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엄마들이 정말 많네요@@@
나도 멋진엄마들 대열에 끼고싶은데.. 아아.. 정말 쉬운일이 아니예요~~
ㅎㅎ 요즘 랩북자료가 자꾸 눈에 띄네요...
아~ 북클럽 미션도 제대로 수행 못함서 이리 다른 욕심이 스멀스멀 ㅎㅎ
참아야겠죠? 겨울방학때 시도해야 겠어요... 편한 맘으로다...
언제가 저두 이리 자랑할 날이 있을지...
논픽션할때 사용해 보믄 좋을 듯... 아마도 나중에 큰 자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소의... 책읽는 모습 넘 부럽 부럽...
와우~~ 랩북만드셨군요 ^^
흐미~~ 워킹맘 꽁이님~~ 전업주부 작..기 부끄럽사옵니다 ;;;
어쩜 이리도 부지런하신지... 딩가딩가 놀고먹는 전... 이핑계 저핑계로
공룡자로 프린트만 해놓은상태네요 ;;;
토깽양 영상도 아주 잘보았어요~ 넘 예쁜공주님이어요^^
랩북 완전 멋져멋져!!!
잘보고갑니다용 ~~~^^
제 이름이 거론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오랫만에 유게에 들려봅니다.
ㅋㅋ 제가 한 것도 없는데 두번이나 올려주시다니요.. 감사..
꽁이님처럼 앙징맞고 예쁜 랩북이네요,
그리고, 토깽이 눈높이에 딱 맞춰서 만드셧네요.
아궁 부러워라..
귀연운 토깽이의 낭랑한 목소리도 너무 듣기 좋고.
간간히 들리는 꽁이님 목소리는토깽이 친구목소리 같다는...
덕분에 유게 나들이한 초코였습니당.~
정말 다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아~ 저는 전업임에도 불구하고 좌절감을 느낍니다 ㅎㅎ
저도 조금 더 열심히 화이팅 해야 겠어요~
꽁이님 덕분에 즐거운 자극 받고 갑니다~ ^ ^
흐미흐미...
어쩜 이렇게 잘하셨는지...
저는 도통 감이 안와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나마 겨우 찾아서 만들어 보긴 했는데...올리기도 쑥쓰럽답니다..
여기 사이트 좋죠?
예전에는 랩북을 만들수 있는 사이트라는건 알아도 활용을 못했는데..
돌쇠맘님 글보고 후끈 달아오르고..꽁이님 글보고 다시 손이 근질근질 하답니다..
저도 함 만들어서 올려볼께요...
이노무 머리가 따라줄까 걱정이네요
꽁이님~
참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돌쇠맘님께서 올려놓으신 거 보았는데
막상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리고 큰애가 토깽양처럼 잘 읽지도 못하고
자료활동지 주면 너무 하기 싫어하고 핑계가 많죠 ^
토깽양 혼자서도 잘 읽는 모습보며 우리 엄마표의 위력을 느끼네요..
오호라 디야~!!!
논픽션을 읽을 땐, 요런 요런 방법도 있군요!!!!
저도 브레인뱅크 한 참 좋아했었었는데~~~
우리 아들래미한텐 안드로메다만큼 아직 먹 이야기 같아서리......
아~ 환율이 조금이라도 낮고, 물가가 조금이라도 더 낮았을 때 많이 사 두는 것이 남는 장산디....TㅅT
꽁이님, 조이카울리 온담서 왜 안오셨어요.. 기다렸다규~~ ^^
토깽이 얼굴이랑 꽁이님 얼굴이랑 완전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