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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집에 걍 데리고 있음 안되나요??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민마미
  • |
  • 2011-11-17 23:15
답댓글

저두 큰애가 34개월..  내년에 5살이지만 유치원 안보내려구요.

저희애는 아직까진 친구보단 엄마가 좋다고 하구...

남들이 힘들겠다 하지만 울아들말에 힘내서 재밌게 놀아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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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ya
  • |
  • 2011-11-14 15:45
답댓글

엄마가 돌 볼 체력을 갖추시고 데리고 있어 볼까 고민하는 중이시라면 찬성입니다.

엄마가 육아에 너무 지친 상황이라면 기관에 보내 잠깐 엄마가 쉴 필요가 있겠지만...

외동아이도 아니고 언니도 있으니까 굳이 무리해서 보내실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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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영맘52
  • |
  • 2011-11-08 15:01
답댓글
엄마가 잘 놀아주실수 있다면..5세정도까지는 엄마랑 같이 있는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5세부터는 정말 친구를 많이 찾더라구요. 친구를 통해서 사회생활도 배우고 하니까... 5세부터는 기관에 보내는것도 좋을듯 한데..경제적으로 어려우시다면 엄마가 델고 있으면서 열심히 해주면..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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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림엄마
  • |
  • 2011-11-07 22:29
답댓글

저도 내년에 다섯살 둥이엄만데요 마치 제고민을 댓글해주신거같아서 반갑게 읽었네요

딸둥이라서 둘이 잘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보내는데 큰그림을 그리고 메꿔나가면서 알차게보내긴 해야할거같아요 내년에도 데리고 있을예정이지만 쉽진않네요 청소하느라 집안일하느라 먹이면 치우고 놀고나면 씻기고

끝도없이 되풀이되는 일상 매너리즘빠지기 딱좋죠 저도 다른분들 보면서 자극받으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답니다.. 시간금방 4년이난 지났더라구여

 

여튼 댓글보고 저는 내년에 안보내기 맘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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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 |
  • 2011-11-07 15:32
답댓글

따님이 똑똑하네요^^ 자신의 생각을 뚜렷하게 표현하는 것을 보니

경제적으로 힘든 상태에서 아이의 의견을 들어준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선택같고,

아이의 똑똑함과 강한 의사표현(?)을 무시할 수도 없고...난감한 문제네요.

국공립유치원을 알아보세요. 원비도 저렴하고 시설도 무척 좋습니다.

유치원을 보내지 않을 경우 엄마의 생각을 이야기하면 똑똑해서 잘 이해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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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7 21:04
네..언니보다 말을 더 잘하는거 같애요..해준것도 없는데두 말이져..
안그래도 국공립쪽으로도 알아봤져..동네에는 거의 7살아이부터 들어갈수있구여..대부분말이져
글구 시립은 맞벌이아니면 들어가기 힘들고..큰애키워봐서..왠만~히 알거든여..
많은 의견주신 맘들말씀 참고해서 지금은 70퍼센트정도..맘정했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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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정팅커
  • |
  • 2011-11-07 12:45
답댓글
1년 더 데리고 계셔도 될듯해요.. 하지만 아이가 심심해 하면 그것도 많이 미안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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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누미누
  • |
  • 2011-11-07 12:24
답댓글

저도 5살 4살 아들 올해 데리고 있었어요

큰애 내년에 6살이라 유치원보내고

 5살되는 둘째는 데리고 있을 생각이었는데요

작은애도 형이랑 같이 보내볼까 고민중이에요

아이한테 어떤게 좋은 선택인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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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7 21:01
연년생이군여~주변에 보통 이런경우는 같이 보내드라구요..
나이차가 별로 없으니 형과똑같이 머든지 할려고 하는 의지가 많더라구요..
힘드시더라도 보내시는게 ..좋지 않을까여~ㅜ.ㅜ;(저는 형편이 안좋아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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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노가키
  • |
  • 2011-11-07 09:27
답댓글

제 생각에도 1년 정도는 더 데리고 계셔도 될 듯해요. 제 경험 상 5세에 유치원에 다녀봐야 그리 큰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구요. 6세는 되어야 기관생활이 좀 용이한 것 같더라구요.

