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애 키우는데 뭔돈이 이렇게 드는지..
울 애 일반유치원도 52만원 정도네요 한달로 치면..
저두 좋은 영어유치원 보내고 싶은맘은 굴뚝같지만,항상 돈이 문제요
엄마표로 열심히 해볼려고요
내년에 아이 둘 다 유치원생인데... 걱정이 이만저만한 게 아니예요.
일반유치원을 다녀도 둘이면 100, 사교육이나 학습지라도 시키면 더 들고요
둘 다 영유에 보낼까 한동안 고민하다가 이러다간 마이너스 통장 엄청 애용하겠다 싶어서
맘 접고 있어요.
맞아요.. 넘 비싸요.. 두녀석 보내고 있는데 이번달은
재롱잔치한다고 의상**** 10만원정도 들어가네요..
안한다고 하고 싶지만,,ㅠㅠ
아마 재롱잔치하고 나면 비디오 살사람 또 돈내라고 할걸요??
국공립유치원에 보내세요. 저렴하고 시설도 좋아요.
그렇군요 그렇게비싼줄 첨알았어요 비싼겠거니하고 상담도 미뤘었는데 ..
저도 지원못받으니 어찌할까 생각이많습니다
유치원가야 많이매우나십기도하공 에공
마자여.. 저희동네도 기본은 45이지만
방과후 재료비 등등 하다보면 60 훌쩍 넘어가요...
지원못받으니깐 등골이 휩니다 ㅠ.ㅠ
전 5세 아이 어린이집보내고 있는데 만족해요~
어린이집이 보육+교육을 함께하는 곳인데 학습적인 부분이 유치원보다 뒷떨어진다는 인식이 좀 있지만,
어린이집 선생님 나름인것 같아요.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폭이 늘어난다는 얘길 들었어요. 7세교육은 유치원과 통합되구요~
저도 아이가 둘이라 어린이집보내기로 결정하고 나머진 아이특성에 맞게 집에서 추가로 힘써보려구요~
엄마들, 힘내욧^^
맞아요..저는 용인 외곽에 사는 데 프렌차이즈 유치원에 보내려고 가봤더니 종일반 약62만원 원복 약 15만원 6개월마다 50만원..6세부터는 영어추가 약 14만원..완전 고민이에요.
유치원에 보낼려니 돈이 많이 들고 안보낼려니 유치원에 보내는 만큼 다양하게 아이에게 접해줄 자신도 없고
돈 생각하면 참 갑갑 하네요.
올해 둘째를 낳고 보니 더 막막 하더라구요.
우리도 아이를 낳기만 하면 모든 교육을 국가에서 책임져 주는 날이 오기는 올까요?
그런날이 빨리 오길 간절한 맘으로 바라게 되네요. ㅜ.ㅜ
저랑 같은 고민하고 계신분을 만나 반갑네요~~지역도 분당이라 더욱 반갑네요^^
헉하는 원비에 고민고민~~
저는 그래서 내년에도 데리고 다니면서 단과수업하면서 홈스쿨하면서 체험다닐려구요~~^^;;
분당이 젤로 비쌉니당.. 저도 오리역 근처인데.. 집에 셔틀되는곳은 한달에 68만원이예요..한글유치원이요..
시립같은 저렴한 유치원이 몇개 안되어서 그래여..
정말 다들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군요 ~ 좀 위안이 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출산하라고 말로만 장려 하면서 실질적인 이런것부터 나라에서 해결에 나서주지 않으니...
갑갑합니다.. 언제쯤 우리도 이런걱정 안하고 살수있을런지..
전 2006년 12월생 아들 하나 있는데 어린이집 줄곳 보내다가 병설유치원 종일반이 되어서 거기 보냈어요
일반 유치원처럼 학습적인걸 별로 하지 않아서 그렇지 전 괜찮은 것 같아요~
한달에 12만원정도구..일체 아무것도 안받아요..
물어보니까 주로,미술,조형,영역활동,현장학습위주로 하고 교육부에서 선행학습을 못하게 되어 있어서 한글,영어 이런건 못하고 목요일에 음악수업이 있더라구요~
병설인데 방학때도 다 봐주고..초등연계 되어서 그런점도 좋아요...
만약 전업이시라면 병설에 반일반은 한달에 5만원~9만원선이니까 한번 접수해보세요.
내년 5세라면 2013년에 가능 하겠네요.
