘을 얻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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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옥경
  • |
  • 2010-04-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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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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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화
  • |
  • 2010-04-1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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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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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임
  • |
  • 2010-04-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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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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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자
  • |
  • 2010-04-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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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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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맘
  • |
  • 2010-04-17 08:47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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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현아
  • |
  • 2010-04-1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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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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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현숙
  • |
  • 2010-04-17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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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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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선
  • |
  • 2010-04-1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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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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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사^*^
  • |
  • 2010-04-16 18:24
답댓글

깐순이는 좋겠다^*^!

쑥쑥아이들이 다 깐순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길 못찾아 여기까지 와서

고민하는 엄마들 길안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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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상맘
  • |
  • 2010-04-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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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전 이런글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은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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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 |
  • 2010-04-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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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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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구리
  • |
  • 2010-04-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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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글입니다.

저 얼마전까지 초등고학년이면 올림피아드류의 문제집 꼭 풀려야 하는 줄 알았네요.

5학년 약수.배수 단원을 해법올림피아드 최고수준까지 풀리고 됐다했습니다.

아이는 자기가 올림피아드 문제를 푼다고 나름 자랑스러워하고 열심히 했습니다만

이건 아니다는 생각이...지금은 거기서 멈추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구요.

수능 준비를 늦게 시작한 서울대 합격생들의 수기를 보다보면

수능만점은 초등심화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학생들이

머리가 좋아서, 운이 좋아서였다는 생각보다는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스스로 깨치고

집중,실천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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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환
  • |
  • 2010-04-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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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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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희
  • |
  • 2010-04-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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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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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현숙
  • |
  • 2010-04-1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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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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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현숙
  • |
  • 2010-04-1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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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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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4-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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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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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늬맘
  • |
  • 2010-04-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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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마다 아이에게(지금 초6) 점프왕수학을 풀게 했는데

지난 겨울에 잘못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초5수학 자체가 만만치 않은데다가 그걸 꼬고 또 꼬아서 만든 문제,

혹은 제학년 개념으로 풀수 없는 문제들을 풀면서

수학에 서서히 흥미를 잃어가는듯한 아이를 보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제가 수학전공자도 수학을 특별히 잘하는 엄마도 아닌터라

그것을 5학년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는 것이 여간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런건 안풀어도 된다."라는 말만 더 늘어가더군요.ㅎㅎ

 

정말 질이 좋은 수학,아이가 개념을 알아가고 그것을 확장해가는 즐거움에

눈을 반짝일수 있는 수학을 할 수 있다면

수학뿐 아니라 여러방면에서 상당한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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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니
  • |
  • 2010-04-1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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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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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주맘
  • |
  • 2010-04-1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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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응용문제집까지 아이에게 풀리면서도

배배꼬아 놓은 몇문제들은 제 아이들한테 풀필요없다고 열외시키는데...

깐순아빠님 글과,  이범씨의 일본식 수학표현에  위안을 얻습니다.

 

왜 요 귀엽고 귀여운 초딩들한테 배배꼬아놓은 일본식 수학문제들을 풀리는

사회적 기류가 형성된걸까요?

뽀로로의 노는게 제일좋아가 아이들의 소망인 어린시절을

하루 몇시간씩 배배꼬인 문제들에 뇌를 소비해야하는건가요?

이범씨같은 분들이 언론에 좀더 목소리를 높여주었으면 좋겠네요.

 

한자급수시험, 초딩 수학심화 경시,

초딩 5분 휴식시간, 일제고사로 대변되는 현사회적 기류가 너무나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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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4-16 10:41
제맘도 그맘입니다.
제발 초등학생들은 쉴수있게
왜!!어휘력 늘린다고 한자교과를 넣어야 하는지...그 후폭풍은??
그럼 앞으로 넣어야할 교과목만 점점 늘듯...ㅠㅠ
넣기만 하면 되는것이 초등학생인지...
정말 하면 다 되나이??@@
좀 쉬자 쉬어...

서점에 가보면 엄청난 수학문제집 코너를 볼수 있습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결국 문제집 회사 배부른 일이 저질러진 것이고
그 속에서 힘들어하는 초등학생들이 많아진다는거..

