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이 글을 이제야 읽었을까요 ㅠㅠㅠ
내년엔 꼭 만들어볼게요~~^^
저도 아이랑 함께 만들어 봐야겠는데요 멋진 할로윈 파티가 되겟어요
근데 울 아들이 할로윈이 먼지 알란지... 이번기회에 같이 놀아 줘야겟네요
감사히 받아가요~~
이쁘고 맛난 호박이네요
할로윈 파티 준비물로 좋겠어요.
우리 딸내미 색종이 접기 무쟈 좋아하는데 요고 요고 함 만들어봐야 겠어요 ^^
제가 착- 보고 말했죠...ㅋㅋㅋ
요건 눈, 코, 입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퀄리티가 결정되겠군뇽~ㅋㅋㅋㅋㅋ
눈, 코, 입 그리기 어려우신 분들은 까만 색종이 오려 붙여도 될 것 같아요. ^^
(은주리 님 걸로 출력해서........음하하하하하하하.....꼼수의 녀왕...-_-;;;)
박이 박이 호박이~~~ㅋㅋㅋ
정말 쉽네요~^^
근데 진짜 ...저 표정 그리는게 만만한 일이 아니듯싶어요..ㅠㅠ
제가 하고 나면 음...왜 내가 이걸 했을까 할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운 정보 감사합니다~^^
저걸 내가 왜접었을까...
부분에서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주리님이 만드시면 절대 그럴일이 없으실것같아요.
아마도 제가 만들면..
다섯개중 네개는 그런 생각이 들것같아요.
엉엉엉.
부디 우리애들은 저처럼 이러지 말고,
지가 만들고 싶은거 척척 만들면 좋겠어요.ㅎㅎ
저도 만들어주고요.
종이접기 책펴놓고
땀뻘뻘흘리면서 만들고있으면,
예준이는 얼굴을 들이밀고는
" 왜? 정말 안되겠어? 엄마? " 이러는데..
완전 어디 쥐구멍이라도 ㅎㅎㅎ
그러면서 꼭 하는말.
" 예인아 안되겠다.. 이모올때까지 기다려야겠다.그치?"
엉엉엉..
그래도 요즘 짬짬이 만들어보고 있는데, (책보다는 인터넷이 더 쉬운것같아요.)
조금 레벨 업되고 있는것같아서..ㅎㅎ
기분도 살짝 업..^^
참.. 재주도 좋으셔용..^^
글쓰는 재주도 너무 좋으시구요.ㅎㅎ
은주리님 글은 완전 쓰러져요.ㅎㅎ
학원에서 할로윈파티 했는데, 그전에 한번 만들어 봐 주었으면 좋았을텐뎅....
오늘이라도 만들어 봐야겠어요..감사해요~~
완성 된 그림만 보고 .. "아 ~~ 이젠 안 따라 했야지.. 어제 사탕도 무지 만들었으니깐... 나는 가온이 한테 할 만큼했어"하고 있었는데 .. 아래 설명보니 ..쉬워서..또 따라 해야 겠어요 .. 얼마전 코스트코에서 색종이 엄청 사왔거든요 ...오늘 만들어서 뱀파이어 사탕 비닐 앞에 달아야 겠어요~~감사합니다.
뭐든지 쉬우면 한번 활용해 보고 싶어지는거 같아요 ~
약바리~~~스고이 데스네~~~
와. 글 달고 보니 바로 이 글이 올라와있네요. 어제 덕분에 드림디뻥에 가서 펠트지 사다가 소수정예로 5마리 만들어서 지원이편에 보냈어요. 감사^^ 오늘은 우리집에서 우리들끼리 놀 거리로 다시 한번 만들어보려구요. 선추천, 후 사용.. 감사합니다.~^^
키키키
정말 완전 쉽네요! 저건 저도 한 번 접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눈 코 입을... ㅎㅎㅎ 고게 좀 어렵겠지만 ㅎㅎ 이상 야릇한 사람?이 될까봐서.. ㅋ
도전!!! ㅎㅎ
그래서, 원판 고대로 쓸 수 있는, 옆에 찬조 출연한 원숭이가 좋아요 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