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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댓글마당] 아이맞이하기 & 데리러가기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인영맘
  • |
  • 2011-11-20 21:57
답댓글

다들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아님 제가 너무 게으른건지....많은 분들이 숙제를 올리셨네요..

이전에 했던 것도 복습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매주 숙제하기도 버거워서리...

 

이번주 주말부터 바깥 공기가 확 바뀌었네요..

오늘 외출했다가 너무 추워서 적응이 안되더군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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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21 09:09
인영맘님 숙제 잘 하셨습니다!
맞아요 매주 두챕터 외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죠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칭찬도장 찍어드려요 꽝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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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19 10:09
답댓글

이번주는 외우기가 그래도 수월했네요 .^^

날이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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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9 17:58
네네. 이번주는 저도 쫌 수월했어요.
현경태훈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지금 잠깐 뭐 사러 나갔다 왔는데 바람불기 시작하고, 차가워지네요.
숙제 넘 열심히 하셨습니다. 칭찬도장 찍어드려요. 꽝꽝꽝!!
담주에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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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1-19 07:15
답댓글

아프지마세요~ 이사에 직장일까지 겹쳐서 힘드시겠어요~

뭐든 스트레스가 제일 큰 적인듯해요~

힘든일이 많으신데도 이렇게 씩씩하게 '엄생영'활동하시는 거 보면서 제가 힘이납니다~

시그마님! 홧팅!!!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길꺼예요~

이뿐 아이들이 있으니까요~~~ㅎㅎㅎ

 

이번주는 다들 친근한 주제라 정리할 것은 없는듯하지만... ^^ ㅎㅎ

1. 'be home': 다녀왔습니다, (집에)왔어? (집에)왔네....

   - I'm home. You're home. She'll be home soon.

    'be here' 은 '엄마 여기있다~'에서 'Mommy is here.'이라고 쓸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집에 왔어요'라고도 쓰이네요~  Is Sister here? She is already here.

 

   아주 간단한 표현이지만 유용하네요~

 

2. 엄마가 늦었으면 길이 얼갈릴뻔했네: If Mommy were late, we could have missed each other.

   가정법 문장이네요~ 음... 사실 가정법문장기본으로 보면  If절에 과거동사(were이나 was도 가능)가 오면, 주절에도 과거(could +동사원형)가 와야하는데... 이상해서 한참을 봤습니다~

   혼합가정이라 보기에는 시간차이를 잘 모르겠고...

   근데, 'could have p.p'라는 구문이 있네요~  (English Gammar를 뒤적뒤적)

PRESENT/FUTUREH

PAST

less than 50%

   Where's John?

 He could be at home

 He could have been at home.

impossibilty

 That couldn't be true.  That couldn't have been true!

 

  이렇게 찾아보긴했는데... 책에 '~할뻔 했다'라고 나오니, 사실 native speaker가 아닌 저로서는  그냥 외우는 수 밖에 없네요~ ㅎㅎㅎ

 

그 외 표현은 다들 많이 쓰시는 표현이고 나왔던 표현이라 Pass~~~ㅎㅎ

 

친정부모님이 오셔서 좋기도하고 정신이 없네요~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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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9 18:01
관심과여유님, 왜 숙제 안올리시나 했어요. 많이 기다렸답니다. ^^
이 분석 꼼꼼히 하시느라 늦으셨군요. ㅎㅎ
잘 봤습니다. 항상 도움이 많이 돼요 ^^
숙제 넘 열심히 하셨구요. 칭찬도장 찍어드려요~! 꽝꽝꽝!
저도 엄생영하면서 오히려 힘이 납니다. 어떤 책임감이 부여되니 그것 또한 힘을 내게 하네요.
또 제가 한 '꼼꼼'하는지라,,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인데 이상하게 엄생영은 새벽까지 글을 올리고 해도 힘들지가 않아요. 하핫!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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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1-21 08:45
기다리셨다니, 넘 기분이 좋은데요~ㅎㅎㅎ
친정부모님 오셔서 컴을 쓰는 시간도 적어지고..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어요~
'시그마'님은 정말 꼼꼼하신듯해요~ '시그마'님 글보면서 저도 힘이나요~
더 부지런히 활동해야겠어요~ 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아이들이랑 감기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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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11-19 02:38
답댓글

저도 숙제 올립니다..

웬지 토요일이 되면 특별히 하는 일도 없는데 괜히 바쁘네요..

