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도 4세에요.
한편으로는 아직 맘껏 뛰어놀때인 것도 같고, 너무 방치하는 것 아닌가도 싶네요.
같은 고민이에요~
저도 같은 고민입니다.
휴직이 가능한 직장인데도, 집에 있자니 제가 좀 갑갑하고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라면 휴직하고 잘 돌봐줘야겠지요.
그런데 저는 열심히 할 자신도 없어 걱정입니다.
기관에 다니고 안 다니고 보다는..
엄마가 집에서 얼마만큼 아이에게 자극제를 주느냐가 더 중요한 듯 해요..
물론 유치원에 가서 사회성의 발달이 되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직접 체험하고 겪으며 문제상황에서의 해결점을 찾는.. 사회성과의 연관된 활동은 다소 적을 수는 있으나..
엄마와 함께 자연적인 체험과 가정에서의 엄마표 영어수업, 그리고 그외의 다양한 엄마표 홈스쿨링이 있다면 그다지 문제 될 것은 없다고 생각돼요^^
저도 집에서 엄마표로 하는것에 찬성입니다. 우리아이는 한글도 수학도 영어도 모두 집에서 제가 직접 같이 공부하고 있는데 현재 6살인데 아직까진 공부라는것이 단순이 놀이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잘따라 해주어서 넘 고맙고 앞으로도 저는 제 방식을 고집하려고 하는데요
아이를 제일 잘 아는것은 엄마가 아닐까요 어디맡긴다 하더라고 어차피 다시 엄마와 함께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리도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를 느끼는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에요
찾아보면 집에서 할수있는 학습지랑 교구가 넘 많아요 저도 몇가지로 하는데 아이가 좋아하는것도
있고 울아이랑 맞지 않는것도 있더라구요 일단 해보면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걸 고르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은데요 저는 첨 그냥 슬쩍 건네주고 반응보고 호기심을 보이면 그때 시작하는편인데
그게 제일 좋은것 같더라구요
한번 아이에게 여러가지 노출시켜 보세요 그중에서 아이에게 맞는것이 있을꺼예요
부족한 답변이었네요...
그럼요...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이니깐요...^^ 밑에 커피세잔님처럼만 하셔도 반은 성공하실거 같아요...
전 5세 남아를 올해 유치원에 보냈거든요.. 전 근데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는 내성적인 면과 외향적인 면이 아주 극명하게 있는 스탈이라서 개인적으로 올해 보낸게 잘한거 같아요.. 물론 그전까진 제가 계속 쭈욱 데리고 있었고요...
하지만 엄마가 데리고 있을때 방치는 안되고요... 그래도 아이랑 어느정도 플랜을 짜서 정서적 안정감을 주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 그리고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는 책으로 항상 하는 생활과 더불어 그 책으로 체험중심 놀이를 하면 정말 좋더라구요... 그게 나중에 다 자산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금 홧팅입니다~~~
우리주변에 엄마표로 육아하시는분들 정말 많아요.
대단해요.
블로그보면 엄마표미술,영어 너무너무 멋져요,요즘 그런 블로그 보는게 재미써요
쉽지 않은 선택이실텐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이는 엄마가 가장 잘 아실테니 현명하게 잘 하실꺼 같아요.
그리고 부럽습니다~
아~ 난 왜 그런 엄마가 되지 못했을까~~ㅠ.ㅜ
엄마가 가장좋은 선생님이란 말이있듯이 유아기때 아이랑 같이 지낸순간은 인생에 소중한 시간이 될
거고 한번지나면 다시오지 않을 시간입니다
많은 지식을 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엄마와 아기가 같이있다는 사랑을주고있다는것만으로도 훌륭한부모
역활을 한것이라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