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정말 감탄하게 되네여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대단하십니다.
7살 큰아들이 2살동생땜에 항상 손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흉내라도 내면서 우리 큰아들에게 신경을 많이 써줘야겠다는 반성을 많이 합니다.
저를 자극시켜줘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ㅎㅎ 항상 열정이 가득하십니다~~
세탁소 이모님두 몽키들 만드심서 무척 즐거우셨을거 같네요 ㅎㅎ
전 아마 손으로 바느질 했을 거 같아요...
지.지.넘들이 아기였을때 밤을 세워가며 아그들 펠트 장난감 만들던 때가 생각나네요...
아직 남아 있는 부자재가 좀 있는디... 아~ 유혹이 스멀 스멀...
겨울방학엔 요거를 도전해 봐야 것네요...
아그들이 큼직하니 만들어 놓으면 무지 조아할 거 같아요...
항상 자료 공유해 주시고 베풀어 주셔서 캄사~해요~~
올려주신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저도 꼭 활용해야겠다 굳게 다짐합니다~ ^^
당장 내일 펠트사다가 몽키 ^^ 만들어서 아들이랑 놀아볼려구요~~ ^^
ㅋㅋ 마음은 아주 이미만들어서 아들이랑 하고있네요~~ ^^
사자털님 화이팅이에요..올려주신 자료도 잘 담아뒀어요..언제 활용할 수 있을지는 저도 장담 못하는데 그래도 너무 소중한자료네요..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영어유치원 따라 가보겠다고 매주 한권씩은 책 읽어주고 워크지도 같이 해보고, 좀 여유되면 확장도서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보고 하는데요, (처음 목표도 한주에 영어책 한,두권씩 꾸준히 읽어보자 였거든요)
사자털님처럼 아이들과 함께 하면 그책 한권은 정말 자기것이 되겠구나하구요,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부러워만 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 부럽고 너무 좋네요..
요 며칠 바빠서 쑥을 잘 못보다가 오늘 사자털님 있길래 반갑게 클릭 했더니...
그동안 어마 어마 한것 을 진행 하고 있었군요...
~저렇게 큰 멍키 일줄이야 .. 정말로 어마 어마 하다. 솜도 넣고 미싱도 하고 ...
`~~~~ 수현이랑 기원이랑 제대로 놀겠는데요 ^^~발표회 하는 사진도 기대되요
만드는 과정 사진 봤는데 ... 이런 정성과 시간 ....이런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나요? 암튼 대단해요 ^^;;
기원이 앞 머리 너무 귀여워 ~~
허걱!!!!
암튼 사자털님 글보고 들어와 읽다보면 .....한~~~~~~~참을 내려갑니다 ㅋㅋㅋㅋㅋ
정말 화려한 액티들... 감히 넘볼수없는 범위 ^^
저 몽키인형 넘 귀여워용~~블라블라 인형 닮았네요 ~~~
사자털님...
영어뿐만아니라..아이들에게 엄마의 사랑과 정성 듬뿍뜸뿍 느끼게 해주시네요
아이들도 감성지수 팍팍 오르겠어요 ^^
자료도 항상 감사해요~ ^^
홧팅 외쳐드립니다. ^^
저도 한 크레이지한 엄마지만 이런 열정을 절대 못 따라가죠.^^
정말 이런거 아무나 못해요.^^
가끔은...... 영어 하나라도 사자털님처럼 열심히 해 주면 좋을 듯 싶은데......
전 열정이 자꾸 야외로만 퍼져 나가니 울 집 부자가 헉헉댈 정도죠.
오직 혁이가 실컷 뛰어놀아도 다치지 않으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곳은 어디일까 고민하는데
요즘은 날씨도 추워져서 정말 방콕해야하네요.
저번 주말은 정말 날씨가 너무 좋아 아이와 마실 나갔다가
자전거와 쿵하고 부딪히고 말았어요. 어찌나 속상하던지.....ㅠ.ㅠ
공원도 맘 편히 가지 못해요.
중등게시판은 제가 정말 사랑하는 곳이예요.
그곳에서 아이들 한 소끔 키워내신 분들의 내공을 느낄 수 있거든요.
혁이만큼이나 철이 덜든 제가 소양하는 곳이라 할까요?^^
멀리 보면 지친다고 다들 말씀하시지만
현실 도피 겸 이상 추구 겸......^^ 위로받고자 가고 있지요.
가끔씩 같이 놀러갑시다.
좋은 말씀 많이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한 곳이예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겠어요.... ^^*
아~~~나도 울딸래미한테 해주고 싶네요....
저도 힘네서... 열심히 해 보렵니다....
올려 놓은신 자료들 다운 받아 잘쓸께요.... ^^*
멋진 몽키!!!! 인형들~~~
작은 놈들은 휴지심 잘라서 만든건줄 알았어요..
펠트로 일일이..
거기에 대형 몽키들까지... 재봉틀까지..
울 사자털님 암튼 손재주는 알아줘야 해.. 그 부지지런함도,,,
기원이 옆에 나란히 앉아있는 인형들이 함께 놀아줘., 하고
소리치는듯 합니다. 넘앙증맞고 귀여워요!!!
서로토닥토닥하는 두남매의 일상 그리고
그러한 남매들을 위해 발품손품 다 팔아가며 멋진
엄마표를 하고 있는 사자털님..
암튼 존경스럽슴돠..
홧팅!!!!!!
행복한 일상에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