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 보니 쑥쑥 영어유치원도 돈이 많이 드네요..
책 살께 너무 많아요.. 이거 다 사야 하나요???
저두요 맨날 다른 카페가서 놀았는데...이제는 쑥쑥에서 놀아야겠어요
1년 후 우리아이들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는 DVD로 시작하고 있어요.
립플로그 틀어주고 파닉스 배우게 하고 DVD맥스앤루비나 까이유등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저희 딸은 33개월 저도 이제 슬슬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곳에 와서 정보 좀 얻으려고 왔다가 유치원에 가입해서 해주려고 합니다. 조금씩 천천히 같이 해봐용~~~화이팅!!!
저도 문진책이랑 씨디로 시작은 했었는데 아이가 워낙 활발해서 본격적으로 못했었어요 너무 놀고싶어했었거든요 이제 48개월쯤되니 잘 않아있네요 저는 지금 시작해보려고요
천천히 시작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저도 세 돌 쯤 슬슬 시작해볼까 생각만 하다 벌써 일 년이 후딱 지나가버렸어요. 이제 두 달 후면 여섯살인데 마음이 조금은 조급해지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엔 일찍부터 큰 부담없이 조금씩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쑥쑥 영유 저는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저도이번 겨울학기 부터 시작해 보려구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은 조금 되지만요^^
저희딸 38개월이에요. 봄부터 눈팅만 계속하고 언제 해줘야 하나 고민만 하다
이제 슬슬 해볼가 생각중이에요. 이제 곧 5세니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 제가 솔직하게 답변 드릴게요~
영어유치원은 3세 이상 자녀를 두신 분이라면~ 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지만
영어유치원을 뽕!을 빼실 수 있는 연령이라면 4세 이상이 적당하실 거에요.
아무래도 worksheet 활동도 있고 그러니까, 어느 정도 운필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 좀 더 많은 활동을 하실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것도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요... 우리집 아들녀석처럼 어리어리한 아이가 아니라 또래에 비해 빠르고, 야무지다면 또 가능하기도 합니다.
윤성누리맘님네 누리가 하진이랑 딱 한 달 앞서는데, 꼭 1년은 앞서는 아이 같거든요.
지연지우맘님네 지우나 샬럿님네 희선이 같은 경우는 3살이라도 차고 넘치게 잘 하고 있지요. ^^
이렇게 아이들 성향마다 다 조금씩 다르시지만 영유 회원님들 뵈면, 다 아이들에게 조금씩 활동을 맞춰서 난이도를 조절하여 진행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3세라 하시면 일단 책을 재미있게 읽어 주시고, 책의 주제와 관련된 노래 소개해 드린 것, 그리고 arts & crafts나 playing activity 위주로 수업을 많이 하신답니다.
그리고 그 위 나이 5세 정도 아이들은 worksheet 위주의 수업을 많이 하시구요~
일단 쑥쑥 영어유치원은 영어교육을 처음 홈스쿨링으로 시작하시는 어머니들께
실패하지 않는 책을 선별해 드리구요.
글고 한 달 동안 같은 주제의 책을 소개하기 때문에 아이가 그 주제로 한 달 동안 놀게 되니, 아무래도 반복학습하시기 좋을 거에요.
그리고 많은 책들이 노래와 연관된 storybook이고 또 nursery rhymes로 된 책이기 때문에 어린 아이가 따라 부르기도 좋구요.
일단은 커리큘럼을 정해 드리고, 그와 연관된 활동을 같이 연계해 드리니 여기서 보시고 우리아이와 맞는 것을 골라골라 학습하시면 되니, 인터넷으로 학습 연관자료를 찾은 수고를 또 덜어드리니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편리할 것입니다.
또 같은 활동을 하시는 분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좀 더 발전된 활동을 해 보실 수도 있구요.
그런데 너무 욕심을 부리시면 초반에 하시다가 슬그머니... 용두사미 되시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항상 영어 유치원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다~~~ 하시는 분들보다는
아이와 함께 책을 같이 읽으면서 영어책으로 좀 놀아주는 기분으로 시작하겠다~ 하시는 분들께 더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