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0 25 15
2. 그림 1은 모자
어른들은 뒷면의 보고서야 코끼리를 먹은 보아뱀이라는 이해했구오, 그런 그림 그리는 대신 역사 건축 문법 지리학을 공부하라고 했군요,
3. 어른들은 코끼리를 먹은 모자를 생각하는것 따위를 쓸모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어린왕자는 보아뱀이나 양이 위험하고 자기 별에 적합하지 않아서 싫어했네요.
4. 어린왕자는 자기가 생각하는 양을 상자 속에서 볼 수 있는 상상력이 있었거든요!
5. 어른들은 세상이 만든 편견과 기준에 사로잡혀 스스로 판단하고 상상하는 능력이 많이 상실되어 있네요
아이는 어른이 가진 생각의 틀에서 자유롭기에 마음껏 상상하고 있는그대로를 바라볼 수도 있네요!
오,, 주말에 여행을 다녀와서 이제사 한숨 돌리고 들어와보니 벌써 3번째 미션이라니...TT
얼른 책부터 주문해야겠네요.. 흑흑흑..
내일 아니 오늘 시댁에 제사가 있어서 미션수행 못할 것 같아 미리하고 갑니다. 이시간에...^^;;
2차미션 댓글다는 곳이 없어서 그냥 여기에 남기고 갑니다.
1. 추억의 빈 칸 채우기,,,내용을 생각하시면서 한 번 채워보실까요?^^
The narrator explains that when astronomers discover new planets, they give them
( a number ) instead of ( a name )
The Turkish astronomer’s presentation was ridiculed
because of the way ( he was dressed .)
Grown-ups decide what is beautiful by measuring how old a person is or ( how much ) a house coasts.(how + adjective)
--> 이 부분 잘 안되요. 혹 coasts 가 아니라 coats 가 아닌지..
how expensive 가 맞는지 how much 가 맞는지...문법이 좀 안되서리.
The prince mentions that one day he saw forty- four (times ) and that ( sunsets )can cheer a person when he or she is sad.(두 단어 같아요^^)
2. Boabab 나무에 숨어있는 당시 상황이 있더군요. 이런 상황이 숨어 있는 baobab 나무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나요? 책의 문구를 찾아 적어보세요.
You must pull the planet up right away, as soon as you can recognize it.
You must be sure pull up the baobabs regularly, as soon as you can tell apart from the rosebushes, which they closely seremble when they're very young.
3. 사람을 겉모습으로 평가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얼마전 EBS 다큐 [인간의 두 얼굴]편을 보고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어요. 난 아니라고 해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외모나 옷차림 등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고 있다는 거죠. 고백해 보아요 서로^^
히히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들도 이쁜사람 안이쁜사람을 구별한다던데...쩝.
고백1] 미팅 나갈 때 잘생긴 남자 나오면 늦게 나와도 모든게 다 용서가 되더이다...
고백2] 프로야구에서 장동건은 잘 생긴대다가 야구도 잘하더이다.ㅎㅎ 옷맵시는 어찌나 나던지..같은 운동복이어도...ㅎㅎ
잘생기고 이쁜 게 첫인상에서 좋은 인상을 남길 수는 있지만, 중요한 건 그사람의 마음씨와 긍정적인 사고방식인 것 같아요. 사람 겪어봐야 안다고들 하잖아요.^^ 아무리 좋은 인상이어도 성격이나 인품이 그에 받쳐주지 못하면 사람들은 등을 돌리게 마련이지요.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자극과 행복을 주는 것 같아요. 모두 *^__________^* 이렇게 활짝 웃으면 좋은 인상과 함께 행복 바이러스가 찾아온답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Smile~~*^____________^*



홍박샘님의 말씀따라 추적해 봤더니
정말 다양한 바오밥 나무들이 많네요~
첫번째 사진이 바로 세계 최대의 바오밥나무 라고 하네요~
수령만 4000년 이상이나 된다니....화~~~
높이 22m에 나무 밑둥 둘레가 자그마치 47m에 이른다고 합니다. ~~
.....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바오밥 나무가 요렇게 생겼네요.

이 나무가 너무 빨라 자라 어린왕자의 별을 덮어 고민이하는
내용이 있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우왕~~ 다들 이렇게 미션을 척척 해내시다니....
요기 척척 박사들만 죄다 모이신겨??ㅋㅋ
림스마미님과 울 3기분들 몽땅 손발 맞는 소리가 착착 들리는게
느무 기분좋아 댓글질 함다..~
미션수행도 하시고 기분좋은 주말 보내셔요!!!
홧팅!!!!!!!!!!!!!!!!!!!!!!!!!!!!
1.Chapter(1~3) 를 3회에 걸쳐 낭독해 보세요
(1,2회를 미리 읽은 후, 단어체크 하시고 다시 3회차를 읽어 보세요)
1st
2nd
3rd
20 분 25 초
15분 29 초
분 초
`
2. Number the statements in their correct order.
1. When I was six...
2. I showed the grown-ups...
3. I had to choose...
4. I lived all alone...
5. I saw an extraordinary...
6. I scribbled this drawing...
7. The little prince, who asked me...
3. Can you see any similarity between two pictures?
They both have a animal inside.
