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차분하게 잘 읽으시네요. 저는 딸이 다시녹음 하는거 용납하지 않아요 ㅠㅠ 두번을 녹음 안하겠다는 ㅠㅠ
아이와 함께 나누어 읽는 시간이 생각보다 참 괜찮은것 같아요. ㅎㅎ
다음번에 또 봬요
채플린님과 아드님 모두 굉장히 차분한 성격인 것 같아요.
사이좋은 모자관계가 눈에 보이는 것 같아 흐믓합니다.^^
저도 이번에 발음 유난히 꼬여서 세번 녹음했어요.
잘 하려고 하니 더 안 되는 듯..ㅋㅋ
어머님들이 같이 많이 하시네요
채플린님도 발음 넘 좋으시다
아드님이 아주 차분하게 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