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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현채맘
  • |
  • 2009-11-10 13:36
답댓글

1. 30 25 15

2. 그림 1은 모자

    어른들은 뒷면의 보고서야 코끼리를 먹은 보아뱀이라는 이해했구오, 그런 그림 그리는 대신 역사 건축 문법 지리학을 공부하라고 했군요,

3. 어른들은 코끼리를 먹은 모자를 생각하는것 따위를 쓸모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어린왕자는 보아뱀이나 양이 위험하고 자기 별에 적합하지 않아서 싫어했네요.

4. 어린왕자는 자기가 생각하는 양을 상자 속에서 볼 수 있는 상상력이 있었거든요!

5. 어른들은 세상이 만든 편견과 기준에 사로잡혀 스스로 판단하고 상상하는 능력이 많이 상실되어 있네요

아이는 어른이 가진 생각의 틀에서 자유롭기에 마음껏 상상하고 있는그대로를 바라볼 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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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채맘
  • |
  • 2009-10-27 14:08
답댓글

오,, 주말에 여행을 다녀와서 이제사 한숨 돌리고 들어와보니 벌써 3번째 미션이라니...TT

얼른 책부터 주문해야겠네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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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09-10-27 03:05
답댓글

내일 아니 오늘 시댁에 제사가 있어서 미션수행 못할 것 같아 미리하고 갑니다. 이시간에...^^;;

2차미션 댓글다는 곳이 없어서 그냥 여기에 남기고 갑니다.

 

1. 추억의 빈 칸 채우기,,,내용을 생각하시면서 한 번 채워보실까요?^^

 The narrator explains that when astronomers discover new planets, they give them

( a number ) instead of  ( a name )

‚ The Turkish astronomer’s presentation was ridiculed

because of the way ( he was dressed .)

ƒ Grown-ups decide what is beautiful by measuring how old a person is or ( how much ) a house coasts.(how + adjective)

 

 --> 이 부분 잘 안되요. 혹 coasts 가 아니라 coats 가 아닌지..

       how expensive 가 맞는지 how much 가 맞는지...문법이 좀 안되서리.

 

„ The prince mentions that one day he saw forty- four (times ) and that ( sunsets )can cheer a person when he or she is sad.(두 단어 같아요^^)

 

 

2. Boabab 나무에 숨어있는 당시 상황이 있더군요. 이런 상황이 숨어 있는 baobab 나무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나요? 책의 문구를 찾아 적어보세요.

 You must pull the planet up right away, as soon as you can recognize it.

 You must be sure pull up the baobabs regularly, as soon as you can tell apart from the rosebushes, which they closely seremble when they're very young.

 

 

3. 사람을 겉모습으로 평가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얼마전 EBS 다큐 [인간의 두 얼굴]편을 보고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어요. 난 아니라고 해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외모나 옷차림 등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고 있다는 거죠. 고백해 보아요 서로^^

  히히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들도 이쁜사람 안이쁜사람을 구별한다던데...쩝.

  고백1] 미팅 나갈 때 잘생긴 남자 나오면 늦게 나와도 모든게 다 용서가 되더이다...

  고백2] 프로야구에서 장동건은 잘 생긴대다가 야구도 잘하더이다.ㅎㅎ 옷맵시는 어찌나 나던지..같은 운동복이어도...ㅎㅎ

  잘생기고 이쁜 게 첫인상에서 좋은 인상을 남길 수는 있지만, 중요한 건 그사람의 마음씨와 긍정적인 사고방식인 것 같아요. 사람 겪어봐야 안다고들 하잖아요.^^ 아무리 좋은 인상이어도 성격이나 인품이 그에 받쳐주지 못하면 사람들은 등을 돌리게 마련이지요.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자극과 행복을 주는 것 같아요. 모두 *^__________^* 이렇게 활짝 웃으면 좋은 인상과 함께 행복 바이러스가 찾아온답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Smile~~*^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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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10-26 13:52
답댓글

 

홍박샘님의 말씀따라 추적해 봤더니

정말 다양한 바오밥 나무들이 많네요~

첫번째 사진이 바로 세계 최대의 바오밥나무 라고 하네요~

수령만 4000년 이상이나 된다니....화~~~

높이 22m에 나무 밑둥 둘레가 자그마치 47m에 이른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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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6 14:30
멋지군요. 제가 본 건 화석화되다시피한 나무 모형이었나봐요.
이렇게 큰 나무라면 어린왕자별에서는 정말 위협적 존재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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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6 21:57
무시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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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08:41
답댓글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바오밥 나무가 요렇게 생겼네요.

