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은 안해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전 dvd보면서.. 아이가 물어보면 그림으로 이해하라고 햇어요..
여러번 보니 대충 느낌이 오는듯해요
저는 딸아이가 좋아하는 한글 책을 원본으로 된 걸 구입해서 읽어줬어요..
워낙 한글책을 많이 읽었는지라 그림이 똑같으니 그냥 잘 듣고 있더라구요...^^
여러가지 방법중 내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힘내세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면서도 주변을 둘러보면 조급해지니 소신있는 엄마의 모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도 7,6세 아들 둔 엄마예요. 6세아이를 몇달전부터 영유를 보내면서...갑자기 7세 녀석은 암것도 안시키고 방치한게 아닌가? 싶으면서 갑자기 걱정이 되더라고요.
조급한 맘에 여기저기 학원도 알아보는데.... 울 아들녀석 전혀 갈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
그러던 차에 쑥쑥유치원에 함 도전해보려고요. 같이 힘내요..
이제 겨우 7살 3살인데 조급해 하지 마세요...
전 큰아이 초등1학년 2학기때부터 영어 시작했는걸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적기라고 하잖아요..
너무 걱정마시고..
광고에 나오듯이 영문과에 영문도 모르고 들어갔다는 문구처럼 저도 영어에 영자도 모르지만 이렇게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아게시판에 보면 엄생영 이란 타이틀로 엄마표생활영어외우기 코너가 있는데 한번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영어유치원 겨울학기 신청 받고 있는데..이것도 함께 도전해 보심이 어떨지요???
저도 울 꼬맹이 이제 만36개월 되어서 겨울학기 신청했거든요..
우리 함께 해 보와요..
조언할 입장은 안되지만.. 글에서도 조급함이 느껴지셔서..
힘내시라고 몇자 남깁니다.. ^^
유아게시판에는 정말 유아들이 대부분이지만,
유게를 오래 보아온 결과... 가끔은 동생들이 생겨서, 때를 놓쳤는데..
아기때 반년 걸려 할 것을 한달에 끝냈다(이해력이 되니깐) 는
이런 글들도 많이 보았어요..
힘내세요..
영유도,다니고학습지도 계속 해왔다면..
꾸준히 한거지요 뭐..
CD를 잘 활용하는 아이들은 습관만 잘 들이면 잘하더라구요.
틀어놓고, 페이지 넘김음에 맞춰서 잘 넘겨보면서요.
이것도 습관인것같아요.
매일 한권씩이라도, CD들으면서 책보는 연습을 하면 어떨까요..
저희집도, 음악이나, DVD 듣기 같은것은.. 스스럼없이 잘하지만.
책은 아직도 이 버벅대는 엄마가 읽어주는걸 좋아합니다. T.T
책에 달린 CD는 그냥 제가 놀거나 할때 틀어주는 정도로.. ^^
저도 차차 그걸 습관들이려고 조금씩 시작하는 단계에요..
홧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