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직 출석과 댓글달기도 힘든상태라...
책준**** 생각했었는데,지금부터 열심히 준비들어갑니다.
준비물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역쉬 엄마들 대단~~ 글구 감솨^^*
이번 겨울엔 엄마표 열심히 하렵니다.
영유에서 다들 만나기 바래요~~
저도 지금 준비중이예요....우선 덧글달고...찬찬히 들여다보려구요.
책도 사야하고, 제본기도 사야하나 그러고있어요....
잘해보고 싶어요
코팅이나 준비하려고 생각중이예요...
다른것도 준비할게있나 알아봐야겠네요
5세인데 벌써 레벨4라니 대단해요. 제 아이도 5세 인데 튼튼영어 이제 막 시작했어요. 레벨 1이요.
영어에 조금씩이라도 다가가는 것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네요. 어릴때 노출하면 다 받아들인다고 하잖아요. 걱정마세요~ 그리고 영어에 많이 노출되면 리딩은 그만큼 쉬워지지 않을까요? 초등학교 애들 보면 공부 꼴찌해도 글 못 읽는 애들은 없어요. 한글이던 영어던 리딩은 어렵지 않을꺼라 생각해요. 그것보다 이해력을 키우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준비재료가 많네요..이런 것 생각도 못했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겠어요....휴...그래도 할 수 있다 화이팅!!!
눈팅만 하다가 10회를 채워야 하니...참.
겨울학기 준비도 필요하다는 것에 또한번 망설이다 다시 시도합니다.
아자아자아자아~!!!!
저도 6살 4살 형제인데~ 쑥쑥영유하려면 준비물도 있어야하군요~
조건만들려고 댓들달기바빠요..ㅎㅎ
저도 이번 겨울학기부터 시작하려고 해요~
코팅기는 작년에 사뒀는데 요긴하게 잘 쓰고 있구요~ 잉크도 미리미리 챙겨두시면 좋겠죠~^^
스캐너도 필요할 것 같아서 쫌 저렴한 걸로 이름있는거 인터넷으로 샀더니 스캔이 잘 안되서 많이 속상했어요~.ㅜ
스캐너는 그닥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제 딸도 튼튼하고 있고 5세인데.. 리딩을 왜 그렇게 진행하고 싶으세요? 리딩은 듣기 말하기가 잘 진행되었을때 늦지 않아요... 튼튼 5단계 중인데 읽기가 조금씩 나와서 저는 그것도 부담스러운데... 17개월에 엄마표를 처음 진행해서 계속 해오고 있지만 리딩은 학교 들어가서도 3학년 이후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듣기 말하기가 잘 되있으면 읽고 쓰는건 저절로 해결되니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우리말 늦은아이 영어노출 괜찬던데요...저의아이 세돌에 말틔엿는데 그동안 들은 영어도 같이 내뱉어요.
저도,, 이번학기 준비중이예요..
열심히 해보자는 엄마의 다짐,, 일단 준비해뒀구요,,
코팅기 프린터기는 집에있어서,,^^
전...그전부터 제본기 눈독들이고있었는데,,
뭔가 과제들 묶어두기 좋을것같아 구입해둘까,, 생각중이랍니다
오~준비물준비도 해야겠네요.......
코팅기는 왜 필요한건가요???
화일이랑 필요한것 알아보고 준비해야겠어요
저도 신청해볼까 하는데... 아이보다 엄마가 더 문제네요. 코딩기계 저도 이번에 꼭 들여놓으려구요..ㅎ
저는 6세누나, 4세남동생인데요. 둘째가 느린듯하면서 속도 붙으면 엄청 빠르더라구요. 말하는것도 노는것도..
저두 비슷한 고민 중인데.. 댓글읽어보고 도움받고 갑니다. 큰화일이랑, 칭찬도장 등등.. 코팅기도 필요할까요? 이번기회에 구입해야겠어요.
저의 경우로 보면 뭐든 준비하고 시작하려하면 어영부영 보내게 되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시작하려 한다면 바로 맘먹은 그때부터 시작하시는게 후회없을 듯 합니다.
