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 넘 귀여워요~ 매 단어를 말할때마다 변신하는 폴리, 로이~~~ ㅋㅋㅋ
저도 아들 잠 재울때 매일 오늘은 책 몇권읽고 잘까?? 하는데...
아이는 항상 5권이라고 하지만.. 전 2권! 이라고 하죠...
그럼, 당연 아이는 아니아니~~~라고 외치면...
타협을 하죠! 3권!!! ㅋㅋㅋ
그래서, 기본 3권 읽고 잡니다~
뭐... 제가 덜 피곤하고 시간이 9시가 좀 안 됐으면 5권읽을때도 있지만서도... ㅋㅋㅋ
암튼, 그럴때보면 넘 귀엽기도하고... 그새 많이 컸네.. 대견스럽기도하고...
웃음이 나네요~ ㅎㅎㅎ
저도 영어단어 맞추기 게임 해봐야겠네요~
울 아들 얼마나 알고 있을까??? ㅋㅋㅋ
ㅎㅎㅎ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요즘 아이들 폴리사랑이 대단하죠 ^^
잠잘때 옆에 브룸스타운의친구들을 쭈욱 줄세오는 우리아이가 생각나네요
혁이 엄마 열정이 대단하세요~ 저도 한수 배우고 갑니다
혁이 완전 똘똘이~~~ ^^
나혁이맘님께서 이리 해주시니... 혁이가 똑똑할수밖에 없겠어요~~~
좋은엄마 맞으신데요!!!^^ 역쉬~~~^^
울에릭 얼렁뚱땅 삐리리~~ 하면 잘 넘어와요 ㅋㅋㅋㅋ
혁이가 정말 머리가 좋은 듯...ㅎㅎ
저희도 폴리 사내라고 성화중이어요.
둘째는 엠버로...
클수마스 선물로 줄까..
인터넷좀 뒤져봐야겠네요..
유성이도 안자려고 책을 한권만 한권만 하다가
제 목이 쉬는 줄 알았었죠..
요즘은 그때가 그립기도 하네요..ㅎㅎ
불과 일년전인데..
근데 어젯밤도 그러다가 아침에 늦잠을..ㅎ
혁이 이야기는 언제나 즐겁네요..
나혁맘님은 넘 힘드셨을래나?...^^
귀여운 아들이네요
울아들놈도 자기싫어 자기전엔 책을 한가득 이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ㅎㅎㅎ 나혁맘님 넘 재미있어요 ~~~
잠을 싫어하는 나혁이...어쩌나 .. 엄마가 원더우먼이면 좋으련만.... ~~
폴리와 로이가 뭔지 몰라서 사실 좀 전에 다운 받아서 아이에게 보여 줬어요.. 공주와 차님네도 열광한다니 뭔가 궁금했어요... ㅎㅎㅎ당분간 볼 거 생겨서 좋네요
인내력이 대단하시네여.
저같음... ㅍㅎㅎ..
깜찍한 아들래미네요. ^^
좌폴리 우헬리로 여기도 한명 추가요~~~~~~~~~~~~~~~~
밥도 헬리먼저 주고 잠도 헬리랑 폴리랑 하나씩 쥐고 자요
마주보고 말도 하던대요? 절벽에 사람이 매달려있으니 구하러가자고ㅠ.ㅠ
ㅍㅎㅎ 좋은 엄마 맞슴다~~
저라믄 아궁... ㅎㅎ 그래두 넘 기특하다 혁아~~
울 아그들도 단어 공부 좀 해야하는디...
엄마가 사전 두권을 몽땅 오려서 그 끝없는 코팅질을 해댔는데...
활용을 못하고 있슈~~
이젠 때가 된거 같아요 ㅎㅎ
겨울 방학을 이용해 몽땅 쓸어 넣어줄테다~~
사실 지연인 거의 아는거 같고 지우가 타겟이 되겠네요...
폴리... 웅 울 집은 장난감은 니가 돈 벌어 사라~~라는 엄마의 으름장에 마트가서 눈 구경만...
사달라면 무정한 엄마? 너 돈 있어? 라는 물음... 아그들 없는데요? 그럼 벌어서 사!!!
어찌 버냐굽쇼? 책 읽거나 착한일 해서 스티커 모으면 살 수 있다~~그러지요...
마트에서는 당장 돈 벌어 살거 같던 녀석들... 집에오믄 잊어버림다...
뭐 일년에 한번 (쿠리스마스때 정도)이나 받게 되는 선물이지요...