다음부터 수학문제집은 단계별로 준비가 아니라
같은 기본서 두권으로 준비할라구요...
지울려니 손가락이 아파서...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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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4-16 11:58
라바님, 저와 같은 계획을 가지고 계시군요.
같은 기본서 두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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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4-16 15:43
초원님~~
제가 이번에 정말 맘 잡고 지워보고 알았습니다.
망설이고 돈 아까워 할때가 아니란 걸 말이지요..ㅠㅠ
그래서 2학기는 기본서로 두권 갈라구요..
손가락 관절염 걸리는 줄 알았어요...ㅠㅠ
뭐 잘 못푸는 녀석이 풀기는 또 얼마나 더럽게 풀어놓는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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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4-16 22:50
ㅋㅋㅋ
찌찌뽕~~~
저두 요번 문제집 지우다 죽을뻔 OTL
종채맘님이 지우개 10개 샀다기에 저두 함해봐 했다가 까무라칠뻔
애들넷 그리구 김밥30줄싸는 체력아님 어려운줄 아뢰오

잘 풀지두 못하믄서 왜그리 드럽게 푸는지에 씽크로율 300 드리것슴다
간단한 숫자두 왜그리 크게 써놓는지 지우는데 미치미치
그리구 보구 쓸까비 자국 없애느라 --- 아덜 못믿는 애미라 ㅋ

저두 딴거 아끼구 문제집은 두권 맘편히 사려구여~~~

글구 저희학교는 학기초 한자급수 몇급까지 따겠다는 맹세장을 제출했다지요 ㅠㅠ
그러니 안시킬수두 없는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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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4-16 22:56
깐순아빠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범씨는 수올문제 쓰레기라든디요 ㅋ
직접 강연가서 들은 기억나는말
수학 잘하는 아이는 정석을 푸는게 아니라 기타치면서 읽고 계신다네요
그래서 본인 고딩때 과고 기숙사에서 허거덕했다는 ...
책상에서 연습장 옆에 놓구 수학푸는 자기와는 다른 별천지 인종들....
본인이 무지 수학잘아는줄 알았다가 아니더란 말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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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4-17 09:29
나두 찌찌뽕~~
바다2님이랑 초원님이랑은 참 저의 맘을 알아주셔서 좋습니다..^^
제 주위엔 잘 하는 녀석들이 어찌나 많은지...ㅉㅉ
저의 아이가 이것이 정말 노말한 것이라 아무리 세뇌를 해도
그거이 넘 어렵네요...
근데 사실 이게 노말 아닌가??!!
초등은 초등생일 뿐!!
잘하는 아그들이 이상한거징...--;;돌맞을라...ㅉㅉ
갸들땀시 중간치기들 죽어납니다요...--;;왕돌 날아올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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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밍키맘
  • |
  • 2010-04-20 16:54
요즘애들 엄마들 따라 갈려면 아~~주 바쁩니다..
지금 나이에 필요한건 만이 놀아야 하는데 순위가 많이 바뀌어서 .....
엄마들이 최고로 범하기 쉬운문제가 어려운 문제를 꼭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경시에 나갈려고 하지 않는이상은 심화까지만 했으면...
한권의 문제를 풀더가도 완벽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죠....
울큰딸이 고등생이지만 중등때 기본적인 개념이 있는 문제부터
시작해서 심화, 에이급까지 했거든요... 틀린문제를 반복적으로 풀고 개념,심화를 번갈아서 풀고
(문제는 애자신이 세운 목표가 있어야 더욱 좋겠지요)
참고로 문제집에 바로 풀지말고 연습장에 풀면 틀렸을 경우 확인할수 있어 좋구요...
틀린문제를 표시했다가 다시 풀수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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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10-04-15 19:3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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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윤
  • |
  • 2010-04-1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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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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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화
  • |
  • 2010-04-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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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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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모맘
  • |
  • 2010-04-15 16:26
답댓글

와우...

댓글을 안 달수가 없네요...

...마음에 담아야겠어요..^^;

좋은 글 자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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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4-16 11:47
글 읽고 속이 시원합니다. 그동안 대체 이 많은 문제집들이 다 필요하기는 한 건가하는 생각을 해 왔는데 명료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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