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ㅋㅋㅋ 울 딸도... 사촌오빠 언니한테 받았답니다.
아직 집에 있어 친구들한테 받지 못했구요... ㅋㅋㅋ
울 애들은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받아오고, 아빠한테도 받고. 저만 안 챙겨줬네요. 이런거 무덤덤한 엄마인지라... ㅎㅎ
원영이는 하나 받아왔더라구요~ㅎㅎㅎ
하나도 못 받아올 줄 알았더니...그래도 저 말고도 챙기는 엄마가 계셨네요. ^^
ㅎㅎ 울 지연이두 유치원서 빼빼로 3개랑 대형 하트 빼빼로 하나 총 4개 거둬왔심다 ㅋㅋ
이번엔 기냥 넘어갔심다... 오늘까정 보냈다믄... 웅 ... 아마 극성 엄마로 오해할 듯 하여 ㅎㅎ
4개나 되니 동생한테도 막 인심을 씀서 한개를 투척 하더이다...
지우는 큰거 달랑 한개 받아왔거든요... 아무래두 어린이집이라서 아가들이니까 ㅎㅎ
지우 아주 좋아 죽심다...
물론 먹는 거는 한개씩 먹고... 엄마가 모두 압수... 조금씩 나눠먹일 예정이죠 ㅋㅋ
사실 엄마가 몰래 먹어버릴까 생각 하다가 그랬다가 두녀석 통곡소리가 들릴듯 하여 참기로...
대신 지연이가 엄마한테도 은혜를 베풀어 하나 주었답니다 ㅎㅎ
이집 저집 빼빼로 파뤼가~~
그나저나... 라이언 넘 이쁜거 아녀!!!
흥... 울 못난이들은 어쩌라구 ㅠㅠ
파마 잘 됬는데요? ㅎㅎㅎ 귀여워~
점퍼도 이뿌구~~~
빼빼로 많이 받아 오는 인기쟁이 에릭~큭큭
작은기적님~ 태그 웃겨요 ㅋㅋㅋㅋ
잘생긴 에릭 머리 스탈도 바꾸고 더 멋있어 졌네요 ..빼빼로 너무 행복해 하며 먹는다.
오늘이 빼빼로 데이 군요 ~~~ ^^;;
어므나~ 우리 에릭이는 이름이랑 얼굴만 멋진 줄 알았더니..먹는 모습도 멋지네용! ㅋㅋ
나 하나만 주믄 안될까아아아아아? +_+
잘생긴 에릭이 인기가 많은가봐요.^^
울 아덜한테 어제 엄마가 귤 한 상자 보냈는디
오늘 좀 수거해 오겠지하는
수상한 눈빛으로 등원시켰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