책 많이 읽히시고 틈틈이 다른 활동 시키시면 더 좋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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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7 20:58
얼마전에 기관에 상담받으러 같은데..6살조카도 같이 데리고 갔었거든여..
선생님왈~내년에 6살되는데도 아무 기관에 보내지않은아이는 애가 첨이네요 하더라구요
씁쓸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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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nda27
  • |
  • 2011-11-07 08:28
답댓글
유치원비로 집에서 책읽기 미친듯이 한번 해 보세요.분명히 1년후 깜짝 놀랄껍니다.대신 엄마가 힘이 많이 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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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7 20:56
정말여~여기 글을 첨남겼는데..이렇게 많은 댓글과 도움이 될줄 몰랐습니다.
감동이예여~~뭔가 든든한 백이 생긴것 같은...
새겨들을게여~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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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난사람
  • |
  • 2011-11-06 23:26
답댓글

사실 기관에 아이맡기면 엄마가 편하긴하지요...

하지만,기관에 보내면서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조금 적어지는 느낌이예요..

상황을 잘 설명하시고 잼있게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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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7 20:55
말귀를 잘알아들으니 설명해줘야겠어요..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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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리2
  • |
  • 2011-11-06 16:12
답댓글

지원 받지 못하시는 상태라면  일년 정도 더 델구 계셔도 될듯해요..

아이가 하나구,, 친구들 만날 기회가 없다면  기관에 다니는 것이 사회설 발달에 도움이 되겟지만,..

언니도 있고 또 언니친구들과 지매는 시간들오 잇을거라면,, 굳이 기관에 일찍 보낼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첫째와 못했던걸 둘째를 델고 게시면서 해주시는 것도 돟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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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7 20:54
아~맞아여~..오전시간만 보내면 되거든요...
언니랑은 우후에 잠깐 놀고 낮잠도 자기도하니깐여..주변에선 당연히 가야할 나이로 알더라구요
일찍보낸다는 말을 아무도 안해줘서ㅠ.ㅠ 지금도 어린이집다니냐고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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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key
  • |
  • 2011-11-06 05:56
답댓글

정말 저도 고민이네요.

내년 다섯살 아들 올해까진 같이 집에서 보냈지만, 밥도 잘 않먹고 친구도 없고 이상하게 저희 아인  아이들이랑 지내는 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놀이터에 아이들이 있음 다른데로 가서ㅗ 놀자하고...규칙적인 생활도 배우고 또래랑지내는것이 목적인 유치원이 너무 비싸기도하고 그렇다고 집에서 더 잘해줄 자신이 솔찍히 없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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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7 20:52
저희 큰애가 유치원다녔어도 놀이터에 나가믄 엄마없이 안놀더라구여..친구하나(단짝)만들어
주면 훨씬 나아진답니다.~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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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키마우스
  • |
  • 2011-11-06 05:41
답댓글

 

전5살 우리툴째 유치원 안보내고 같이 잇어요...

엄마가 바지런 떨면서 뭐 해준거 없지만 참 잘했다 생각해요^^

같이 있엇주세요,,,직장 다닐계획 아니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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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7 20:51
네~보내고 나면 알바자리 구하여고 했져..유치원비는 벌어야되서리..ㅋㅋ
부지런해져야겠어여~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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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윤이
  • |
  • 2011-11-06 02:41
답댓글

전 첫째랑 둘째 4살 19개월 아들둘 같이 데리고 있어요

첫째 올 3월 부터 다니다가 이사 관계로 한 두달 넘게 데리고 있는데

빈둥빈둥 하면서 책읽다가 놀다가 동생이랑 싸우다가

좀 느슨하고 게으른 생활하지만 언제 그렇게 또 해보겠어요

우리애가 뒤쳐지진않을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또 보면 할건 다 하고 알건 다 알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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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7 20:50
맞아여~할건다 하져^^ 지당하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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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77엄마
  • |
  • 2011-11-05 17:44
답댓글

제 생각으론 유치원은 6살 부터 가도 된다고 생각드네요. 문센다니고 엄마랑 놀이터 다니고 집에서 책읽고 하면 될것같은데...문제는 아이가 어린이집으로 보내달라고 하니...^^

엄마가 좀 힘드시더라도 여기저기 많이 델구 다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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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내의꿈
  • |
  • 2011-11-05 12:16
답댓글

저는 딸둥이들 5세인데 올 초부터 내내 집에 데리고 있어요.  작년에 5월부터 가정얼집다녔는데 올 해 기관으로 옮기면서 적응을 못하더라고요.  지금도 얼집, 유치 다 않가겠다고하고....ㅠ.ㅠ

둥이들은 둘이라서 서로 소꿉놀이하니까 않가겠다고하는것 같아요.  혼자있으면 아무래도 심심해서 몸살날것같아요.  고민많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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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민규짱
  • |
  • 2011-11-04 20:03
답댓글

저는 5세 아들이 유치원 다니기 싫어해서 10월부터 데리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너무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일한다 공부한다 해서 애도 책읽기 외엔 좀 방치했었는데 같이 있으니 우선 애가 너무 좋아하구요. 오전에 어디를 가든 그렇게 한가할 수 없어요. (도서관, 놀이터, 공연장 등등..제가 북적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유치원 가면 이것저것 공부시킬 거 같지만 유치원은 생활교육, 주변 사람들과의 조화 등의 인성교육에 더 중점을 두지 공부 그렇게 많이 안 시킵니다. 시킨다고 해도 아이를 제일 잘 아는 엄마를 따라갈 선생님은 없을 거 같구요.

