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아님 제가 너무 게으른건지....많은 분들이 숙제를 올리셨네요..
이전에 했던 것도 복습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매주 숙제하기도 버거워서리...
이번주 주말부터 바깥 공기가 확 바뀌었네요..
오늘 외출했다가 너무 추워서 적응이 안되더군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이번주는 외우기가 그래도 수월했네요 .^^
날이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아프지마세요~ 이사에 직장일까지 겹쳐서 힘드시겠어요~
뭐든 스트레스가 제일 큰 적인듯해요~
힘든일이 많으신데도 이렇게 씩씩하게 '엄생영'활동하시는 거 보면서 제가 힘이납니다~
시그마님! 홧팅!!!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길꺼예요~
이뿐 아이들이 있으니까요~~~ㅎㅎㅎ
이번주는 다들 친근한 주제라 정리할 것은 없는듯하지만... ^^ ㅎㅎ
1. 'be home': 다녀왔습니다, (집에)왔어? (집에)왔네....
- I'm home. You're home. She'll be home soon.
'be here' 은 '엄마 여기있다~'에서 'Mommy is here.'이라고 쓸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집에 왔어요'라고도 쓰이네요~ Is Sister here? She is already here.
아주 간단한 표현이지만 유용하네요~
2. 엄마가 늦었으면 길이 얼갈릴뻔했네: If Mommy were late, we could have missed each other.
가정법 문장이네요~ 음... 사실 가정법문장기본으로 보면 If절에 과거동사(were이나 was도 가능)가 오면, 주절에도 과거(could +동사원형)가 와야하는데... 이상해서 한참을 봤습니다~
혼합가정이라 보기에는 시간차이를 잘 모르겠고...
근데, 'could have p.p'라는 구문이 있네요~ (English Gammar를 뒤적뒤적)
PRESENT/FUTUREH
PAST
less than 50%
Where's John?
He could be at home
He could have been at home.impossibilty
That couldn't be true. That couldn't have been true!
이렇게 찾아보긴했는데... 책에 '~할뻔 했다'라고 나오니, 사실 native speaker가 아닌 저로서는 그냥 외우는 수 밖에 없네요~ ㅎㅎㅎ
그 외 표현은 다들 많이 쓰시는 표현이고 나왔던 표현이라 Pass~~~ㅎㅎ
친정부모님이 오셔서 좋기도하고 정신이 없네요~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도 숙제 올립니다..
웬지 토요일이 되면 특별히 하는 일도 없는데 괜히 바쁘네요..
지금이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숙제를 겁나게(?) 빨리 해서 올립니다..
시그마님의 글을 보면서
직장맘이신데다 엄청 많은 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엄생영을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서 반성중에 있답니다..
건강도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겠네요..



숙제 제출합니다.
아이들이 모두 잠들고, 남푠님은 안들어오시고 -.-
참 조용하니 좋네요.
전 아이들이 잠든 시각을 젤루 좋아한답니다. 하하하!
이번주 숙제 올릴게요~~^^



숙제 제출합니다.
지금 아이 데리러 가야 해서 ... 다른 분들 댓글은 나중에 다녀와서 봐야 겠어요 ..
이번주는 저번주 보다는 좀 외웠어요.. 아래 도연맘님 말 처럼 시간이 지나서 좀 단축된걸 까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횟수를 거듭하면서 외우는 시간도 단축되는 것 같아요.
내공이 조금씩 쌓이는 것 같고.... ^^
정말 정말 엄생영에 참여하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숙제 제출합니다 ^^
아이맞이하기는 종종 사용하는표현이라 휘리릭~~
데릴러가기는 착착 안붙어 오디어 그냥 무한반복시켜놨었네요 ㅋㅋㅋ
데릴러간적이 별로 없어서리 ^^;;; 이표현들 외운거 써먹게 데릴러가야하나 ^^aㅋㅋ
리얼표현들이 참 반갑고 소중하네요
열공! ^^

시그마님..
기분 좋아지시라고...드리는 선물이에요.^^
햐..꽃받아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ㅎㅎ
이젠 꽃보다 애들 먹거리 받는걸 더 반긴다는.. T.T
아줌마는 확실해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시그마님.
에구 아프지 마세요..
혈압약 복용시작하셔다니..꼭 매일 드세요..
신문에서보니, 혈압약은 시간만 맞춰 먹으면.. 걱정할것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어른들의 경우, 먹다 중단하면 안되니,꼭
알람을 해놓고 먹는걸 습관화하라고 하더라구요.
아프지 마세요.
월요일 화일 올려주신거 열어보고..
그림이 앙증맞아서 혼자 막 좋아서는..ㅎㅎ
열심히 했어요.ㅎㅎㅎ
그림이 너무 앙증맞아요.
엄마 마중..ㅎㅎ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바쁘신데, 올려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감사드려요.
짝짝짝..