저도 큰애 5살인데 튼튼해주고 있는데 좋아하긴 하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둘째가 좀 방치된 느낌??ㅠㅠ
그래서 저도 신청준비하고 있어요..
저랑 너무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이번에 시작해볼까 해서 들어와 봤는데 질문까지 마음이 통하는군요. 진행 잘 하시길 화이팅 입니다.^^
저도 이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우리 모두 박수쳐주며 응원해 주자구요~
딴건 모르겠고... 우리아이(남아) 24개월 어린이집 갈때까지도 말을 못했어요..
어느날... 갑자기...유창하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40개월, 하는 말마다... 어찌 애가 저런말은 하나.. 싶을정도로 말을 잘해요.. 제 생각엔 또래보다 잘하는듯.
둘째아이 말 느린거 절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생각되어요..
(근데 다만 주위 할머니들이 애가 자존심이 센가보다...라고 하시긴 하더라구요)
저도 등록해서 같이 동참해보려구요
혼자는 참 힘빠질때가 많더라구요
같이 열심히 해요 .지금은 올레 영어로 조금씩 노출하고 쑥쑥으로 리딩 보충할까합니다
저도 겨울학기 영유 신청하려고 해요~
역시...혼자서는 안되는가 봅니다.
뭔가..의지하고 같이 해야지만...엄마표 영어가 되네요~
한글도 잘 모르는 저희 딸램도 있어요.
조급증이 심한 저의 성격때문에 천천히 시작하려고 하는데도
너무 몰아칠까 걱정이에요.
전 올해 초부터 준비 만 하고 있었어요~~ 실천은 하지도 못하고~ 이제 덧글두 열심히 글도 올리고
정말 열심히 해서 아들과 딸을 위해 겨울 학기땐 꼬옥 ^^~
저는 여름학기 등록은 하였으나 엄마의 게으름으로 인하여 중도 포기 하였답니다...
이번에는 벌써 장비 ㅋㅋ 들을 구입해 놓고 도전하려 합니다~~
같이 열씸해용~~
지금 6세 내년에 7세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급해지네여...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많이 도와주세여
저도 준비 하려고 하는데..화일이 필요하겠군요...
좋은 정보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맘을 먹고 잘 해야할텐데...
제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시작부터 걱정이 앞서네요..
저는 36개월 16개월 아들형제맘이예요... 걍 첫째에 맞춰서 진행은 하되 둘째도 똑같이 해주려고 맘먹고 있어요...ㅋ
저도 준비중인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쑥쑥영유 준비하고 있었는데 정말 도움되는 글들 을 일고 갑니다
저도 빨리 컬러프린터오 화일을 준비해야겠는데요^^ 감사합니다
저도 영어유치원 할까하는데...답글들 잘보고 갑니다...
저희 아이는 현재 6세구요.. 키즈클럽이라는 어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이제 1년이 갓 넘었네요..
저희 아이도 한글도 모른채 어학원에 들어갔고,, 파닉스를 떼고 나니.. 한글도 자연스럽게 떼더라구요..
영어를 조기에 시키실 생각이시라면 한글을 알고 모르고는 중요하지 않은거 같아요..
작은 도움이라도 되셨길 바래요~
와우 제가 궁금했던 점을 물어봐주시네요
저두 맘을 단단히 먹구 시작해야 겠어요
화이팅^^
공감합니다.정말필요한게 엄마의 끈기같습니다., 거의 한학기하구서 바쁘다는 핑계로 포기.... 아들에게..넘 미안하다는.,,,
칼라프린터가 있으면 좋아요..교체할 잉크도 빵빵하게 준비하시고..
자료를 정리할 화일도 있으면 좋구요..^^

저 같은 경우는 필수도서는 꼭 구입해서 자주 접해주려고 하는 편이예요..확장도서는 도서관이용중이구요..
영어유치원을 등록했다고 해서 저절로 되는 건 없어요..엄마의 끈기와 꾸준함이 필요해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니..한글책도 많이 접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특히 말이 늘어야 하는 시기에는요..^^
저도 화려한 액티는 못해주지만..영어유치원을 통해서 꾸준한 노출을 하고 있답니다..
어린 두아이들 데리고 하시려면 힘드시겠지만..보람도 두배로 크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