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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예원이도 이제 7살이 되었답니다. 어휴, 벌써 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가겠네요.
마지막 이야기는 참 공감하며 읽었네요.
누구나 다 자기도 모르게 욕심도 내고 조바심도 하고 시행착오도 겪고 그러면서 엄마표가 완성되어 가는 것 같아요.
령돌맘님도 2010년은 바라는 일들 모옹땅 다 이루어지는 원더풀하고 스펙타클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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