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유에서 영어는 좀 똑똑한 아이위주로 잘 하는거같아요.
저희아인 그저 평범스탈인데.. 별로 아는게 없드라구요.
그래서 요즘 흘려듣기. 원어민 하루 1시간 하고 있는데. 집중으로 해서인지
시작한지 두달인데.. 이것저것 표시가 나네요 ..이제영어 시작인듯 해요
엄마의 가치관에 다르긴 한것 같긴 하지만... 일단 어차피 영어에 돈 들거, 빨리 유치때부터 영어유치원에서 확실히 배우게 하자~라고 생각하는 맘들은 보내느것 같아요. 일유에서 배우는건 별도로 방과후에 따로 배우고~
확실히 3년 다닌 아이들은 실력이 ^^~~ 고학년때까지 잘하는가? 에 대한 답은 아이마다 다르긴 다르답니다. 허나 그 갭을 무시도 못한다는 말도 있고.... 돈 버렸다는 맘도 있고..
저도 욕심껏 시작했다가 8개월정도 시간을 오히려까먹었어요 느긋하게 기다락다가 픽처북으로 계속 재미를 주니 알게모르게 단어도 쌓이더라구요 싸이트 워드 리더스를 읽어주니 술술 예전엔 무슨뜻이냐며 연신묻더니 이젠 안묻고 잘들어요 그만큼 단어가 쌓였단 말이겠죠 우리아이세대는 수능세대가 아닌 네이트 세대입니다 절대 스텝바이스텝입니다 홧팅 하시고 천천히 고고하십시오
아이키우는데 정말 답은 없는듯영.... 어떻게 보면 아이에 맞춰가는 쪽이 답이라구 생각하는 맘인데영...
엄마가 이끄는대로 따라워졌으면 하는데 아이는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도 아이의 생각을 좀더 캣취~! 하구 아이들의 심리를 이용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이들 심리가 노는거 좋아하구 또한 새로운것에 흥미를 느끼기 마련이거든요 ^^ ; ;;
만약에 엄마표를 통해 아이를 가르친다구 하면 뭔가 색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겠지요..
마냥 영어동화책만 읽어 줄수도 없구 학습지 같구 무언가를 얻을려고 한다면 어쩌면 욕심이겠지요...
저같은 경우에는 스마티앤츠를 통해서 우선 아이에게 공부의 재미를 주었거든요...
아이가 공부에 대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 만한 것을 던져준다면 덥썩 물지 않을까요? ^^ ....
저희 아이도 컴퓨터를 갖고 노는걸 미리 알아채고 그에 맞는 영어공부법을 택했거든요...
비용도 그만큼 저렴하고 .... 온라인영어 학습 내용이 괘나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스스로 할 수 있게끔 ... 짜여져 있구여.. 우리 아이도 아직은 파닉스 기초단계를 지나구 잇는데..
음가 이해하는 점도 높이 살만하구여 .. 모 제 답이 답이라고는 하지 않으나 그만큼...
시간효율적으로 배우게 한다는점을 높이산다는점이에요 ..
우선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주고 방향을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 화이팅이엽
영어 유치원 몇군데 돌아봤는데요... 학원마다 분위기가 참 다르더군요.... 저희아인 보내는게 부작용이 더클듯해서 저는 집에서 시켜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아이성향에 따라서 효과 보는 엄마도 있더군요...우리아이는 어떤반응을 보일지 아이를 먼저 보는게 잴 중요한것 같아요.
물론 학원분위기도 다양하니 그것도 고려해서 결정하심이 어떨까요...
저도 엄마표하자고 해놓고 영유고민하게 되요 그만큼 엄마표가 부담스럽죠 무엇보다 꾸준히 관리해주어야한다는게.....아이만 잘 적응할수 있다면 영유도 좋다고 권하는 엄마도 많긴하더라구요.
영어 유치원 참 고민되는 문제이긴 합니다. 작년에도 고민했었는데 올해 또 고민하게 되네요/.
짧은 시간안에 영어에 노출을 극대화시킬 방법인거 같긴하구요. 일반유치원 부분이 좀 아쉽긴 합니다.
결국은 아이 성향과 엄마의 결정이 더해지는 게 답인것 같아요
저도님이 교육비에 스트레스 받지않는 수준이시면 보내도 된다고 봐요..
그런데 영유보내면..일단 한글/수학/등등은 별도로 해주셔야할것같네요..
물론 자기네가 그정도 다 포함한다고 하는데..그래도 다르더라고요...
그비용까지 님이 감당가능하시고 아이도 이제 거부감이없다면...보내는것도 좋다고봐요..
전 비용부분으로 인해 ....ㅎㅎ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영어전문가들은 무의미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네들의 자녀를 영어유치원에 안 보낼까요?
아이에 따라 다르고 부모의 역할에 따라 다르겠지만,
안보내도 잘하는 아이는 잘하고
보내도 못하는 아이는 못합니다.
너무 어린데다가 비용대비 효과는 글쎄요..
수능영어 인강 강사분 조카가 영어유치원 다니면서
너무 불안해하여 그만 두었다네요..
아무튼, 그분도 영어유치원 필요없다 였습니다.
당연히 학습영어를 지양하시는 분이니 뭐~~
좋은 결정내리시길~~~
전 영유 반대하는 일인인데... 주위 초등 자녀두신 분들 말씀이 영유 나온애하고 안나온애하고 차이 많다 합니다. 그래서 둘째는 5살부터 폴리를 보낸다 어딜 보낸다 ... 머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또 어떤 엄마 말은 초등저학년이나 차이나지 지날수록 별 차이 없다고.. 근데 이 엄마 딸래미 psa 보내십니다.. 엄마가 안달해봐야 암 소용없구, 아이의 성향에 맞게 준비해주고 응원해주면 되는게 아닐까 싶네요..
저도 아이가 빠른 6세라 벌써 초등보낼까 생각하니, 마구 안달나더라구요.. 이것저것 시켜야하는게 아닐까 해서요... 아이가 지치지 않을 정도로 해주려 합니다. 엄마가 마구 시키려 들면 아이는 바로 눈치 채고 재미없어하는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면 보내고 아님 아이 좋아하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아이의 행복이 정답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