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우리아이들이 짠~해지네요. 못난 엄마만났건 아닌지...에효 엄살부리지말고 아이에 최선을 다해야겠네요
제이맘 글 읽고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지네요,
바로앞에가는것도 차로 움직이고 어디가도 편한것만 찾는 제자신이 한심스럽네요,
제이 밝고 씩씩한모습보니 오늘 너무 활기차네요~~씩씩한 기분이 들어요~ㅎㅎ
제이 넘이쁘네요~
님이 쓰신 글읽다가 아이가 정말 씩씩하고 예쁘구나..생각했는데 사진보니까 너무 예쁘네요.
저희 아이포함해서 차타고 다니는데 익숙해서 잘 안걸으려고하고 조금만 힘들어도 공부하러안갈래요~소리가 나올법도 한데 님이 아이를 참 잘 키우신거같아요.
부지런한 님이랑 아이 모습에 저도 많이 반성하게되요.저도 내일부터는 부지런하게 아이랑 함께 해야겠어요.
네발자전거 타다 넘어지는 아이...ㅋㅋㅋ한참 웃었어요.너무너무 귀여워서요~
오랜만에 기분좋아지는 글을 읽은것같아 좋네요~
제이맘글을 읽다 보니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엄마라는 게 너무 게으르고 한심해져서 아이에게 미안해져요
제이에게는 엄마가 있어 행복할 거에요
저도 저희 아이들에게 더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야 겠네요
정성스러운 글 감사해요
네발 자전거로 넘어지는 아이... 우리 아이도 넘어지네요 ^^;;; 운동하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만... 결코 잘하지는 못한다는. 부지런히 사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도 부지런히 우리 아이랑 놓고, 부지런히 공부해야 되는데, 다른 님들의 부지런함에 감탄만하고 있습니다.
와우~긴글의 정성 보여집니다.
사진도 멋지구요.
4발자전거도 물론 넘어진답니다.
화이팅
요즘 작은 아이 어린이집 때문에 이곳저곳알아보러 다니는데 ... 답답합니다.
맘에 쏙드는곳도 없고 너무 상업적인 원장님들과,,,
깝깝하네요 ..
내년이면 저희도 큰아이 초등학생 이됩니다.
이런저런 걱정이 자꾸 쌓여만 가네요 ㅋㅋ
음...
우리 아이도 제이만큼 씩씩하게 해줄수 있을까요?^^
엄마 아빠 직장 때문에 도시와 떨어져 살다 보니~
정말 제일 걱정되는게 아이 교육이네요.
하지만...
요즘엔 워낙 인터넷에 없는 자료가 없으니.... ^^
물론 초등학교 들어가면 친구들까지 생각해야 하니...
아흑~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별다른 말을 쓴 것도 아닌데 난 왜 이 글이 이리 좋을까?
제이야 무럭무럭 자라서, 열심히 걸어서 학교 잘 다녀라.
좋은 학교, 좋은 학군 찾아서 철새처럼 떠도는 영혼들이 이 글을 봤으면....
^^ 대견합니다.
쑥쑥 유치원 등록하려고 댓글 달려 이글저글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글들이 많네요.
제이가 운동신경보다 공부하는데 재능이 더 있나봅니다. ^^
힘내세요~
정말 아이사랑이 크십니다~ 많이 느끼네요.
오늘 애들이랑 뛰어야겟어요
글을 보고 자극받았습니다.
울 아들 조금 걷는것도 힘들어하고 지하철 타면 언제 도착해??하면서 온몸을 비비틀고
버스랑 지하철 타기 싫고 차타고 다니는게 좋다고 하는 녀석인데..
좀 강하게 키워야겠어요 =.=;;
저도 응원합니다~ 힘내셔용~!!! 엄마표의 힘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홧팅외쳐드려요 !!!
제이에게 제이맘님이 계시니까요 !
제이는 복을 타고난겁니다. 제이맘님의 아들로 태어났으니까요 ~
비록 환경이 이렇다 할지라도... 제이맘님이 계신데...무엇이 문제겠습니다.
제이맘님의 글에선 항상 자식에대한 무한한 사랑이 물씬 느껴집니다. ^^ 든든한 지원군이셔요~
요즘 아이들 좀 걸어야합니다.
우리도 좀 걸어야합니다 ( 실은 제얘기임돠 ㅠㅠ)
긍정의 힘으로 제이 홧팅!!!
제가 사는 이곳...;;;
멀어도 좋으니.. 도서관에 영어책좀 많았음 좋겠습니다 ㅠㅠ
노부영 배오영 3칸정도 꽂혀있는것이 전부입니다.;;
CD대여는 한번도 못해봤구요 ㅎㅎㅎㅎㅎ
유명어학원 레벨테스트다뭐다 ... 딴세상 얘기입니다. 저에겐 ㅋ ~
2년전 홈**에 히플러님 강연이 잡혔더군요.. 와~~ 이시골에 웬횡재야? 하고 바로 신청 ^^
강연이틀전 전화왔네요 ... 신청자수 미달로 강연 취소됬답니다ㅠㅠ(여쭤보니 신청자수 3명 헐~~)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야그죠잉~
이곳에선 정말 외로운 엄마표.... 쑥쑥이있어 천만다행입니다.