4.What do you think about difference between child and grown-ups?
( In a word) - imagination / explanation
림스마미 아줌마, 고맙습니다~ㅇ *^^*
-----------------------------------
anthropo: 2번째 읽고는 목아파 해서 세번째는 패스했어요. 봐주셔요 ^^
생각했던 것보다 어휘가 단순하진 않군요 ^^
그래도 잘 읽은 Claire와 3기 동지분들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짝짝짝 !
1.Chapter(1~3) 를 3회에 걸쳐 낭독해 보세요
(1,2회를 미리 읽으신 후, 단어체크 하시고 다시 3회차를 읽어 보세요)
1st
2nd
3rd
16 분 38 초
15 분 33 초
14 분 03 초
2. 1, 2 페이지의 그림을 비교해 보세요, 어른들의 반응은 각각 어떠했나요?
1페이지 그림 : 모자라고 모자가 왜 무섭냐고 반문
2페이지 그림 : 코끼리먹은 보아뱀이라고 설명해주자 이해했지만, 그림은 치워버리고 지리,역사, 산수,문법등에 신경쓰라고 말함..
아마 어른들은 아이가 쓸데없는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고 속된말로'공부나 열심히 해라' 라고 생각하는 거 같음.(아궁 난 이런 엄마 안되야 될틴디요...)
3. Chap1에서의 어른들의 rejection 과 chapter2 에서의 어린왕자의 rejection(seemingly) 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어른들은 그림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림이 코끼리를 먹은 뱀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고 그런 생각이 별 필요없다고 느꼈기에...
어린왕자는 그림은 이해했지만(이해라기보단 아마 그냥 보고 상상해서 알아버린거겠죠?)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어서 (양이 아니라, 보아뱀은 위험하고 코끼리는 너무 커서 사는곳에 데려다 놓을 수 없어서?)
4. “That’s just the kind I wanted” 라고 말한 이유를 생각해 볼까요?
어린왕자가 사는곳은 작고 오래 같이 살수 있는 양을 원하는데, 상자속의 양은 어린왕자가 원하는 만큼 작고 어린 정도를 상상할 수 있으니까, 즉 어린왕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상자속에 있을거니까... (에궁 말이 정리가 잘 안되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국어실력 참으로 비루함다...)
5. 책에서 말하는 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결국 무엇의 차이일까요?
( in a word~)
상상력이 아닐런지...
아이들이 상상하는 건 정말 어른은 생각지도 못할 기발함과 엉뚱함을 가진거 같죠? 전 그림1을 보구 바위 인줄 알았답니다(그림만 보구요 ㅋㅋ)
에공~ 어찌 또 첫미션을 수행했슴다 ..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번 챕터는 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리 다행임다. (좀 늦게 알아버려서리...)
새로운 출발... 어린왕자를 알아가면서 저두 좀 순수? 해질수 있을까요?
암튼 앞으로가 기대되는 책이구요...
울 3기 여러분 홧팅!!!

영찬아~~(맞죠?^^)
세상 구경한 지 일년이 되었구나.. 살만하니?ㅎㅎ(농담 ㅜㅜ)
너무너무 축하하고~~
늘 건강하고 밝고 지금처럼 엄마아빠, 누나에게 사랑 듬뿍 받는 영찬이라 되렴.
이 아줌마가 참다래 생크림 케이크 쏜다~~돈 안든다고 엄청 생색이지??ㅋㅋ
많이 축하해~~~~~~♡
전 금요일에 댓글다는줄 알았어요 ~~~
그래서 지각입니다.
1.Chapter(1~3) 를 3회에 걸쳐 낭독해 보세요
(1,2회를 미리 읽으신 후, 단어체크 하시고 다시 3회차를 읽어 보세요)
1st
2nd
3rd
10 분 18 초
9분 45 초
9분 3 초
2. 1, 2 페이지의 그림을 비교해 보세요, 어른들의 반응은 각각 어떠했나요?
그림 1: 모자( 모자를 왜 무서워해?)
그림 2 : 속그림을 보고나서야 이해를함..그리고는 그림은 치우고 지리,역사,산수, 문법을 공부하라고 충고함.
3. Chap1에서의 어른들의 rejection 과 chapter2 에서의 어린왕자의 rejection(seemingly) 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어른은 상상력의 부족으로인해 눈에 보이는것만 믿고
어린왕자는 상상과 생각의 자유로움을 원하고 보여지는 틀은 거부함.
4. “That’s just the kind I wanted” 라고 말한 이유를 생각해 볼까요?
내가 생각하고 상상할 여지를 줄수 있는 상자(crate)를 그려 주어서...
남이 그린 만들어낸 양의 이미지가 아닌 나만의 양이 생기니까..
5. 책에서 말하는 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결국 무엇의 차이일까요?
( in a word~)
imagination 어른은 보이는 것만 믿으려고 하고 아이는 자신이 상상한 것을 믿으려고 한다.
