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 글이 어디로 갔을까요? 아무리 찾아도 칼럼에도 없공~
가은이 목소리 들으러 왔는데,,,
어제 출근할 때 지하철에서 글은 다 읽고, 이어폰이 없어서 가은이 목소리는 못 들었는뎅 ㅠ.ㅠ
아,, 이제 대충 알 것 같네요... 에공~~
Cheer up!!!
넘 뿌듯하시겠어요...
와~ 30개월부터 영어 문장을 좔좔.... 넘 부럽네요... 울 앤 36개월되었는데,, 한게 없으니... 영어로 예기좀 할라하면 저도 버벅데고, 애는 걍 한국말로 물어보고... 흠.... 갈길이 머네요...
흑흑....저도 민서만 있을때 가고자하였는데...쩝..,,
이럴줄 알았으면 둘째를 더 년년생으로 낳을걸 그랬어요...ㅡㅜ;
나도 가고잡다....쩝!
저도 완전 순수국내파로써의 자부심은 있지만 그래도 2%부족함을 가지고 있는지라...
그럼 가은님의 최종목표는 뭔가요? (사적인 질문인가요???)
ㅋㅋㅋ 나랑같은가싶어서리...
너무나 잘 지내고 있는 듯한 모습에 저도 반가우면서 부럽기까지 합니다.
윤성누리맘님처럼 회화를 나눌 기회가 적어 점점 아웃풋이 줄어드는 걸
느끼고 있는데 확 달려가고픈 마음이 간절해지네요. 하지만 가은맘님 말씀처럼
엄마표의 힘을 느낄 수 있었네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해보려구요.
물론, 가은이처럼 유창하게 하지는 못하지만요. ㅋㅋ
가은이가 별탈없이 잘 적응해줘서 넘 기쁘다고 전해주세요.
그래서 많은 것 보고 듣고 배워서 쑥쑥 친구들에게 전해달라고요.
가은맘님도 건강하시고, 공부 열심히 해서 돌아오세요~
가은이 저렇게 유창하게 말하는 걸 보니 부러우면서도
엄마표내공의 힘 또한 느껴지네요.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는 것을 떠나 울 애들같으면 몇 마디하고
할 말없다고 했을텐데....ㅠ.
가은이의 씩씩하고 어느 환경에서나 잘 적응하는 것을 보며
아마도 가은맘님의 복사판 아닌가 싶어요 ㅎㅎ
이 아침에 가은맘님의 목소리 오랜만에 살짝들으니 좋네요 ^^.
좋은 월요일 아침 열어주셔서 고맙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흠....요즘 왜 숙제검사를 안해주시는가 했는데....거기 계셨군요...^^
가은이 영어성장 과정이 울 민서랑 똑같아서 항상 비교해보며 많은 도움받고 있었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근데 이제 더이상 도움을 받을수가 없게되었군요....흑흑...
이렇게 필리핀을 가버리시면 어쩌란말입니까!!!
그냥 끝까지 엄마표로 하시길 바랬는데 좀 아쉬움이...ㅋㅋ
그치만 역시 엄마표덕분에 한달만에 저렇게.....우왕~~ 얼마나 뿌듯하셨겠어요!
엄마표아니었으면 아마 1년있어도 저렇게 안됐을껍니다...
필리핀엔 얼마나 계실 예정이십니까??
이제 그만 돌아오셔도 될듯한뎅...ㅋㅋ
가은맘님이 생각하는 필리핀에서의 가은이 영어목표는 무엇인가요??
유창성 외에 영어문법 완전정복인가요???
가은맘님~~ 가은이 동영상에서 들리는 가은맘님의 목소리속에서...
필리핀에서 잘 지내고 계신것이 느껴집니다..
원래부터 가은이가 영어로 이쁘게 조잘거리는건 알았는데...
필리핀에간지 한달..... 정말 유창함이 느껴지네요....ㅋㅋㅋ
저도 일하면서 너무나 많이 느끼는거지만...
영어동화책을 많이 읽지 않고 영어를 학습으로만 배운 아이들은 유창함이 쉽게 늘지 않더라구요..
듣기도 마찬가지고... 이해능력도 그렇고...
가은이는 좋은 엄마 만나서 영어진행도 자연스럽게 내실있게 되어가는것 같아요.
암튼 멋집니다요....^^
이따가 가은이 동영상 재령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아!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울까요.
주말 내내 몸이 너무 아파서 마구 속상했는데, 가은이 종알종알 영상에 확~ 풀어지네요.^^
옆에 있음 마구 물고 빨고 했을 듯 -_-;;;
타지에서 마음 스산한 적도 있으실텐데, 씩씩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더 씩씩해봐야겠으요~ㅋㅋ 감사합니다, 가은맘님!
가은아! 고대로만 커라! 너, 참말 예쁘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