제이맘님.. 적막하게만 느껴지는 그곳.. 피할수없다면 즐겨야죠 ~~^^
제이와 매일매일 행복한 산책즐기셔요~~
제이에겐 다른친구들은 절대 맛볼수없는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 잡을 겁니다. ~~
제이맘님이시기에 소중한 추억 충분히 만들어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제이맘님... 많은 생각있으실거라 생각되네요~~~
울 irene 아직도 네발 자전거탑니다 ㅋㅋㅋㅋㅋ 속도? 제 빠른걸음으로 앞지릅니다^^;;;
그래도 달리기는 계주선수랍니다 ^^V
제이 정말 많이 자랐네요...
씩씩한 남자아이 필이 ㅎㅎ 예쁘고 곱상하기만 한 줄 알았더니...
네발 자전거 타고 넘어질 사람... 여기 추가임다...
아그들은 잘 타더만... 마트가믄 지.지 넘들 맨날 자전거 타고 한번퀴돌고 집에 오네요...
엄마의 운동신경을 닮지 말아야 할틴디... 걱정하다가...
아빠도 그닥 운동신경은 없는 거 같아 더 고민이긴 합니다...
초등학교가 멀어 제이 매일 걷는다 생각하니 가슴 한켠이 짠하기도 하고...
특히나 여름 , 겨울이 영 맘에 걸리네요...
그래두 뭐 현실에 적응하자~~라는 주의라서 ㅎㅎ
어쩌것슴까... 등하교길을 제이와 데이트 한다 생각하시믄서 걸으셔야할거 같네요...
그래두 기특한 제이... 투정않고 걸어주니 얼마나 이쁜지...
자랑스럽다 울 제이~~
더불어 그 여정에서 두 모자가 나눌 수많은 이야기... 놀이들이 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재미있는 놀이 개발하시믄 알려주셔용~~
어제 오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등굣길이란
가사를 봤답니다..
뉴스 동영상도 보구요..
절벽과 얼어붙은강..흔들거리는 다리를 건너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
그들을 도와주는 어른들...
다들.. 참 용감하고 대단한 어른과 아이들이더군요..
제이도 다른아이보다 더 용감해지고 단단해 질거라 믿습니다..
마음도 커지고 키도 커지면 걱정없이 씩씩하게 다닐거구요..
가면서 다른 친구들이 못보는것도 무지 많이 보고 엄마랑 재미난 이야기도
할 수 있답니다...
울집도 으슥한 산길과 커다란 개가(묶인 개지만)이 있어서
동네엄마랑 아이들 네명모아서 번갈아 데려다 주고 있어요....^^
아직 어린1-2학년들이지만..
조금 더 지나면 보란듯이 지들끼리 뛰어갈 날이 있겠죠?
아구.. 항상 언제 보아도 기특하고, 대견하고..
넘 어른스러워보이는 제이..
그냥 보기만 해도, 얼굴에 속깊은 아이라고 써있는데...
이런 글을 읽으면 눈물 찔끔..더 대견해져서.
제이 왕팬이 될것같아요..
제이야 그런 속깊은건 어디서 배워야 하는지 알려줘.. T.T
행복한 부모님, 맑고 밝고 착하고 똑똑한.. 우리제이..
부족할것이 없어보이는 제이는 뭐든..
이렇게 또 척척해결해내는군요..^^
제이맘님..
전 좋다고 생각해요..
제가 회사 다니면서.. 빈혈이 너무 심해서, 버스만 타면.. 토하고.. 어지럽고해서
병원엘갔었어요... 25 살 정도?에요.
그랬더니 빈혈이 너무 심하다고..
운동을 하고 약을 먹으라는 처방을 받았어요..
엠플을 먹으래서, 6개월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먹고는
정말 그 날 이후로..
비가 오나..눈이 오나..
4년동안... 하루 40분에서 1시간을 매일 걸었어요.
회식을 해도,11시에 끝나면 들어와...
씼고 다시 나가 동네 한바퀴..
그리고 아침에는 아예 운동화를 신고 걸어서 출근.
회사에서는 다른신발 갈아신구요..
암튼, 아프지 않기 위해. 눈오는 날에는 우산쓰고, 걸었어요..
근데, 정말 그렇게 걷고 나니..
얼마지나지 않아, 빈혈도 없어지고 살도 빠지고 ..
정말 건강해졌어요.
그후로, 이래저래 바쁘면서 운동을 못해도..
몸은 그걸 기억하는지..
계속 건강했어요.
애들낳고 운동못해서 그렇지만.. T.T
걷기만큼 좋은운동이 없다고 전 자부해요..
시간따로 안내고.. 출퇴근에 걷는게 전 제일 좋더라구요.
지금도, 시간만 나면 걸으려고
회사에 운동화를 갖다놓았어요.
우리애들도 기회가 되면... 좀 많이 걸었으면 좋겠어요.
익숙해지면..제이도 좋아할것같아요..
전 임신해서도 계속 걸어다녔는데..