숙제 제출합니다.
자꾸 미루다 어제 오늘 공부 좀 했네요..
하루 하루 조금씩 반복하면 좋을텐데 게으름 때문에..
담부터는 미리미리 해야겠어요..
반복하지 않으니 자꾸 잊어버리고..ㅠㅠ
날씨가 흐리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10년 다니시던 직장을 그만두시다니 섭섭하시겠어요..
혈압이..걱정도 많이 되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미션제출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출퇴근시간 지하철에서 열공하시다니
저도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복잡한 일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이번엔 왠지 쉬운 느낌이 들어 외우기가 좀 편했어요
근데 제가 무지해서 If mommy were late, we could have missed each other
이란 문구에서요 저도 첨엔 외웠는데 다시 보니 were 아니라 was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여쭤봅니다....could have 과거분사 아~~~외우기 쉽지 않아요




방금 찍은 핫한 사진입니다. 핫핫. 혈압이 높으시군요. 평생 약 복용이라니... 보통일이 아니네요.ㅜㅜ
전 혈압이 무지 낮아요. 심장도 엄청 느리게 뛴다고 노인처럼 혈관나이도 거의 60이라고 하더군요.0.0
가끔저도 발이 막 저려서 아. 이제 늙긴 늙었구나 합니다. 계단 내려가다 잠깐 기분이 이상하다 싶으면 아이쿠 접질리는 느낌이 들면서 너무 시큰하고 아파요. 운동을 좀 하면 괜찮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며칠 하다 또 안하고 며칠하다 몇달 쉬고 ㅋㅋ
10년다닌 직장을 그만둔다니.. 와.. 전 직장 4년 다닌게 전부인데 우리집이 제 평생직장입니다. ^^;;;
정말 건강이 최고에요...
시그마님... 바쁘고 정신없으실것같은데.... 댓글마당 감사합니다 ^^
맞아요.. 건강이 최우선이죠.. ... 이궁~
저도 병원가야하는데 자꾸 미루고 있네요 ^^;;; 전 뼈쪽이 안좋아서리 ^^;;;
내년엔 좀 여유가 있으시겠어요.. ^^ 이사도 해결되고.. 직장도 마무리 하시공..
어서어서 잘 마무리 되었음합니다~~
맞이하기는 깔꼼히 끝냈는디~ 데릴러가기는 오늘도 더 다지고~ 숙제제출하겠슴돠 ^^
이렇게 함께하니... 게을러질수가없네요 ㅋㅋㅋ
입에 착착붙는 그날까지 아자!!! ^^






오늘 오후에 휴가라 아침에 댓글마당 안 열렸으면, 내일이나 오늘 밤 늦게 올려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시그마님!!
저도 내년이면 이 회사에 들어온지 10년이 됩니다.
다른 회사에 있던 것까지 하면 10년이 더 넘네요..^^
참, 휘리릭 지나간 것 같아요..^^
이번 미션하면서..
왠지 우리 토깽이한테 미안해지네요..
데릴러 간 적도 별로 없고..
항상 어린이집에서 할머니집으로 하원하니까..할머니가 마중나와있고..
그러다 어쩌다 한번씩 제가 데릴러 가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오늘 오후 6시에 어린이집 상담이 잡혀있어요..
다른 때 같았으면 양해를 구하고 1시간 정도 일찍 퇴근해서 갔을텐데..
오늘은 정기적으로 가는 병원도 가야하고..
간 김에 독감예방접종도 하고, 요즘 빈혈이 심해져서 약도 좀 받아오고 할려고
오후에 휴가를 냈어요..
오늘 우리 토깽이는 엄마가 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같이 집에 간다고 하네요..^^
아침부터 졸린 눈도 못 뜨면서..
" 와~오늘 엄마 오는 날이다..." 하면서 좋아하는 토깽이 모습이 짠하고 그러네요..
신랑이 지방 출장가고 저희 엄마도 김장하시러 시골 가시고..
이번 주는 이래저래 토깽이도 저도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야해서 정신이 없는데..
그 와중에도 엄마가 어린이집에 온다는 사실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났나봐요..^^

토깽아~사랑한다~
시그마님~
저도 이사계획중인데 현재 있는집이 안나가서 고민이에용.
미리 이사갈 집은 봐두었는데...ㅠ.ㅠ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도 성실하게 엄생영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 남편도 고혈압이라 매일 약챙겨먹는데
주변에서 현미밥 좋다고 하더라구요.
식단을 바꿔서 혈압 정상으로 한 분들도 많다고 하던데
나중에 정확한 자료 알아봐서 알려드릴께요..
암튼 회사일, 집안일 모두 바쁘신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이제야 엄생영을 외우고 댓글을 남기네요. 늦게라도 중간에 참여하게 된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요. 정말 생활에 필요한 표현들만 있더라구요. 너무 좋네요. 계속 열심히 해서 남편과 아이한테 잘 써먹어야 겠어요. 저는 중간에 참여해서 그전에 진도 못따라간것까지 하려면 정말 바쁘네요. 그래도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면 우리아이도 저를 자랑스러워할날이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