지금이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숙제를 겁나게(?) 빨리 해서 올립니다..

시그마님의 글을 보면서

직장맘이신데다 엄청 많은 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엄생영을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서 반성중에 있답니다..

건강도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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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9 03:29
어머나.. 저 지금 북클럽가서 이삭이 보고 왔는데 ^^
이 시간에 누군가 함께 깨어있다는 것이 ㅋ 제가 이래서 몸이 견디질 못하는 것 같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내년 1월1일부터는 백수가 된답니다. 얼마나 기쁜지..ㅎ 사실, 좀 쉬고 싶었거든요.
미션수행 느무 잘하셨어요. 칭찬 도장 찍어드립니다~!~
꽝꽝꽝!! (댓글에도 이미지파일을 올렸음 딱 좋겠어요. 예쁜 도장 찍어드릴 수있게 ^^)
이삭이네님, 앞으로도 여기저기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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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9 01:09
답댓글

숙제 제출합니다.

아이들이 모두 잠들고, 남푠님은 안들어오시고 -.-

참 조용하니 좋네요.

전 아이들이 잠든 시각을 젤루 좋아한답니다. 하하하!

이번주 숙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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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1-19 06:40
ㅋㅋㅋ 저도 아이자는 시간엔 같이 쉬어야하는걸 알면서도 그 시간의 자유를 놓치고싶지않아서 꼭! 뭔가를 하네요~
밖에 나가는 거 말고는 내가 하고싶은 걸 다 할수 있으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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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1-18 14:52
답댓글

숙제 제출합니다.

지금 아이 데리러 가야 해서 ... 다른 분들 댓글은 나중에 다녀와서 봐야 겠어요 ..

이번주는 저번주 보다는 좀 외웠어요.. 아래 도연맘님 말 처럼 시간이 지나서 좀 단축된걸 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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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9 01:02
딸기냠님, 이치고1님이시죠?ㅎ
제가요ㅡ 이치고1님 닉네임 보고 이치고가 뭔지 넘 궁금한거에요. 그래서, 네선생한테 물어봤더니 딸기라네요. 그래서,, 아,, 누군가 딸기를 엄청 좋아하나부다 했어요. 아이들이 딸기를 엄청 좋아한다는 글은 예전에 읽었구요 ^^
숙제 잘하셨어요! 글씨도 반듯반듯. ㅎㅎ
엄생영에서 자주 뵈요~!
숙제도장 꽝꽝꽝!!!!
p.s. 근데,, 저희집 디카와 딸기냠님 디카는 무슨 차이일까요? 완전 스캔뜬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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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1-18 13:41
답댓글

안녕하세요.

횟수를 거듭하면서 외우는 시간도 단축되는 것 같아요.

내공이 조금씩 쌓이는 것 같고.... ^^ 

정말 정말 엄생영에 참여하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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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9 01:04
도연이맘님, 숙제 잘하셨습니다!
그쵸? 이제 내공이 점점 쌓이는 것 같아요. 일정한 패턴도 눈에 들어오는 것 같구요.
전 주로 지하철에서 외운답니다. 혼자하면 결코 시작도 못했을텐데, 함께 하니 '해야한다'는 어느 정도 의무감도 생기고 좋네요.
숙제 도장 찍어드릴게요. 꽝꽝꽝!!!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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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18 09:04
답댓글

 

 

숙제 제출합니다 ^^

아이맞이하기는 종종 사용하는표현이라 휘리릭~~

데릴러가기는 착착 안붙어 오디어 그냥 무한반복시켜놨었네요 ㅋㅋㅋ

데릴러간적이 별로 없어서리 ^^;;;  이표현들 외운거 써먹게  데릴러가야하나 ^^aㅋㅋ

리얼표현들이 참 반갑고 소중하네요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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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1-18 09:06
작은기적님...
좋은아침 보내고 계신가요..
전 출근해서 커피한잔 하다가 들어왔어용^^
글씨가 너무 예쁘시네요.^^
이런데서도 성격이 살짝 나오는것같아요 T.T
전 덜렁덜렁..ㅎㅎ

주말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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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18 09:09
아공~~ 글씨예쁘다는칭찬...울딸래미말고 첨이셔용 ㅋㅋㅋ ^^
감사감사 ~^^
예남매맘님도 오늘 하루 힘차게~
금욜이네요 곧 주말~♪
아자아자~직장맘님들 힘내셔요~~^^
예남매맘님도 즐건 주말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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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8 13:51
작은기적님, 숙제 잘 하셨습니다!
저도 한달에 한번 데리러 갈까 말까 하네요ㅎ
칭찬 도장 찍어드려요!! 꽝꽝꽝!^^
전 씨디를 잘안듣게 되네요. 아그들 땜시~~ 맘먹고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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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1-17 18:27
답댓글

 

 

시그마님..

