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하면서 보니...
'집에서 먹을래? 나가서 먹을래?'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Do you want to eat at home or out? 이 아니라~
What to eat at home or out? 이라고 돼있네요...
이걸 어찌 분석해야할지???
I don't know what to do. 정도는 들어봤어도 이런 문장은 처음이라...
누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ㅎㅎ
예남매맘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다음주군요. 하하하...
저도 이제 슬슬 준비해야겠어요.
오늘 하루(12시 지났으니 어제)는 제게 꼭 십년 세월같았습니다.
온갖 별 일을 하루에 다 겪었으니,,,
지금 온몸을 두드려 맞은 것처럼 아프네요. ㅠ.ㅠ
예남매맘님 댓글달고, 코팅기 주문하러 들어왔네요. 이 늦은 야밤에 ㅋ
그럼, 추천 꾸욱하고,,, 열심히 열공 모드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욤~ 예남매맘님^^ 저는 오늘이 바아흐로 계란기념일(서진이 말로는 ㅎ)이랍니다. 무려 12년이나 되었으니 너무 오래 살았다구요.. 매년 저랑 랑구는 우리 이제 그만 살때 되지 않았나..이런 살벌한 진지한 농담을 주고 받습니다. 이젠 축하고 뭐고 다 귀찮고 나이 먹는게 서럽기만 하니 ㅋㅋ 참 랑구탱이 없으니 별다른 이벤트는 어제 다 치르고 (ㅎㅎ) 오늘은 하루종일 신데렐라처럼 청소만 신나게 했네요. 내일 손님이 오시는고로 정말 피눈물나게 치우고 아직 두어군데 새마을운동 해야 할곳이 있긴 한데 오늘은 이만두고 쑥질하러 왔어요~ 지원이가 엄마 우리집에 대통령 와요? 그러더라니까요. 제가 얼마나 핏대를 세우며 청소를 했으면.. 참나..ㅜㅜ
덕분에 갑자기 요즘 부지런해졌습니다. 엄생영도 해야지요. 제가 또 무슨 일을 벌려놓은게 있어서 공부도 해야 되고 그런데 매일 아침 먹으면 점심 먹어야지 점심 치우면 저녁 차려야지 저녁 치우면 씻기고 재워야지.. 마치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 같아요. 허무할때가 많습니다. ㅜㅜ 집안은 하루에 한번은 분명히 닦고 사는데
하루 지나면 뽀얗게 먼지가 ㅜㅜ 서진이가 집안에 한 20명씩 항시 대기 하고 있는것 같아요.가는 곳마다 나타나서 방해에 어지르기 끌어내리고 넘어지고 울고. ㅠㅠ
당분간 예전처럼 쑥질을 열심히는 못할것 같지만 엄생영, 아이표, 북클럽 이거는 꼭 지키려구요. 그러보고 보니 하는게 많넹.. ㅋㅋ 암튼 전 이제 마저 청소하고 씻으러 가야겠습니다. 추천 꾹 눌렀어요.~~!
이 번주는 반드시 하겠습니다. 나에겐 왜이렇게 목요일이 빨리 다가오는지....
똑같은 시간에 우리집엔 수요일 정도가 없어지고 화 요일에서 목요일로 바로 넘어가는 것 같아요
핑계아닌 핑계대고 갑니다. ㅠ.ㅠ.나에게 수요일을 돌리도~~~~
아이 재우고 일단 프린트 해야 겠어요 ^^;;
예남매맘님 감사해요 ~~추천하고 갑니다.
오늘 작.기네 엄생영~에피소드 ㅋㅋ
엄생영 범위알고 바로 오디오 무한반복해놨는데...
책보기전에 우선 오디오부터 틀었답니다.^^ ... 대부분 잘 들리더라구요
울 irene 엄마 더푸키가 뭐예요? (ㅋㅋ 요렇게 들리기도 해요 )
응???? 다시 가만.. 들어봤지요 ㅋ....
응~ 더 쿠키~ 라는데??? ^^;;;;
그때 울 Eric 저와 동시에 말하더군요~" 떡볶이~~~"
헉!!! 뭔가 심상찮다...
빛의 속도로 책을 펼쳤네요 ㅠㅠ
What about tteokbokki? ㅠㅠ 저 완전 굴욕이었답니다.
모르고 들을땐 꼭 더 쿠키~ 처럼 들린당께요!! ㅠㅠ
아~~ 귀가 언제쯤 뚫릴려나~~
흥!! 엄마 열공할꺼다!!
정말 직장맘들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다른 것은 다 놓쳐요
머리가 안되나 봐요
아마 제가 직장에 다니게 되면 아마 육아에는 거의 손이 미치지 못할 거 같아요
엄마공부까지 하면서 아이들까지 야무지게 키우시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하셔요.
항상 많이 배우고 있음당 ㅎㅎ
이번주는 좀 더 부지런 떨어보려고 한 번 읽어봤네요^^
즐건 한 주 되셔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ㅣ.
늘 감사히 받아서
얼렁뚱땅 공부하고
간간히 컨닝해가면
가까스로 이어가고 있네요
늘 감사해요...^^
존경합니다...
예남매맘님 감사해요 ^^
직장맘이신데도 정말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가끔 꾀가 나고 게을러지다가도 직장맘님들의 열정을 뵐때면 급 반성모드로 ^^;;;
엄생영 이제 저도 손들었으니...
열심히 하겠슴돠~
헌데 정말 안외워져요 ㅠㅠ
돌아서면 까먹고.. 아~~ 옛날이여~~ ㅋ
자료 어서 프린트하공...
아자아자 홧팅!!
저도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영어에만 집중해서 할수 있으니 더 욕심도 생기고 그런듯해요~
더 크면 수학도 해야하고, 예능도 해야하고, 놀기도해야하고...
더 힘들듯해요~ ㅎㅎㅎ
직장맘이시군요~
직장맘들이 시간이 없는듯한데, 더 열심히 하시고 더 잘하시는듯해요~
그러고보면, 뭔 일이든 주어진 시간이 비례하는 것 같진않아요~
시간활용이 더 중요한듯~
바쁘신 시간쪼개어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열심히해요~^.^
여기 숙제는 아무나 할 수 있는건가요?
등급이 되는 사람만 하는건지...궁금....
겨울학기 모집 자격 갖출려고 댓글 달다보니 공부하기도 있네요...
한번 도전하고 싶습니다.
예남매맘님~
강원도 많이 추운가봐요.
여기 경기도 비가 왔는데도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울 아이들 원복만 입혀서 보냈는데...ㅎ
미션 출제 그림도 주제에 딱 맞고 표현들도 정말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라 이번엔 입에 잘 달라붙겠어요.
수고 많으셨구요..항상 직장맘은 맘도 급하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지만 그 사랑은 누구 못지 않게 많다는 걸
나중에 아이들은 알겠죠 ^^
파란하늘에 흰구름 하트 요즘 우리 애들이 저렇게 손가락으로
하트 막 날리는데 ... 그래서 행복해요..
이번한주도 힘차게 아이들에게 하트 날리며 즐거운 한주 시작해용~
추천도 꾸욱~~~
지난주에는 숙제 제출을 못했네요..
이번주는 열심히 할게요..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화팅~!
고생하셨어요~~예남매맘님~^^
추천누르고 얼렁 프린트 해야겠어요..
지원서진맘님께서 순서 정해주시고, 해야할 단원까지 알려주셔서
저도 시간날 때마다 틈틈히 하고 있네요..^^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