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민중인데 댓글보니 손코팅지라는 것도 있네요
한번찾아봐야겠어요...고민고민
저도 코팅기사야하나 고민중이었는데 손코팅으로 해야겠네요....사두고 잠자게 할것같아요~ㅋ
저도 샀는데용... 한참사용할땐 엄청 써지더라구요..
지금은 구석진곳에 자리잡고있짐나... 아이 그림이나. 사진같은거 오래보과하고싶은거에 한번씩 쓰니 유용하더라구용...
그걸로 만족하고잇어용.ㅋ
저도 첨엔 의욕충만해서 살까했는데 왠지 몇번쓰고 짐만될 것 같아서 걍 꼭 필요하면 문방구에 가서 하려고 해요.
사실 출력해서 색칠하고 오리고 코팅까지할려면 하루 진이 다빠져요~
전 없는데 주위 엄마가 코팅기 활용을 너무 잘하고 있어요. 아이 책도 만들어주고 카드같은 것도 만들어서 저도 조만간 구입하려구요..^^
있으면 좋기는 한데...사용안하면 또 자리만 차지하게 되요^^
저는 지난번에 쑥쑥몰에서 파는 가정용 A3가능한걸로 샀어요.
지난 공동구매 보시면 찾으실 수 있을 껀데요...
홈스쿨링 할 때는 도움많이 되는데...게을러서 가급적 안쓰는 단점이 ㅎㅎㅎㅎ 있네요
저희 집엔 그냥 조그마한 코팅기 있답니다.
있으니 좋아요!!! 하지만..잘 사용은 안하게 되네요!!!
낱말 카드 코팅 같은건 해놓고 자주자주 보게 되니 그건 또 좋고...
있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다른 사이트에서 엄마표 영어 하느라 저도 코팅기 샀지만, 꼭 필요한것외에는 안합니다. 사실 영어말고도 할 일도 많은데 코팅에 시간 다 뺏기는거 같아 전 별로더라구요.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랄까?
성격 꼼꼼하고, 깔끔하고, 잠 안주무시더라도 튼튼하신 맘 아니면, 코팅기 글쎼요~~
있으면 좋은데...자르기 힘들고. 끝이 날까로운듯 해서 저는 투명 시트지로 사용했답니다.
부드럽고... 부피도 적구요.
코팅을 여러개 해놓으면 부피가 장난아닙니다...^^
일단 사고 시작하시기보다 투명시트지를 이용하시다가 불편하시면 사용하셔도 괜찮은거 같아요.
3만원정도 구입하시면 책도 만들고 여러가지 교구도 만들수 있거든요.
참고 하세요.
코팅기... ㅋ
저도 첨앤 남푠사무실 코팅기 덕좀 보다가.. 그것도 남푠 깜빡하고 안해오면 김~ 팍 새고^^;;...
부탁하기도 귀찮아서 투명시트지 쓰다가 ^^;;;
자꾸 양이 늘어나면서 일일이 코팅하기 귀찮아지공...
엄마표.. 편하게가야 오래간다라고 생각하는 작.기 ㅋ
결국 지르게 되더라구요 울에릭 쑥영시작하고... 7개월만에 지른것같아요 ㅋㅋㅋ
전..현대 오피* 쇼핑몰에서 진열상품알아봐서 질렀슴돠..
새제품은 비싸거든요^^;;
한달정도 기다리다보면 진열품이나 반품상품들 올라오더라구요
사무기기 전문브랜드라 이제품을 선호하네요 ^^;
저도 계속 고민중인데요.. 제가 원래 그리 환경보호를 실천하지는 않지만...
예전에 누군가 제게 해준 충고 때문에
사고 싶은 코팅기를 사지도 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어요.
제 친한 선배가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환경을 생각하면
꼭 필요한 것 외에는 코팅하지 말라고 해서요...
환경에 무해하거나 종이처럼 썩는 코팅기는 없나요? ^^*
그렇구나 코팅기도 고민해봐야 하는구나.
손 코팅지... 알아봐야겠네요
님 덕분에..새로운 고민에 대한 답도 얻어 봅니다. ^^
코팅기 사시기 그러시면 ..저 같은 경우 그냥 큰 문구점에서 손코팅지 사서 씁니다.. 한장에 150원 정도였나?
암튼 그것도 나름 쓸만 합니다..^^
전 5년전쯤 큰애 유치원때 공구해서 작은 코팅기를 구입했어요. A4사이즈.
쑥쑥 활동할 때 이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아직 저도 쑥쑥 초보맘인지라..)
전 개인적으로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가족사진, 기타 사진자료 갖고 오라고 할때
칼라프린터로 출력해서 코팅해서 주니깐 좋더라구요~~
코팅용지도 그때 사이즈별로 묶음이라 구매했더니 아직도 넉넉히 잘 쓰고 있어요. ^^
전 인터넷에서 손코팅지라는 것을 사서 씁니다.
만원에 한 백장정도 되었던거 같은데
특별한 기계없이 그냥 꺼내서 바로 쓸 수 있으니까 편하더라구요.
인터넷에 손코팅지 한 번 쳐보세요.
네. 꼭 있어야해요.
저는 쑥쑥몰에서 사는 거 샀어요 큰 걸로요(A4사이즈 이상)
기계 사실 때 코팅지까지 넉넉히 구매해놓으시면 한참 쓰실 수 있어요.
문방구가서 하면 비싸고, 번거롭잖아요.
코팅기가 굳이 필요하진 않습니다만..
저같은 선배맘들도 예전엔 코팅기없이 엄마표를 잘 진행해왔으니까요..
사실 그땐 코팅기에 대한 보급율이나 인식이 지금처럼 엄마들사이에 자리잡기 전인탓인지도
몰라요,
그래서 수고스러지만 손코팅지를 이용하여 일일이 코팅하기도 하고
코팅하지 않고 그냥 쓰기도 했지요.
하지만 애써만든 자료들을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려면
코팅기는 필수라고 해야겠네요...
peach 거나 sky photo 도 괜찮구요.
행복한 한주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