만 5세부터 받거든요.~~근데 제가 일반 유치원 알아봤는데 대부분 50~70만원 사이였어요..~
입학금은 기본 17~20만원씩 다 받구요..전 동작구인데 총신대부속유치원,송림(요긴 수년들이 운영)하시는데 다 그랬던것 같네요...그리고 좀 인기 있는데는 새벽부터 줄서서 접수해야 하구요.송림유치원이라고 여기 전 일단 병설이 될지 안될지 몰라서 접수했는데 새벽 5시에 나갔는데 앞에 30명쯤 있었던 것 같아요
말씀하신것 처럼 웬만한 월급쟁이 힘들죠..그래서 저도 이렇게 회사를 다니구..있구..종일반에 보내고 있는데 맘이 짠하네요.ㅋ
화이팅 하세요
같은 경기도지만 저희는 시골이라 반일반 한 30만원정도 들어가고 있어여...저희는 지원을 받지만 방학을 한달씩하면서 방학꺼 까지 두달지 한번에 내는 달이 일년에 두번이니...힘든거 같아여~~
일반 유치원 아무래도 추가로 하는 수업이 많아서 그런 돈이 더 드는것 같아요. 전 부산인데 이것저것 하니 더 드네요. 요즘 엄마들은 돈두 벌고 재테크도 잘하고.애들교육까지 잘시키공 알뜰하기까지 하려니... ㅜ,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나 지원을 안받으면 비슷한거 같아요.수행성 경비나 급식비에서 조금 차이를 보이니까 유치원이 더 비싸죠.
지금 5세 둘째 유치원보내는데 매달 40만원 조금 넘어요.내년엔 45만원이상 예상하구요.
에휴~.초등오빠 교육비까지 줄인게 저희집은 매달 100만원이상이에요.ㅠㅠ
모든 유아 엄마들의 고민T.T
두아이 동시에 유치원가면 매달 100만원돈 들어갑니다. 그러다 학기별루 간식비 교재비 내는 달에는 ... 살림이 힘들지요. 언젠가는 돈걱정없이 아이들 키우기 좋은 나라되기는 기대해보면 엄마들 모두 힘내보자구요^^
2011년 되면서 3만원 올랐는데 내년에 또 오를까요? ㅜㅜ
여긴 강북인데 10시부터 2시까지 수업 다 포함해서 나누면 차량통학 빼고 월 44만원이에요.
참 비싸죠. ㅜㅜ
저랑 똑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언제쯤이면 이런 걱정안하고 살까요..
애들 키우기 힘드네요..그래도 우리 힘네요^^
정말 유치원비 비싼것 같아요~ 어느 지역이든 유치원은 월 50만원 이상은 생각해야할듯 싶네요~
전 그래서 초등병설유치원 생각하고 있는데, 추첨제라 경쟁률이 세다고 그러네요~
아이 둘 키우려면 정말 허리 휘어질 듯~ 에공~
어머님들 걱정이 다 비슷하네요...
어쩜 저랑 같은 생각들 하고 계시나 놀랬어요...
애들이 불쌍하기도 하구요...
대구도 비슷한것 같아요. 지원 받으시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엄청나게 부담되네요.
내년에 유치원을 보내려고 알아보니 매달 거의 50만원에 그것도 방과후 수업을 하면 더 늘어나겠죠?
첫달은 원복비며 입학금 등등해서 넘 부담되네요...
오늘 뉴스에서 40~50대 전업주부들이 식당일 하시고 정수기관리하러 다니신다는 기사를 보니 정말 남일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
여기 동탄.. 심합니다.
한번 28명 들어가는 곳.. 이중언어반
54만원 일반 정규반 모두 포함하면 약 47만원쯤 되는 거 같애요..
인상율도 3~40% 되나봐요..
ㅡㅡ;; 여기 동탄.. 살곳이 아닙니다.
저희는 성당 관할 유치원 등록했는데...
저희는 가격이 30정도인데 ..청주라서 그런가요..
저도 내년에 보낼려고 하는데 원비가 만만치않네요...ㅠㅠ
유치원땜에 무지 고민중입니다...
저두 내년에 5세되는 아이 얼집에서 유치원으로 가려고 알아보니 여기 인천인데두 한달에 원비+재료비 등 포함해서 47만원인데 내년에 원비 오른다네요 게다가 입학금도 20만원에서 오른다고 하고ㅜㅜ 정말 허리 휩니다~
그렇다고 안 보낼수도 없고 말이죠~ 그나마 지원 받는사람들은 조금이라도 혜택을 본다지만 저희같은 어중이떠중이는 지원도 못받고~ 우리도 서민인데...참 슬픈 현실입니다~
요즘은 어린이집도 유치원과 같은 교육을 하는곳이 많이 있던데...한번 알아보세요~~~
그리고 급식비랑 방과후 특기수업비도 조금은 지원이되는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100%로 지원이 되어서 그리 많이 들어가지 않지만 어린이집도 요즘 발레며 영어며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도 유치원보다 어린이집이 저렴하니 어린이집도 괜찮을듯 싶어요~~~
중간에 견학이나 행사 있으면 추가 비용 또 있어요. 저도 아이가 하나라 다행? 이지만 정말 너무 비싸도 비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