대신 같이 놀 또래친구 1~2명은 있어야 될 거 같습니다. 주위 보면 가뭄에 콩나긴 하지만 5살에도 유치원 안 보내는 분들 좀 있어요. 그런 분들과 잘 단합해서 지내시면 괜찮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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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4 21:40
정말 가뭄에 콩이구요~ㅋㅋ 오전에라도 열쒸미 돌아댕겨야겠어요
꼭 돈 들이는곳아니더라도 말이예요~큰아이땐 두말않구 어딜보내고 열성적이었는데
둘째는 항상 미안하네요 엄마맘이 다 똑같은가 봐여~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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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1-11-04 19:45
답댓글

네살둘째 큰애 스케쥴땜에 올한해 어린이집 보냈는데..

몸은 편하지만  맘 한구석이 무겁더군요

아직 애긴데..이 아이가 내 마지막 아기인데..아기때 모습을 많이 놓치는게 아닌가 해서요

큰애보니까 언제 크겠나 싶어도 금방 커서 이젠 안아주기도 좀 징그럽(^^)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에 큰애가 학교 입학하면 둘째는 제가 데리고 있을까 합니다

 

근데 주위에서 큰애가 학교 가면 엄마가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안된다고 하네요..

규리사과님은 큰애가 초등2학년되는거 같은데 1학년때 엄마가 많이 바쁜가요?

동생을 데리고 있음 큰애 공부에 방해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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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4 21:38
우선 오아침에 큰아이가 학교가서 점심먹고올때까지는 작은아이랑 놀기때문에 부딪힐일 없구여~
학교끝나구바로 방과후수업돌리면 2시정도 오더라구요..그담엔 큰아이 작은아이 같이 놀이터서 놀게하고...1학년때는 그다지 공부에 치중하는 시기가 아니라서요..이제 시작인데..걱정이 반이라고
넘 걱정마셔요 글구 유치원입학때 분주했듯이 학교입학하면 조금 바쁘긴 해요..학교에 넘 쫒아다니지만(?)않다면 그리 바쁠건 없어요..아이만 질 챙겨주세요~
저흰 딸만둘이라서 같이 노는걸 좋아해요..작은애가 오전에 심심해서 걱정이죠..
오히려 둘사이는 더 돈돈해지더라구여..참고하시구 또 질문있음 쪽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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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승민맘
  • |
  • 2011-11-04 15:15
답댓글

저도 둘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지만...

엄마가 힘들지만 않다면..델꾸 이거저거 다니시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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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4 19:30
아이가 심심한거에 비하면 엄마힘든건 참아야져..^^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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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꼽놀이공주
  • |
  • 2011-11-04 12:35
답댓글

저는 다섯살 난 딸내미 유치원에 보내고 있지만

어느날은 아이와 하루종일 산책다니고 맛있는거 먹고

얘기하고 싶을때가 있어여^^~

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목적이 오직(?)또래친구들과

어울리라는 것이여서.......형제가 없거든여~

어느새 다섯살이 된거 같고 이렇게 엄마 손붙잡고

애기짓도 가끔 하는 이시간이 또 훌쩍 갈것같아 아쉬울때가

있거든여.

엄마가 제일 좋은 선생님이니 엄마의 계획이 탄탄하다면 굳이

유치원에 안보내셔도 될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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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4 19:30
옛날같아선 유치원에 안가도 될 나이인데..요즘은 자꾸 빨라져서
주변시선이 신경쓰일때가 많아여..괜히 이상한사람되는것 같기도 하고..(능력없는..ㅠ.ㅠ)
노력많이 해야겠어요~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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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랑맘
  • |
  • 2011-11-04 11:50
답댓글

사실 4세까지 크게  배우진 않아요.

엄밀히 말하면 엄마가 힘들어서 보내는게지요. ㅠㅠ

또릿한 딸이라면 도서관도 함께 가시고

버스타고 정류장 끝까지도 가보고요.

가다가 마음에 드는곳 있으면 내려서 아이스크림도 사먹구요.

그러다보면 훌쩍 보내지 않을까요?

하지만 또래 친구 하나는 만들어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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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사과
  • |
  • 2011-11-04 19:28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하구여~도움이 되어기쁘네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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