이 나무가 너무 빨라 자라 어린왕자의 별을 덮어 고민이하는

내용이 있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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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5 08:56
왕.. 요걸 찾아 볼 생각을 못했어요, 박사님^^
키가 크기는 엄청 커 보여요 언뜻 봐도..
어린왕자의 별에겐 엄청 위협적이었겠는데,
요런 거 몇 그루면 여름에 그늘 걱정은 뚝이겠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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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09:10
요건 제주도 식물원 거라 이쁘고요 오래 전에 디즈니랜드 아프리카 지역에서 모형을 봤는데 흉칙해요.
무지무지 거대한데 괴기스럽기까지 하더구군요. 구글에 들어가 baobab tree 찾아보시면 나올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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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10-23 22:59
답댓글

우왕~~ 다들 이렇게 미션을 척척 해내시다니....

요기 척척 박사들만 죄다 모이신겨??ㅋㅋ

림스마미님과 울 3기분들 몽땅 손발 맞는 소리가 착착 들리는게

느무 기분좋아 댓글질 함다..~

미션수행도 하시고 기분좋은 주말 보내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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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레어
  • |
  • 2009-10-23 20:49
답댓글

1.Chapter(1~3) 를 3회에 걸쳐 낭독해 보세요

(1,2회를 미리 읽은 후, 단어체크 하시고 다시 3회차를 읽어 보세요)

1st

2nd

3rd

     20  분   25  초

15분   29  초

분     초

`

2. Number the statements in their correct order.

1. When I was six...

2. I showed the grown-ups...

3. I had to choose...

4. I lived all alone...

5. I saw an extraordinary...

6. I scribbled this drawing...

7. The little prince, who asked me...

 

3. Can you see any similarity between two pictures?

 

They both have a animal inside.

 

4.What do you think about difference between child and grown-ups?

 ( In a word)  - imagination / explanation

 

림스마미 아줌마, 고맙습니다~ㅇ *^^*

-----------------------------------

anthropo: 2번째 읽고는 목아파 해서 세번째는 패스했어요. 봐주셔요 ^^

생각했던 것보다 어휘가 단순하진 않군요 ^^

그래도 잘 읽은 Claire와 3기 동지분들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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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3 22:18
아이궁~~짝짝짝 수고했어요. 이리 저리 바쁜 일 많을텐데.. 요리 미션 수행해 줘서 너무 고마워요^^
Clare 홧팅홧팅!!!!!!^^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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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0-23 13:52
답댓글

1.Chapter(1~3) 를 3회에 걸쳐 낭독해 보세요

(1,2회를 미리 읽으신 후, 단어체크 하시고 다시 3회차를 읽어 보세요)

1st

2nd

3rd

   16  분 38  초

15 분 33 초

14 분 03 초

 

2. 1, 2 페이지의 그림을 비교해 보세요, 어른들의 반응은 각각 어떠했나요?

 1페이지 그림 : 모자라고 모자가 왜 무섭냐고 반문

 2페이지 그림 : 코끼리먹은 보아뱀이라고 설명해주자 이해했지만, 그림은 치워버리고 지리,역사, 산수,문법등에 신경쓰라고 말함..

아마 어른들은 아이가 쓸데없는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고 속된말로'공부나 열심히 해라' 라고 생각하는 거 같음.(아궁 난 이런 엄마 안되야 될틴디요...) 

 

3. Chap1에서의 어른들의 rejection 과 chapter2 에서의 어린왕자의 rejection(seemingly) 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어른들은 그림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림이 코끼리를 먹은 뱀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고 그런 생각이 별 필요없다고 느꼈기에...

어린왕자는 그림은 이해했지만(이해라기보단 아마 그냥 보고 상상해서 알아버린거겠죠?)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어서 (양이 아니라, 보아뱀은 위험하고 코끼리는 너무 커서 사는곳에 데려다 놓을 수 없어서?) 

 

4. “That’s just the kind I wanted” 라고 말한 이유를 생각해 볼까요?

 어린왕자가 사는곳은 작고 오래 같이 살수 있는 양을 원하는데, 상자속의 양은 어린왕자가 원하는 만큼 작고 어린 정도를 상상할 수 있으니까, 즉 어린왕자가 원하는 모습으로 상자속에 있을거니까... (에궁 말이 정리가 잘 안되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국어실력 참으로 비루함다...)

 

5. 책에서 말하는 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결국 무엇의 차이일까요?

( in a word~)

상상력이 아닐런지...