기분 좋아지시라고...드리는 선물이에요.^^

 

햐..꽃받아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ㅎㅎ

 

이젠 꽃보다 애들 먹거리 받는걸 더 반긴다는.. T.T

아줌마는 확실해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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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7 18:42
흐미...울남편한테도 못받아본 넘 예쁜 선물이에요~~
감동백배!! 뭉클뭉클~~~~
감사해요. 역쉬 예남매님은 제 생각대로 넘 따뜻하신 분이네요.
이 여운 오래 간직하고 힘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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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1-18 09:03
흐흐..기뻐해주시니, 좋아요.ㅎㅎㅎ
직접 드리진 못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으시다니.^^
저도 기뻐요.
주말 잘 보내세요..^^
이젠 아침 7시도 컴컴해서는
예인이가 일어나더니, 컴컴한데 어린이집에 어찌 가냐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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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1-17 18:13
답댓글

시그마님.

에구 아프지 마세요..

혈압약 복용시작하셔다니..꼭 매일 드세요..

신문에서보니, 혈압약은 시간만 맞춰 먹으면.. 걱정할것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어른들의 경우, 먹다 중단하면 안되니,꼭

알람을 해놓고 먹는걸 습관화하라고 하더라구요.

아프지 마세요.

 

월요일 화일 올려주신거 열어보고..

그림이 앙증맞아서 혼자 막 좋아서는..ㅎㅎ

열심히 했어요.ㅎㅎㅎ

그림이 너무 앙증맞아요.

 

엄마 마중..ㅎㅎ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바쁘신데, 올려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감사드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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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7 21:08
예남매맘님, 숙제 열심히 잘 하셨습니다! 필체가 시원시원하니 참 맘에 드네요 ^^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드립니다! 꽝꽝꽝!
근데,, 쌍둥이들이 둘다 남자인가요, 여자인가요?(항상 궁금했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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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1-18 09:05
필기체가 아니구..
휘갈려쓴거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것도 이쁘께 봐주시나요?ㅋㅋ
글씨를 잘쓰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ㅎㅎㅎㅎㅎㅎ
저희가 딸만 셋인데.. 제가 둘째에요.
울언니랑 동생은 엄마 닮아서 정말 손재주가 장난이 아니에요.
퀼트며, 미술이며 하는것마다 환상적이에요.

전...
완전 저주받은손 T.T

뭘해도..
옛날부터 글씨도 그랬어요.ㅎㅎㅎㅎ
그저 크게만 쓰는..ㅎㅎ

우리애들은 아들딸 남매쌍둥이에요.^^
6세구요^^
담에 사진한번 노는거 올려볼께요.^^
이젠 제버 어린이 티가 나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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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9 01:12
오~ 쌍둥이들이 6세였어요? 전 더 어린줄 알았어요. 5세 정도.. 울큰딸램도 6세인데.. 더 반갑네요. ㅎ
저도 손재주가 장난아니게 없어요. 그래서 사실, 울딸들이 절 닮을까봐 내심 걱정도 된답니다. ㅋ
글쎄 정말 예쁘게 잘 쓰시는거에요. 칭찬입니당! ^^ 나중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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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1-11-17 14:06
답댓글

숙제 제출합니다.

자꾸 미루다 어제 오늘 공부 좀 했네요..

하루 하루 조금씩 반복하면 좋을텐데 게으름 때문에..

담부터는 미리미리 해야겠어요..

반복하지 않으니 자꾸 잊어버리고..ㅠㅠ

날씨가 흐리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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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7 21:13
둥이맘님, 숙제 잘 하셨습니다!^^
맞아요. 반복하지 않으면 이번주에 열심히 외운거 다음주에 잊어버린답니다.
저도 나름 반복해서 외우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우리 홧팅해요!
도장 찍어드립니다. 꽝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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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1-11-17 12:17
답댓글

10년 다니시던 직장을 그만두시다니 섭섭하시겠어요..

