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그냥 허송세월 보낸맘인데요...
저도 영어유치원 보낼형편이..ㅠ.ㅠ.
그러다 보니 관심은 많은데..
길을 어떻게 찾아가야하나...막막하기만 하네요..
정보도 너무 많고... 어떠게 해야하는지...ㅠ.ㅠ... 진짜.... 어디 알수 없을까요?ㅠ.ㅠ.
무식한 엄마가 영어를 하기까지요..ㅠ.ㅠ
dvd 활용이 우선 제일 재미잇어 하는거같아요
전 주로 dvd를 활용했어요..
제가 잘 못하다보니....--
지금은 애가 흥미있어하는데...아무래도 애가 향상하려면..저도 덩달아 공부를 해야겠더라구요...
저도 열심히 해보려구요...유치원 등록했습니다...
저도 한 십년가까이 영어에서 손 뗐다가..애기땜에 조금씩 영어공부중이에요..
학원이나 영유도 좋지만...집에서도 조금씩 가르쳐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두 출퇴근시간에 영어공부하고 있답니다~
아이때문에 이렇게해야하나 싶기도 했고 자신 없기도 했지만
우리 노력하는만큼 열매가 맺힐꺼라 믿고 해봐요~~
요즘 제일 부러운엄마가 영어 잘하는 엄마들이에요.학교다닐때 영어공부좀 열심히할껄...단어는 머리속에서 맴도는데 입밖으로 나오는게 왜이리 힘든지..
처음부터 넘 걱정하지 마세요..
큰아이를 키우고 보니 조금 늦었나 싶은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어요.
뭐든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
아이들은 들은거 또 듣고,반복하거 듣는데 어느순간 제입에도 흥얼 흥얼 거리게 되요.
한때 저희집엔 아이가 배웠던 생활영어를 벽마다 붙여서 청소하면서 읽고, 지나면서 읽고 하다보니
점점 욕심이 나더라구요..
저희 첫째도 연우예요.
저도 스트레스는 받으면서 손놓고 있다가 안되겠다 싶어 각성하고
용기내어 영어유치원에 도전해보려구요.
힘냅시다 ^^
우리 둘째도 연우 예요~~ 넘 반갑네용
연우맘 힘내세요~~ 아이들은 엄마랑 같이 하는 것은 뭐든지 좋아해요~
너무 동감이 가네요.. 학교 다닐때 영어 넘 싫어해서 아이들 키우다 보니까 요즘은 많이 후회되요..ㅡㅡ;;
그래서 회화 배워볼까 알아보고 있어요~~ㅋㅋ 엄마는 뭐든 할수 있다~!! 도전해 보려 합니다^^
동사무서 같은데는 가격도 저렴하고 좋던데요~~~
엄마표영어로 아이와 놀아보세요... 비싼 학원보다 효과가 더 좋은것같아요..
엄마표영어는여기저기 게시판에 많이 나와 있으니, 그걸 참고 하시면서 시작하는 것도 좋아요 홧팅
저도 그래요. 하지만 튼튼영어도 학습지도 해 봤는데 다 만족스럽진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은 엄마표로....
같이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해요.
저두 영어가 너무 한심한 수준이라서.....
같이 배운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하시면 일석이조가 되지 않을까 싶어여
저도 마찬가지.. TT
저도 겨울학기 등록하고 한번 조금씩 따라가 보려구요..
여기에 계신 많은분들처럼은 못할꺼 같고..
하나씩 하나씩 해보려구요~~ 우리 힘내서 한번 해봐요!!! ^^*
저도 그래서..쑥쑥닷컴의 영어유치원에 등록할까해요...
꾸준히 따라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영어가 부족해서 아이들 영어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고민이 많네요...ㅠㅠ
아직은 부담없이 언어로 즐기는 영어였으면 좋겠는데 현실에서 이게 정답은 아닌거같아 늘 고민만 하게 되네요
여기서 많은 글들을 읽어보고 시간을 투자해야하지 않을까요...
추천하는 책도 보시구요.
저두 아이와 함께 다시 배운다는 입장으로 이제 해보려구요~!
갈길은 멀지만 걱정으로 아니 갈수는 없고...
달려봐야죠^^
아이와 함께 배운다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자구요~!!!
아직은 우리가 아이들보다는 아는 단어가 더 많잖아요^^
힘내자고요~용기내셔서 엄마표영어 성공하시길 바래요~^^*
저도 영어가 많이 많이 부족하지만 한문장 한문장 딸이이한테 써먹기(?)위해 노력하고 노력합니다 ㅎㅎ
저도 지금 갈등 많이 하고 있는데 주변에 보니 엄마표로 성공한 여러 아이들 보면서
일반유치원+엄마표 영어 조합으로 기울었어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지금은 리딩만 진행하고 있어요
애들이 커가면서 전부 엄마들의 고민인것같아요
왜 영어를 이렇게 못햇는지 애기 키우면서 후회를 많이 하네요~~
엄마표로 열심히 해볼려는 엄마입니다.
어릴때부터 듣기가 먼저라구 해서 열심히 듣기 하구 있네요~~
많이 듣어야쥐 된다고 해서요~~엄마표로 하시는분들 다들 화이팅해요
저두 영어 넘 짧아요...아주 짧아요.. 애기 5살 인데 노부영 같은거 읽어줄때도 사전끼고 읽습니다...그냥 막 읽어줍니다... CD 들려주고.. 우리 애기는 제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해요...ㅋㅋ
해석해주면서 한번 읽어주고 담에는 그냥 영어로 막 읽어 줍니다... 잠자기 전에 한두권 정도..거부감없이 들어요...읽기의 효과는 시간이 말해주겠지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