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irst, I dive at him(the fly).
Next, I wrap him up.
Now I knock him out! so he'll be mere comfortable.
And he'll be my oerfect breakfast~
said charlotte's.
2. 역시 자식에 관한 일이 아닐까요...
남편은 라면 끓여 먹으라고 해도 아이에겐 밥하고 국 끓여서 대령하는 거..
학원에 보내기보다는 내가 직접 봐주려고 하는 거...
졸려서 헛소리하면서도 책 읽어줄 때... 아 진짜 치열해요 ㅋㅋㅋ
2. 자녀 키움에 있어 주위의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을 지키려고 애쓸 떄.
아플 때도 육아와 가정일에 나를 대신 해줄 사람이 없을 때... (맘 놓고 쉬지 못하더라구요)
자녀에 관한 일은 미리 포기하거나 대충하게 되지 않더라구요^^
첫째 파리를 향해 돌진합니다.
둘째. 꽁무니에서 나온 실로 꽁꽁 감아서
셋째,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기절시킵니다.
마지막으로 피를 쪼옥 빨아먹는답니다...
2. 엄마로서의 삶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기쁨도 많지만 수많은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서
매일이 치열한 삶이 아닐까 합니다. 힘든 무게에 내려놓고 싶지만 결코 내려놓을 수도 없는 일이겠죠...
아이의 교육, 양육, 먹거리 문제 등... 소소하고 작은 것 하나 하나 다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매일의 생활이
그렇재 않을까 합니다. 더구나 아파도 마음대로 아플 수 없을 때 정말 치열하게 사는구나 하고 느낍니다.
1. First, Chalotte dives at the fly.(달려들고)
Next, She wraps him up.(둘둘 감아서)
Next, She knocks him out(기절시켜 버리죠)
At last, She drinks blood of the fly.(피를 쪽쫅 빨아먹지요.)
2.딸들과 말싸움을 많이 하죠. 엄마는 왜 이렇게 안 하면서 우리더러는 이렇게 하라고 해요??? 등등..
엄마라는 자리는 항상 치열함을 느끼게 합니다.
아파도 쉴 수 없고, 미워도 안 챙길 수 없고, 내 몸 보다 내 몸 아닌 존재를 먼저 우선 챙겨야 한다는 사실... 안주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죠. 휴직계를 낼 수도 없고...
이 책은 실생활에 써먹기 좋은 문장 진짜 많이 나오지 않나요???
Too many things on my mind. (생각할 게 너무 많아. )
How can you be sure....?(어떻게 ..하다고 장담할 수 있니?)
As for my whereabout( 내가 어디쯤에 있나하면 말이지..)
There's no denying that(그걸 부정하진 않겠어)
It's good in some ways, not so good in others (어떤 면에서는 좋은 것이 다른 면에서는 그렇게 좋은 게 아니기도 해.)
It's the way I'm made.( 나 원래 그렇게 살도록 태어났어)
잔인하고 교활한 친구이지만 (때론 나와 많은 면에서 다른 사고를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잘 들어보면 맞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을 너그럽게 대하면 많은 걸 선물처럼 얻을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