에구 어제 둘째가 태어난지 만1년이 되는 날이었어요.. 지난 일요일에 돌잔치를 하고 어젠 가족끼리 생일케잌에 초를 켰지요^^
첫째가 7살이어서 어느 정도 나이차가 있어서 둘째의 육아가 그리 힘들진 않았답니다. 항상 밝고 착한 첫째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참 첫째에게 그림1을 보여주니 모자잖아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그림2를 보더니 허억~~어떻게 뱀이 코끼리를 먹어 하더라구요...하하 어린왕자는 우리아이보다 더욱더 아이같은 상상력을 가지고 있군요.
우리아인 7세에 너무 세상사를 많이 알아버린 것인지...ㅋㅋ.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1. 1회 : 11분 20초 / 2회 : 10분 52초 / 3회 : 9분 50초
2. 그림 1 : 모자 (가 왜 무섭지?)
그림 2 : (아하!)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뱀!
--> 그림에 소질이 없구나!! 다른 것을 해 보는 것이 어떻겠니?
3. 어른들의 rejection : 고정관념에 젖은, 상상력에 대한... rejection
어린왕자의 rejection : 상상이 빠져버린, 지극히 평범한 그림에 대한... rejection
이 문제가 젤로 어려웠어요. 음~~ 하고 느낌이 오는데 답으로 달려니 표현이 어색한 것이..
또 답을 달고 보니.. 픽 웃음이 나요..
울 아들들 그림 그려달라고 하면 전 늘 그림은 잘 못 그리는데 하면서 그리는 그 뻔한 그림.. 아시나요?
해, 달, 산, 꽃, 나무, 물고기,..... 에휴..
4. 어린 왕자의 상상을 온전히 그려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왕자는 얼마나 좋았을까요. 들여다보면서...
5. 상상력
첫 미션이자 첫 글쓰기네요. 아~~ 떨려요...
울 아들이 물어요.. 엄마는 왜 책을 읽으면서 초재기를 해요? ㅋㅋ
처음해보는건데 떨리네요. 전 빠르게 너무 대충 읽은 것 같아요.
읽는거에 급급해서인지 내용이 잘 안들어오네요..ㅎㅎ
1.Chapter(1~3) 를 3회에 걸쳐 낭독해 보세요
(1,2회를 미리 읽으신 후, 단어체크 하시고 다시 3회차를 읽어 보세요)
1st
2nd
3rd
14 분 2 초
12분 4 초
8분 46 초
2. 1, 2 페이지의 그림을 비교해 보세요, 어른들의 반응은 각각 어떠했나요?
그림 1] 모자라고 생각. 모자가 왜 무섭냐고...
그림 2]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뱀. 이런 그림 버리고 역사,산술 같은 걸 응용(공부)하라고...
3. Chap1에서의 어른들의 rejection 과 chapter2 에서의 어린왕자의 rejection(seemingly) 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 질문을 한참 동안 이해 못했네요. 넘 읽기에 급급한 나머지 의미파악이 안돼서리..^^;
어른들은 일종의 고정관념이라고 해야 할까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진실이라고 믿는...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그래서 거부한 게 아닐런지..
어린 왕자는 그와는 좀 상반되게 눈에 보이는 것 외의 다른 진실. 상상. 사고의 자유로움을 원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부한 게 아닐런지...
4. “That’s just the kind I wanted” 라고 말한 이유를 생각해 볼까요?
내가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것이기에 이렇게 말한 게 아닌가 싶네요.
그 상자 안에 내가 생각하는 양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할 수 있고 때때로 그 상자는 필요에 따라 용도변경(양의 집)도 가능하기에..ㅋㅋ
5. 책에서 말하는 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결국 무엇의 차이일까요?
( in a word~)
사고의 자유로움, 유연성, 상상력이 아닐까요?
답글 이렇게 달면 되는건지...^^;;
모르는 단어, 아리송한 단어가 태반이라... 아주 힘들게 힘들게 읽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무식한가 통감했어요.
1. 1st : 24' 12'' // 2st : 21' 10'' // 3st : 16'
2. 그림 1은 모자라고... 그림 2를 보고나서야 꼬끼리를 삼킨 보아뱀임을 알고.... 그러나 그런거 하지 말고 공부나 하라고...ㅋ
3. 어른들은 상상하고자 하는 의지에 대한 rejection.... 어린왕자는 상상할 수 없음에 대한 rejection이 아닐까요??
4. 세상에 자신만의 표상을 그대로 옮겨 놓을 수 있는 사물은 존재하지 않는것 아닐까요? 단지 자신의 머리 속에만 존재하는 것일 뿐이지요.
5. 결국.... 상상력! imagaination!!--- 철자 맞나 확인들어가야겠어요.. 흐...
참.. 글구.. 읽다가 제가 잘 모르겠는부분이... 고수님들께 해석 좀 부탁드려요..
an elephant would get in the way. -----6쪽 7째 줄이예요.
워낙 실력이 딸려.... ^^;;
림스마미님 정말 수고 많으세요. 저는 3쳅터 읽기만 하는데도 시간 빠듯하던데..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