혈압이..걱정도 많이 되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미션제출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출퇴근시간 지하철에서 열공하시다니

저도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복잡한 일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이번엔 왠지 쉬운 느낌이 들어 외우기가 좀 편했어요

근데 제가 무지해서 If mommy were late, we could have missed each other

이란 문구에서요 저도 첨엔 외웠는데 다시 보니 were 아니라 was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여쭤봅니다....could have 과거분사 아~~~외우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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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7 13:24
가정법 과거(현재 사실의 반대)에서 if절은 인칭상관없이 were을 씁니다. 관용화된 듯 싶어요. 전 If I were~~가 그냥 입에 배서 크게 생각 안했는데.. 울딸래미 책에서 본 "I wish I were a monster."도 생각이 나네요.^^
숙제 넘 열심히 하셨어요. 아이 맞이하기는 근방 외우셨죠? ^^ 전 데리러가기에서 버벅대고 있네요. ㅋ
칭찬 도장 쾅쾅 찍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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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17 10:15
답댓글

 

방금 찍은 핫한 사진입니다. 핫핫. 혈압이 높으시군요. 평생 약 복용이라니... 보통일이 아니네요.ㅜㅜ

전 혈압이 무지 낮아요. 심장도 엄청 느리게 뛴다고 노인처럼 혈관나이도 거의 60이라고 하더군요.0.0

가끔저도 발이 막 저려서 아. 이제 늙긴 늙었구나 합니다. 계단 내려가다 잠깐 기분이 이상하다 싶으면 아이쿠 접질리는 느낌이 들면서 너무 시큰하고 아파요. 운동을 좀 하면 괜찮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며칠 하다 또 안하고 며칠하다 몇달 쉬고 ㅋㅋ

 

10년다닌 직장을 그만둔다니.. 와.. 전 직장 4년 다닌게 전부인데 우리집이 제 평생직장입니다. ^^;;;

정말 건강이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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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7 13:29
핫한 사진 좋습니다. ^^ 숙제 배열 또한 리버럴한 것도 좋구요. ㅋ
전 어제 혈압이 170/120 나왔더랬슴다. 신경과 의사가 내과 갈 필요도 없고, 당장 "내가 지어주겠노라!" 하더군요. 얼마나 치명적이면. ㅠ.ㅠ
맘 편히 먹고 살아야 하는데, 제 승질이 못돼먹어서 ㅋㅋ
저도 내년부턴 운동 좀 해보려구요. 글고, 울두딸래미들한테도 공을 좀 들이고. 넘 방치한단 생각이 들어서 ㅋ
숙제 열심히 하셨구요, 칭찬도장 쾅쾅쾅 찍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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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17 10:05
답댓글

시그마님... 바쁘고 정신없으실것같은데.... 댓글마당 감사합니다 ^^

맞아요.. 건강이 최우선이죠.. ... 이궁~

저도 병원가야하는데 자꾸 미루고 있네요 ^^;;; 전 뼈쪽이 안좋아서리 ^^;;;

내년엔 좀 여유가 있으시겠어요.. ^^ 이사도 해결되고.. 직장도 마무리 하시공..

어서어서 잘 마무리 되었음합니다~~

맞이하기는 깔꼼히 끝냈는디~ 데릴러가기는 오늘도 더 다지고~ 숙제제출하겠슴돠 ^^

이렇게 함께하니... 게을러질수가없네요 ㅋㅋㅋ

입에 착착붙는 그날까지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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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7 13:26
병원 얼릉 가세요. 저도 병을 키우다 키우다 마지못해 가는 성향이라.. 항상 후회 한답니다. 빨리 1월이 왔음 좋겠어요.
저도 아이맞이하기는 다 외웠는데,, 데리러가기가 참으로...
전 오늘도 퇴근후 바로 집보러 다녀야해요. 울딸래미들은 요즘 방치 ㅋ
엄생영의 이런 은근한 긴장감 참 좋네요. 숙제 기대하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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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17 09:36
답댓글

 

 

 

 

 

 

 

오늘 오후에 휴가라 아침에 댓글마당 안 열렸으면, 내일이나 오늘 밤 늦게 올려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시그마님!!

 

저도 내년이면 이 회사에 들어온지 10년이 됩니다.

다른 회사에 있던 것까지 하면 10년이 더 넘네요..^^

참, 휘리릭 지나간 것 같아요..^^

 

이번 미션하면서..

왠지 우리 토깽이한테 미안해지네요..

데릴러 간 적도 별로 없고..

