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인데 늦지 않았다면 저도 같이 하구 싶어요 ^^
아직 한글도 안뗀 4살이라 조금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한글 영어 상관없이 진행해도 된다면,
저도 손 번쩍 합니다~ ^^
혹시 인원이 부족하다면...
슬쩍이 끼어 갑니다^^
"하고 싶어요" 손 번쩍 들었습니다.
아.....슬금슬금 저도 하고 싶은 맘이....
저 뭐 만들기 무쟈게 못하는데 손들어 봅니다.
어쩌까나 사진 올리는거 빨리 배워야 할텐데.....
용두사미 나혁이맘 함 시도해 보겠습니다.
전 끝에 배정해 주시면 선배맘들 하신거 보고
따라쟁이 하다가 나중에 용기내서 해보는걸로....
아 소심한 나혁이맘 끝까지 해야할텐데.....
좋네여.
혼자하면 절대로 못하는거...
뭔가에 밀려서 어쩔 수 없이라도 하는거..
ㅋㅋ 그런거 좋아요.
박사님은 아이디어 뱅크셔요..ㅋㅋ
맨날 뭔일을 벌여볼까나 하면서 돌아다니시는거 보믄
에너자이저이시고..
요게 오린다고 손은 좀 많이 가지만 하나하나 곁가지를 계속 만들수 있으니
만들어두고 계속 써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응원만 할게요..
곤충만들기 시리즈로 죽 나갈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