(여긴 가까워서 회사도 25분이면 걸어도착해요.^^)
걸어다니면서, 꽃보고 얘기하고(태교^^)
음악도 듣고, 노래도 부르고..
또 영어 문장 외운거 혼자 크게 떠들기도하면서..ㅎㅎ
그 시간이 저 혼자만의 시간같아서 전 너무 좋았어요.
지금은 5분이 아까워 못그러지만..
다시 여유 되면 걸어다니고 싶어요..
너무 이쁜 제이...
제이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앞니가 빠진 걸 보니 정말 이제 어린이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공부하러 먼 길 걸어가야하니 더 공부하겠다는 제이..
너무 대견스러워요..^^
그런 제이 생각해서 이런 예쁜 글 올리는 언니..
그리고 그런 언니의 아들다운 제이..^^
저도 짠해지고 대견스럽고 그러네요...^^
제이야 ~ 너무 멋지다!!
참, 언니..진짜 동안이세요~~~~~~~~
너무 귀여우시다는...^^
비 오고 나면 날씨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우리 제이도 감기 안 걸리게 조심!!
아! 예뻐! :)
우리 씩씩한 제이 매일매일 100번씩 안아주세요!! 히히~ :)
자전거 타는 멋진 제이군요 ~~~
제이 발품에는 공짜가 없다라는 말 ... 우째 이리 글을 잘 쓰시는지... ^^;;
학교가 멀면 그걸 운동한다고 생각하자고 해도... 말이 좋아 운동삼아지.....아이의 종종 걸음으로 걸어서 다닐 생각하면 걱정이 앞서겠어요... 날씨라도 안 좋으면 더 걱정 스럽죠.
우리도 학교랑 집이 가까운 데 살다가 1년전에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어 바로옆에 초등학교인데 .. 학군상 그쪽 학교가 아니라 다른 먼쪽이라고 하더군요... 나름 여기 집 구할때 지도에다 초등학교와 유치원 동그라미 치면서 가까운 곳으로 찾았는데 말이죠.... ㅠ.ㅠ그때 참으로 당황스러웠어요. 내년부터 우리집도 .. 걱정입니다.
제이가 아직 초등입학 전이지만 벌써 부터 어떻하면 지루하지 않을까 ..힘들지 않을까 하면서 재미있는 놀거리를 생각하고 있는 제이맘을 두어서 제이는 참으로 행복하게 보입니다.
발품에 공짜가 없으니 다른 아이들보다 학교생활을 잘 할수 있을꺼에요.
사진으로 보니 아드님이 무척 씩씩해 보입니다.
저희는 아파트 단지내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내려가면 바로라서 이런걱정은 안해봤는데..
정말 학교가 멀면 엄마들 고민이 생기는거 같네요
코끝이 찡합니다.
어려선 건강이 제일이라고 말만 대도시지 구석끝
산깍아 만든 빌라를 구입하여
창문 열면 감나무 가지가 손에 닿을 듯 사계절 아름다운 곳인데......
여기도 그렇게 학교가 멀어요.
참 아이가 이렇게 금방 크는지 어찌 그리 몰랐을까요.
우리도 많이 걸어야 하는디....
같이 손잡고 가줄 사람이 없네요.
요즘은 세상에서 젤 부러운 사람이 가정주부예요.^^
같이 손잡고 걷는 길......
평생 두고두고 그래도 행복할거예요.^^
전 하원하여 아이와 같이 집에 걸어갈 때가 젤 행복한 시간입니다.
10분 거리를 30-40분씩 걸려요.
수퍼에도 들려야 하고, 벤치에도 함 앉아야하고,
정육점 앞 계단에도 앉았다가야하고,
바닥에 떨어진 비비총알도 주워야 해요.
다시 아까 수퍼에서 산 초콜릿 부동산 앞에 앉아 몇 개 먹어야해요.
채근하면 좀 더 빨리 집에 갈 수 도 있겠지만
밤에 단어카드 읽을 때 기다리는 맘으로 또 그렇게 느리게 집에 가요.
어린이집에 오늘 누가 결석했는지 듣는 시간이,
친구들 주말에 뭐했는지 얘기나눈 이야기를 해주는 월요일의 대화가
그렇게 집에 가는 동안 이루어집니다.
아이는 한 명 한 명 누가 무엇을 했는지 저에게 조곤조곤 이야기해 주고,
오늘 누가 누구와 싸웠는지 고자질도 해주고,
자기가 혼난건 쏙 빼고 친구가 혼난것도 알려주다가......
갑자기 하늘을 보고.....
"엄마 하늘이 참 아름답다, 저길 봐봐..."합니다.
"아, 저건 노을이라는 거야. 저녁놀....
저녁놀이 참 아름답네. 너가 말해주지 않았다면
나는 오늘 저 아름다운 놀을 보지 못하고 하루를 마칠 뻔했다.
정말 고마워."
라고 말하기도 해요.
4살박이 꼬마녀석이 이렇게 저에게 매일 감동을 줍니다.
먼 길 행복을 만드는 길이다 생각하면
평생 가장 행복한 순간일지 몰라요.
제이맘님 늘 행복하세요.
그렇게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