항상 어린이집에서 할머니집으로 하원하니까..할머니가 마중나와있고..

그러다 어쩌다 한번씩 제가 데릴러 가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오늘 오후 6시에 어린이집 상담이 잡혀있어요..

다른 때 같았으면 양해를 구하고 1시간 정도 일찍 퇴근해서 갔을텐데..

오늘은 정기적으로 가는 병원도 가야하고..

간 김에 독감예방접종도 하고, 요즘 빈혈이 심해져서 약도 좀 받아오고 할려고

오후에 휴가를 냈어요..

 

오늘 우리 토깽이는 엄마가 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같이 집에 간다고 하네요..^^

 

아침부터 졸린 눈도 못 뜨면서..

" 와~오늘 엄마 오는 날이다..." 하면서 좋아하는 토깽이 모습이 짠하고 그러네요..

 

신랑이 지방 출장가고 저희 엄마도 김장하시러 시골 가시고..

이번 주는 이래저래 토깽이도 저도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야해서 정신이 없는데..

그 와중에도 엄마가 어린이집에 온다는 사실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났나봐요..^^

 

 

토깽아~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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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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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7 13:03
와우~ 울딸램(6세)도 엄마 데리러 가는 날에는 정말 눈뜨자마자 "오늘 엄마오는 날이다!" 그래요. 매일 외할머니가 하원차량앞에서 기둘리니... 아이들 맘은 다 똑같은가봐요. ^^
꽁이님, 정말 꼼꼼하게 숙제 하셨어요. 자 대고 반듯반듯. 글씨도 또박또박. 전 그런 성격이 못되는지라 그런분들 보면 존경스럽답니다. ㅎㅎ
숙제 느무 열심히 하셨습니다! 칭찬 도장 꽝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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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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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7 09:34
답댓글

시그마님~

저도 이사계획중인데 현재 있는집이 안나가서 고민이에용.

미리 이사갈 집은 봐두었는데...ㅠ.ㅠ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도 성실하게 엄생영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 남편도 고혈압이라 매일 약챙겨먹는데

주변에서 현미밥 좋다고 하더라구요.

식단을 바꿔서 혈압 정상으로 한 분들도 많다고 하던데

나중에 정확한 자료 알아봐서 알려드릴께요..

암튼 회사일, 집안일 모두 바쁘신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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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7 13:00
어제 우리집 나간다고 해서 기뻐했거든요. 아,, 근데 들어올 세입자와 집주인 또 틀어졌나봐요. 흑...
이사가는 것도 큰 스트레스에요. ㅠ.ㅠ
혈압은 가족력이 있는데 큰애랑 둘째 모두 임신성고혈압으로 조기출산했어요. 게다가 둘째는 32주, 1.5,kg.. 인큐에 한달있었구요. 정말 고혈압 무서워요. 어쩔 수 없죠. 약 잘 챙겨먹고 식이요법하고, 내년부턴 운동도 하고.^^
호호하하님, 신경써주셔서 왕 감사해요. ^^
아~~ 점심시간 끝났네요. 회의하고 들어왔더니만,,, 식사가 늦어져서.. 아쉬워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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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짱맘
  • |
  • 2011-11-17 09:19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제야 엄생영을 외우고 댓글을 남기네요. 늦게라도 중간에 참여하게 된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요. 정말 생활에 필요한 표현들만 있더라구요. 너무 좋네요. 계속 열심히 해서 남편과 아이한테 잘 써먹어야 겠어요. 저는 중간에 참여해서 그전에 진도 못따라간것까지 하려면 정말 바쁘네요. 그래도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면 우리아이도 저를 자랑스러워할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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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17 09:27
유민짱맘님~ 일빠하셨네요 ^^
가랑비에 옷젖듯 요렇게 일정량 꾸준히 하다보면 처음에는 외웠던것도 까먹고
정말 공부가 될까하다가도 어느순간에는 가속도가 붙어 입에 착착 감길거에요..
우리모두 함께하니 혼자하는 것보다 엄청 의지되고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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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17 12:57
네네 저도 중간에 시작했답니다. ^^
하면 할수록 반복되는 패턴이 보이고 참 재미나네요. 한두문장씩 써먹는것도 그렇고, 아이가 탁 알아듣고 행동으로 옮기면 더욱 예쁘공~ㅎㅎ
숙제 잘하셨습니다!
칭찬도장 꽝!! 찍어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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