아이들이 상상하는 건 정말 어른은 생각지도 못할 기발함과 엉뚱함을 가진거 같죠? 전 그림1을 보구 바위 인줄 알았답니다(그림만 보구요 ㅋㅋ)

 

에공~ 어찌 또 첫미션을 수행했슴다 ..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번 챕터는 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리 다행임다. (좀 늦게 알아버려서리...)

새로운 출발... 어린왕자를 알아가면서 저두 좀 순수? 해질수 있을까요?

암튼 앞으로가 기대되는 책이구요... 

울 3기 여러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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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3 14:17
이거 중독인데요.. 아이 읽은 책 기록해준답시고 컴 켜선 북클럽 오고,,
뭐 찾는다고 컴 켜선 북클럽 오고..낼부턴 몰아서 해야지 원...ㅎㅎ
언제든 기다려 드릴랬더만 이리도 빨리 해버리셨네요^^
잘 하셨어요. 요번 어린 왕자가 그렇죠? 참,,, 말로 표현아 안되네요 ㅋㅋ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 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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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09-10-23 17:45
저도 중독이에요...ㅎㅎ
예전엔 컴터 키면 하는 일 없이 싸이 먼저했는데 지금은 북클럽 부터 오게 되네요...
지연지우맘도 첫미션 수행 축하드려요^^ 앞으로 우리 열심히 해보자구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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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3 18:39
앗 시현맘님 저도 싸이질 좀 합니다~~ㅋ 요즘은 뜨~~음하지만서둥^^
이론이론 또 북클럽에 와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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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3 11:09
답댓글

영찬아~~(맞죠?^^)

세상 구경한 지 일년이 되었구나.. 살만하니?ㅎㅎ(농담 ㅜㅜ)

너무너무 축하하고~~

늘 건강하고 밝고 지금처럼 엄마아빠, 누나에게 사랑 듬뿍 받는 영찬이라 되렴.

이 아줌마가 참다래 생크림 케이크 쏜다~~돈 안든다고 엄청 생색이지??ㅋㅋ

많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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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
  • |
  • 2009-10-23 11:57
너무 감사해요~~~ 알았듣지 못하는 영찬이 대신 아현이에게 자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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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
  • |
  • 2009-10-23 08:56
답댓글

전 금요일에 댓글다는줄 알았어요 ~~~

그래서 지각입니다.

1.Chapter(1~3) 를 3회에 걸쳐 낭독해 보세요

(1,2회를 미리 읽으신 후, 단어체크 하시고 다시 3회차를 읽어 보세요)

1st

2nd

3rd

    10  분   18  초

9분   45  초

9분    3 초

2. 1, 2 페이지의 그림을 비교해 보세요, 어른들의 반응은 각각 어떠했나요?

 

그림 1: 모자( 모자를 왜 무서워해?)

그림 2 : 속그림을 보고나서야 이해를함..그리고는 그림은 치우고 지리,역사,산수, 문법을 공부하라고 충고함.

 

3. Chap1에서의 어른들의 rejection 과 chapter2 에서의 어린왕자의 rejection(seemingly) 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어른은 상상력의 부족으로인해 눈에 보이는것만 믿고

어린왕자는 상상과 생각의 자유로움을 원하고 보여지는 틀은 거부함.

 

4. “That’s just the kind I wanted” 라고 말한 이유를 생각해 볼까요?

 내가 생각하고 상상할 여지를 줄수 있는 상자(crate)를 그려 주어서...

남이 그린 만들어낸 양의 이미지가 아닌 나만의 양이 생기니까..

 

5. 책에서 말하는 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결국 무엇의 차이일까요?

( in a word~)

   imagination  어른은 보이는 것만 믿으려고 하고 아이는 자신이 상상한 것을 믿으려고 한다.

 

에구 어제 둘째가 태어난지 만1년이 되는 날이었어요.. 지난 일요일에 돌잔치를 하고 어젠 가족끼리 생일케잌에 초를 켰지요^^

첫째가 7살이어서 어느 정도 나이차가 있어서 둘째의 육아가 그리 힘들진 않았답니다. 항상 밝고 착한 첫째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참 첫째에게 그림1을 보여주니 모자잖아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그림2를 보더니 허억~~어떻게 뱀이 코끼리를 먹어 하더라구요...하하 어린왕자는 우리아이보다 더욱더 아이같은 상상력을 가지고 있군요.

