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발음 부분을 적어주면 안좋을거같아 전 그냥 ..알려주진 않았는데..뭐가 맞는진 모르겟네요
영어 아래 한글로 쓰는것 정말 안좋은 방법이라고 들었어요... 그냥 아이에게 손으로 가리키며 문장을 통째로 익히게 하는게 더 좋은 방법인듯.. 울 큰딸 8살인데...
그렇게 자주 보는 문장 그냥 쉽게 외워서 받아 드리더라구요....
저도 6살 둘째한테 여기 겨울학기 신청하려고... 열심히 게시판에 댓글 달고 있어요...
간단한 생활영어 표현을 넘어 서는 능력을 갖고 싶은 맘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흑흑..
아이는 정말 이지 너무 신기할 정도로 알아듣고 하루가 다르게 다른 표현들을 요구하는데
따라가지 못해 안타까울 뿐이죠..T.T
일상생활에서 영어 사용하시는건 더 없이 중요하고 확실한 방법이지요...
허나...영어 밑에 한글로 적어주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영어를 보는것이 아니라 한글만 보이기 때문에 발전이 없을것 같아요..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짚어가면서 읽어주시면 한글로 써 놓지 않아도 알게 될거에요
5살 울 아들 한글 아직 못 읽고 영어도 모르지만...
많이 읽었던 책은 영어로 제목을 짚어가면서 읽더군요..
계속 짚어주시는 것이 힘들더라도 영어를 볼수 있게 해주세요
아마 다른 엄마들이 보시면 너무 행복하시겠다고..하시겠어요..
딸이 먼저 하겠다니..^^
너무 행복하시지요.다만, 못따라주니, 그저 막막함이..
저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쌍둥이인데 우리딸은 자기가 영어를 다른애들보다 약간 잘한다는걸
안 이후로, 할아버지한테, " 할아버지 우리 영어로만 말할까요? 이러면서 먼저 유도해서,
사람들을 무척 난감해하게 만들었던것같아요.
다만, 제가그에 팍팍 부응하지 못해서, 지금은6세인데,
그냥 그렇습니다.^^
(저희의 경우는 우리말이 늦어서 아가때는 생활영어 계속 사용하다가
4살즈음부터 영어를 뚝 끊었었거든요)
다만, 지금도 영어를 좋아하고 자기가 잘 한다는 자신감을 대단해요.
그나마 다행인건,
아이들이, 영어 끈을 놓지 않으니, 언제곤..
그런 말은 가끔 합니다.
" 영어로만 말하면 좋겠어.. " 라던지.. 이런거요.
그럼, 제가 몇마디 영어로 해주면 좋아하거든요.^^
요즘은 다시 생활영어를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유아게시판 보시면 매주 월요일마다
엄마표생활영어 표현사전 책을 매주 외우고 있습니다.
동참해보시면.. 외우는데 더욱 도움이 되실것같아요.
엄마도 아이와 함께 영어공부 해야겠죠...
저도 엄마표 한답시고...하는데...저의 회화실력이 짧으니 넘 안타까워서...
엄마가 하는거 꾸준히 봐야 우리딸도 열심히 할텐데...
그래서 저도 이제 영어공부 하기로 맘 먹었어요...
오오오~ 브라보!!
쇠도 뜨거울 때 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이렇게 영어에 많은 관심이 있을 때 엄마가 옆에서 좀 더 도와주시면 정말이지 일취월장 할 것 같습니다.
생활영어는 저 같은 경우 일주일에 한 문장씩... 계속 계속 추가해 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럼 엄마나 아이나 서로 부담없이 하나씩만 더 추가해서 매일 사용하는 표현을 쓰다보니
잊어먹지도 않고, 바로바로 상황에서 사용하다 보니 영어라는 커뮤니케이션이 살아 숨쉬게 되니까요.
그런데, 이노므 표현을 당췌 어떻게 아냐...
제가 아는 선에서 가장 좋은 책은 쑥쑥 엄마들이 만든 생활영어 표현사전 이 최고라고 봅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84823&jc=20005744&sc=02-08
여기 엔간한 표현들이 다 들어있으니 여기서 한 문장씩만 서로 매일 사용하셔도 일취월장 하실 듯!
그러면서 이때! 영어동화책을 들이미셔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The Story of a Little Mole(누가 내머리에 똥쌌어)나 Where's My Teddy?와 같이 기승전결이 있어서 이야기 구조가 재미있는 녀석, 그러면서도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서 따님처럼 지금 한참 말하기에 재미를 붙인 아이라면 이야기를 깔깔깔 읽으면서도 나중에 이 말을 언제 써 먹을까 궁리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 좀 불 붙은 김에 읽기를 왕창? 이렇게 마음먹으시면 워워워~ 하실 수도 있으니
일단 영어책 읽기에 재미를 확실히 들인 다음, 파닉스 째끔 해주시고 밑에 있는 Little Critter와 같은 재미있는 리더스나, Sunshine Reader와 같이 초기 리더스 좀 곁들여 주시면 초등 저학년 쯤에는 중급 이상의 리더를 재미있게 읽어 나가면서 챕터북 초등 4~5학년이면 읽기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리더스를 하시면서도 재미있는 동화책은 계속 읽어주시구요.
읽은 후에 읽은 내용을 독후감 쓰듯이 그림도 그리고, 거기서 가장 재미있었던 말을 따라 쓰게 하는 것도 문법공부 따로 하지 않아도 어순 익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되며 쓰기의 시작이 되므로 반드시 실행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