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요정같은 목소리의 따님이시네요 ^^ 잘 들었습니다.
7살 아이가 엄마의 상대방 역할을 잘 해주네요 ^^
앤님이 같이 알려주신 ebs동영상을 아이랑 같이 보면서 더 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 글이 주는 메세지가 참 따뜻하네요.
늘 평화로운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맞아요.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끊임없이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참 안타까워요.
우리나라도 아직 전쟁 끝이 아닌 것두요.
아랫분들 말씀처럼 따님이 우리 6분영어의 마스코트네요. ^^
음.... 이 정도면 영어영재인데요!! 흐흐흐..
도라님의 편안한 목소리,이쁜꼬마의 낭랑한 목소리 넘넘 좋아요.
아래댓글보니 7살이라구요?
세상에나 넘넘 기특하네요
발음 진짜 좋아요
노래목소리 어쩜 좋아~~
도대체 이 깜찍한 목소리의 꼬마숙녀가 몇 살일까......
궁금하여 지나간 댓글들 뒤져보니 7살....
맞나요?
어쩜 이렇게 잘하지요?
중간중간 몇 단어를 빼면 발음, 억양 너무 좋네요.
우리 꼬마숙녀가 6분영어의 마스코트가 될 듯합니다. ^^
도라님 새해 행복 가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