우리아인 7세에 너무 세상사를 많이 알아버린 것인지...ㅋㅋ.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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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3 11:12
그렇죠.. 여덟살 큰 딸에게 물어 봤더니,, 자꾸만 뒷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지어내요..ㅋㅋ
일년 동안 아이 키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엄마에겐 수고라는 말보다 몇 배나 더 큰 행복을 준 시간이었겠지만 ,, 그래도 전 처음 일년은 언제나 힘들었거든요^^
어린 아이 델꼬 미션도 잘 해주시공 대단하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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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0-23 13:56
영찬이 돌 추카해용~~
울 지우두 11월이 돌인디... 얼마 안남았네요...
생애 첫 생일 참으로 기특타 할만 하지요...
그래두 큰아이랑 나이차 있어서 좀 나으시것네요... 지는 연년생으로다가 에공~~ 아주 요즘은 전쟁중이지요... 괜한 넋두리를 하고 있구만요....
다시 한번 영찬이 생일 추카하구요... 아현영찬맘님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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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09-10-23 17:55
돌잔치 하시느라 정신 없으셨을텐데 미션수행까지...와우~~
첫 생일 축하드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이번 주말 푹 쉬시고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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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도맘
  • |
  • 2009-10-23 01:08
답댓글

1.  1회 : 11분 20초  /   2회 : 10분 52초  /   3회 : 9분 50초

 

2.  그림 1 :  모자 (가 왜 무섭지?)

    그림 2 : (아하!)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뱀!

   --> 그림에 소질이 없구나!! 다른 것을 해 보는 것이 어떻겠니?

 

3.  어른들의 rejection :  고정관념에 젖은,  상상력에 대한... rejection

    어린왕자의 rejection : 상상이 빠져버린, 지극히 평범한 그림에 대한... rejection

   이 문제가 젤로 어려웠어요. 음~~ 하고 느낌이 오는데 답으로 달려니 표현이 어색한 것이..

   또 답을 달고 보니.. 픽 웃음이 나요..

   울 아들들 그림 그려달라고 하면 전 늘 그림은 잘 못 그리는데 하면서 그리는 그 뻔한 그림.. 아시나요?

   해, 달, 산, 꽃, 나무, 물고기,..... 에휴..

 

4. 어린 왕자의 상상을 온전히 그려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왕자는 얼마나 좋았을까요. 들여다보면서...

 

5. 상상력

 

첫 미션이자 첫 글쓰기네요. 아~~ 떨려요...

울 아들이 물어요.. 엄마는 왜 책을 읽으면서 초재기를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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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3 07:34
지난 번 책 읽을 때,, 엄마를 십여분만 기다려 주라고 하고 초재기를 하면 꼬옥 그 시간에 딸들이 저를 찾았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저도 손으로 하는 건 뭐든 자신이 없네요. 그림, 십자수, 뜨개질 등등등...완성을 하고 나면 언제나 생각 속 그 작품과 다르다는...ㅎㅎ
정말 왕자가 얼마나 좋았을까요...그 멋진 상상과 마음을 모두 그 상자에 넣을 수가 있어서리..^^
아침부터 다시 감동이네요^^~~주말 잘 보내시공~~2차 미션으로 GOGO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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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0-23 14:00
아웅~~ 저두 벌써부터 걱정이랍니다. 그림 정말 잘 못그리는디...
울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리 아직 저한티 그림 그려달라고는 안함니다.
동그라미나, 세모, 네모 같은 도형만 그려달라해서 그정도야 뭐 하고 그려주고 있는 중인디요...
에공 앞으로 고민 많슴당....
북클럽에서 만나뵙게 되서 반갑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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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09-10-23 00:02
답댓글

처음해보는건데 떨리네요. 전 빠르게 너무 대충 읽은 것 같아요.

읽는거에 급급해서인지 내용이 잘 안들어오네요..ㅎㅎ

 

1.Chapter(1~3) 를 3회에 걸쳐 낭독해 보세요

(1,2회를 미리 읽으신 후, 단어체크 하시고 다시 3회차를 읽어 보세요)

1st

2nd

3rd

    14  분   2  초

12분   4  초

8분    46 초

2. 1, 2 페이지의 그림을 비교해 보세요, 어른들의 반응은 각각 어떠했나요?

 

그림 1] 모자라고 생각. 모자가 왜 무섭냐고...

그림 2]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뱀. 이런 그림 버리고 역사,산술 같은 걸 응용(공부)하라고...

 

3. Chap1에서의 어른들의 rejection 과 chapter2 에서의 어린왕자의 rejection(seemingly) 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 질문을 한참 동안 이해 못했네요. 넘 읽기에 급급한 나머지 의미파악이 안돼서리..^^;

 어른들은 일종의 고정관념이라고 해야 할까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진실이라고 믿는...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그래서 거부한 게 아닐런지..

