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그랬군요.
참...세금좀 내도 저렇게 써주면 하나도 안깝지 않을 것은...
또한번 짜증이 밀려오네요
오~ 우리 나라에 이런 곳이~ ? 했더니 ㅋ 다른 곳이었군요
굉장한 시설 부럽네용
초등학교 건물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울 아이들도 저런 곳에서 공부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정말 멋지네요. 아이들의 생각나무가 쑥쑥 자랄것만 같아요.
이곳이 학교 일줄이야.....도서관이라고 생각하기에도 넘 훌륭한데....
우리 아이들은 언제쯤 이런곳에서 수업을 할까요?^^
넘 환상적이네요..
저도 도서관인 줄 알았어요..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이..
음~~~!! 우리나라에도 저런 학교가 있음 좋겠네요^^
얼마전 드라마에서 본 건물과도 비슷한거 같아요
왜.. 그.. 출판사 사장님 딸하고 병원에서 바꿔 져서 뭐 그런내용
ㅋ
우와 도서관인줄 알았어요. ㅋ넘 멋지네요. 학교내에 있는 도서관 너무 가고 싶겠는데요.
정말 좋아보이네여...... 그렇지만 자렇게까지 하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좀 사치인듯 싶어요..
저거보다 좀 작은 공간에 .. 더 많은 책과 .. 더 안락한 의자나 누워 볼수도 있는 공간과.. 아기자기 숨쉬기 편한 인테리어여도 .....충분할것 같아요.. 어린이 도서관으로 말이예요..
첨에 저 사진은 건축물과 관련된......그런 공간인줄 알았네요..
초등학교가 이리 멋지나요~~
부럽습니다.
책이 꽂혀있는 곳은 더욱 마음에 드네요.
저도 처음엔 도서관이려니 했는데 말이죠....
저도 도서관 생각했는데,,,
우리나라는 아니겠다 싶었어요.
근데, 진짜 아니네요. 아이고 서러워라~~ ㅋㅋ
정말 이런 곳이라면 책도 절로 읽고 싶어질 것 같아요.
하긴, 전 동네 도서관도 아주 대만족이랍니다. 영어그림책은 좀 중구난방으로 정렬이 되어 있어서 찾기 힘들긴 하지만~^^
꺅~~~~~~~~~~
첨에 사진만 보고,
제이맘님네 댁이라고 하시는줄알고^^
완전 짐싸서 제이네로 구경갈라구했어요.
근데, 아래로 점점 오다보니, 집보다는 어디 기관같아서..
아닌가했는데..^^
초등학교라니..오메..
너무 좋네요.^^
오메..
아이들이 절로 공부가 하고 싶어지겠어요. 참..
넘 이뻐요.
다른 것이 복지가 아니라 바로 저런 것이 복지인데 말이죠. ^^
대구에 영어도서관생겼구나~~
아~~~~~ 좋겠당... 하고 왕창 부러워하다 마지막에 헐~ ^^;;
ㅋㅋ.. 전 사진 보면서 우리나라에 이런 도서관도 있구나~~.. 하며.. 흐믓해 하다..
마지막 글 보고.. 아쉬워 하고 있어요
정말 아이들을 위한 학교일것 같아요
책과도 친구가 자절로 될듯....
우리나라도 사각의 틀을 벗어버리는 학교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부럽다~~
전 새로생긴 영어도서관인줄 알았네요!
요즘 도서관 참 에쁘게 잘짔네.. 하믄서..
초등학교라... 캬~~
정말 절로 책을 읽고싶고 공부하고 싶은 환경이네요.. 처음엔 무슨 미술관 사진인줄 알았다는^^
우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 울애들도 저런 곳에서 공부하고 놀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선생님이랑 애들이 집에 오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