일년간의 공로?를 인정하는 의미에서 ㅋㅋ
폴리... 다들 조아하는 군요... 변신까정 되다니... 흠... 비싸것다...
변신 안되는 걸로 사줘야 하나 순간 고민 했슴다 ㅎㅎ
나혁이맘 님두 넘 재미있으시군요 ㅎㅎ
혼자 빵 터져서 이 새벽에 웃고 있심다~~
웃음을 주셔서 캄사~~
몸으로 하는 놀이를 많이 가져보세요.
특히 낮동안 놀이터에서 보내는게 아이들 재우기엔 딱인데...
우리 큰아이 한창 날씨좋은 가을날을 만끽하려고 유치원갔다오면 거의 바깥에서 한두시간 놀다가 들어왔거든요. 그리고 씻고 밥 준비하는 동안에 뚝..밥먹고 바로 뚝..꿈나라로 떠난답니다.
앞으로는 날씨가 추워져서 집에서 많이 부비고 놀아야겠어요~~
ㅋㅋㅋ...
울 제이랑 넘 똑같아서...
제이도 잠자기 넘 싫어해요..
항상 11시가 넘어야 잠을잡니다. 그때까지 참 시간이 길잖아요.
그러니 이것저것 놀기도 하고..학습지를 밀린적도 한번도 없었네요..(시간이 널널하니...)
제이는 호비인형과 같이 했는데...이 호비인형이 참...먼저 대답하고 ..제이는 그 호비 칭찬하느라 진행이 도통 안되더라구요.
그 호비인형들은 5개정도 있는데..베이비단계부터 해서 그런지 꽤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 5개의 호비들이 서로 하나씩 대답하느라 또 칭찬하고 격려하느라 도통...^^
그래도 이제는 그때가 그립네요..
지금은 이것도 저것도 안하거든요..그냥 후딱 해치우는게 편하다고 느끼나봐요..
시간이 많은 아이라..학습지 사놓은게 꽤 됩니다..
돌아가면서 해도 또래아이들보다 훨씬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아침에는 왜그리 일찍 일어나는지...
6시 30분이면 기상합니다...저녁먹고 늦게 잤으니 배가고파서 일어나거든요.
애기때도 어찌나 잠이없던지...늦게자고 일찍일어나는 아이를 키우신 분들은 아마 아실꺼에요.
엄마가 쉴시간이 없다는거...
근데..어른들 말씀이..이런아이들이 중학교쯤가면 무지 잠에 취해 산다고 하네요.
항상 졸립다고 하고..그러면서도 늦게자고...아침잠만 늘게된다고...^^
이렇게 비슷한 아이를 보면 어찌나 이쁜지....
저 혁이 넘 좋아하면 우짜죠?^^
ㅋㅋㅋㅋ 너무 재밌겠어요.ㅎㅎㅎ
저는 좌폴리라고 해서..
영유 폴리를 말하는줄알고...고민글이나 심각한 글인줄알았어요.. ㅎㅎㅎㅎㅎ
(참 생각하는게..ㅎㅎ)
너무 재밌게 지내시네요.^^
근데, 자기 싫어서 공부를 하려고하다니,
나혁이는 크게 될 인물이겠는데요... 오메..@.@
이 아줌마의 잠을 좀 가져가라 나혁아.. T.T
도대체가 잠이 쏟아진다니깐요.
집안일 쌓아두고..애들 등긁고 머리만지라는 주문을 수행해야하므로,
같이 자다보면, 눈뜨면, 3시, 2시 이래요.
얼마전엔 다음날 정수기 소독하러온다고 했는데..주방이 완전 난리여서
새벽 3시에 일어나서 한시간동안 정리를 하고 잤다니깐요..완전 우울했어요.
전 애들이랑 노는게 제일이라 생각하여^^ 집을 안치우고, 주말에 몰아치우는데..
주중에 오면 참 난감해요.그리고 이모들은.. 한번씩 오면
잔소리가 아주.. T.T
말도 못해요.
나혁아, 아줌마 잠좀 가져가 다오.. 부탁..
아하하하~ 장면이 상상되서 웃고 말았네요. ^^
정말 고단수 인걸요~
엄마랑 노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연장하고 싶은 것 아닐까요? :)
정말 행복하고 좋으니까 그 시간이 아까와서 말이죠~
예쁘네요.
아참, 그리고 좋은 엄마 맞습니다. 맞고요.
저 같으면 좀 해보다가 버럭!!! 아, 쫌 자라고! 이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