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보고 싶네요...앤서니브라운 작품이야 모두 소장하고 싶지 않나요? 저희 집에두 당연히 앤서니작품이 좀 있지만, 언젠간 다 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
앤서니 브라운 작품은 누구나가 소장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저희 집에도 10권 이상은 있는듯...
우리아빠가 최고야부터 시작해서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읽을때마다
페이지마다 숨겨져 있는 기발한 것들을 찾아내는 재미.
날아다니는 바나나, 각장마다 달라지는 액자속의 그림들...무언가 뜻이 있을것만 같았는데
나의 상상미술관에 그 답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꼭 보고 싶어요 ㅎㅎ
저도 요 책 도서관에서 두번이나 빌려서 다 읽어봤지요~
요새 책 구매를 넘 많이 해서 일단 자제하고 빌려봤는데..정말 소장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언젠가 사게 될거 같아요~^^
우와~ 엔서니 브라운...
저는 이 분을 보면 왠지 중딩때 열렬히 사랑했던 멕가이버 생각이 난다는...
헤어스탈이 똑같지 않아요?
엔서니브라운은 왠지 아이들보다는 엄마들에게 더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저는 piggybook을 꼭 우리 남편에게 읽어 주고 싶었었다는.... ^^
아이린은 그냥 제 상상만으로도 참 어른스럽고 조신한 아이일 거야~ 하고 생각했었는데
앤서니를 좋아한다니.... 그래... 우리집으로 꼭 업어와야 겠어....
노래를 들으면, 그시절로 돌아가는것처럼
앤서니책의 그림을 보면, 두돌아이에게 보여줬던 그때가 생각나요 항상^^
추천글을 보니 더욱 읽어보고싶네요..
시은이는 두달전, 집에 더이상 읽을책이 없다며 투덜대더니
제 육아서를 읽고있더군요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ㅋㅋ
저거 들이밀어놓으면 엄청 좋아하겠네요~
이런 정보를 수집하는 엄마들의 능력이 부러워요...- -;;
저도 이 책 읽고 싶어 지네요. 우리 딸 아이랑 읽고 그림책도 한권 만들어 볼까 합니다.
음....햇살이 드는 작업실 멋지네요..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하는 책이라니 보고싶네요..
아이린한테 미리 사인 받아놔야되는거 아닌가 몰러요..
멋진 작가가 될거 같은 예감^^
잘 올리셨어요!!!
저를 포함 앤서니 브라운의 팬이 울 유게에도 만만찮게 많지요....
그나저나 올초에 발간된 신간이라나... 따끈따끈..
정말 소장가치 있는 책이네요...
여기있으니.. 책읽어줄 시간이 부족하네요..
거의 책과 담쌓고 지내는 딸래미가 살짝 걱정이 되긴합니다.
책이 없어서가 아니고..
언니 오빠들이 많아 노느라 책읽을 정신이 하나두 없다는거,,
얼마나 노는걸 좋아하는지.. 기본적으로 노는것 보다 책읽는걸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니까..
맘을 접었슴돠 ㅠ
암튼 작은기적님 책소개보니... 사고싶당.
돌아가믄 찜~ 해두었다가 찾아봐야 겠어요
그나저나 햇빛 가득한 환한 작업실,, 저두 맘에 드네요..
자세한 소개 넘넘 감사드려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