어린 왕자는 그와는 좀 상반되게 눈에 보이는 것 외의 다른 진실. 상상. 사고의 자유로움을 원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부한 게 아닐런지...

 

4. “That’s just the kind I wanted” 라고 말한 이유를 생각해 볼까요?

 내가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것이기에 이렇게 말한 게 아닌가 싶네요.

그 상자 안에 내가 생각하는 양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할 수 있고 때때로 그 상자는 필요에 따라 용도변경(양의 집)도 가능하기에..ㅋㅋ

  

5. 책에서 말하는 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결국 무엇의 차이일까요?

( in a word~)

사고의 자유로움, 유연성, 상상력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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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10-23 00:47
결국 답은 같은 맥락이겠으나~
읽다보면 우리말로 옮겨적기 애매한 표현의 뉘향스가
있더라구요~
첫미션수행 박수 보내드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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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3 07:31
작가가 계속 상상하고, 생각하고 질문하라고 하는 것 같았어요?저는 머리가 좀 더 유연할 것 같은 6세 둘째에게 모자 그림 보여 주고 무엇인 것 같냐고 했더니..."음,, 모자??"(^^), 그 속에 무언가가 숨어 있다고 했더니,, "음,,, 거북이?" ㅎㅎ.. 반응이야 어쨋든 요런 재미도 있더라구요.
멋지게 잘 하셨어욤~~홧팅핫팅!!^^
주말 잘 보내시공~~담주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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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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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3 14:05
저두 시간 재며 읽을땐 뜻이 모두 파악되진 않더구만요... (뭐 워낙 실력이 비루해서리...)
그래두 여러번 읽다보면 아스라히 의미가 파악되기도 하구요 횟수를 더할수록 좀더 이해할 수 있는거 같아요. 또 그런 느낌을 즐기는게 북클럽의 묘미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만요(요건 변명임다~~) 그래두 시현맘님 미션수행 훌륭하신데요...
만나뵈서 반갑구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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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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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3 17:43
모두들 감사해요.
림스마미님.가은맘님.지연지우맘님의 따뜻한 글들로 더욱 힘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으쓱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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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맘(Kym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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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2 19:46
답댓글

답글 이렇게 달면 되는건지...^^;;

모르는 단어, 아리송한 단어가 태반이라... 아주 힘들게 힘들게 읽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무식한가 통감했어요.

 

1.  1st :  24' 12''  //  2st : 21' 10''  // 3st : 16'

2. 그림 1은 모자라고...  그림 2를 보고나서야 꼬끼리를 삼킨 보아뱀임을 알고.... 그러나  그런거 하지 말고 공부나 하라고...ㅋ

3. 어른들은 상상하고자 하는 의지에 대한 rejection....  어린왕자는 상상할 수 없음에 대한 rejection이 아닐까요??

4. 세상에 자신만의 표상을 그대로 옮겨 놓을 수 있는 사물은 존재하지 않는것 아닐까요? 단지 자신의 머리 속에만 존재하는 것일 뿐이지요. 

5. 결국.... 상상력!  imagaination!!--- 철자 맞나 확인들어가야겠어요.. 흐...

 

참.. 글구.. 읽다가 제가 잘 모르겠는부분이... 고수님들께 해석 좀 부탁드려요..

  an elephant would get in the way.  -----6쪽 7째 줄이예요.

워낙 실력이 딸려.... ^^;;

 

   림스마미님 정말 수고 많으세요.  저는 3쳅터 읽기만 하는데도 시간 빠듯하던데..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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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2 19:49
저도 실력이 바닥이라고 다시 한 번 말씀드려요. 제가 리더가 된 건,, 님처럼 댓글을 충실히 잘 달았기 때문이라는...ㅎㅎ 기대하셔요, 담 번에 제가 물려드릴 수가 있어요^^
너무 너무 잘 하셨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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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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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3 00:44
우와~ 벌써 첫번째 미션인가요?
열기가 후끈 후끈~~~
실력이 딸리시다뇨~ 넘 겸손의..^^~ 저두 앞으로 기대되는 뎁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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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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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3 14:10
저두 첨 북클럽할땐 무지 난감하더이다...
이 짧은 실력으로 괜히 일저질렀다 싶어서 겁도 났었는디요 어찌어찌 미션 수행 꽁지라도 쫒다보니 한권 읽었구요. 책읽기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이나마 가시더만요.
누리맘님두 아마 그리되실거라 믿어요...
울 북클럽 회원님들 모두 힘내서 열심히 읽어보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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