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잘 하네요~ 지금까지 해오시던데로 하심 되겠네요~ 힘내세용
엄마표로 하세요
저는 영유는 반대입니다..
빠른 효과.. 그러나 아이들은 힘들고.
영어는 멀리.. 오래 가는거라.
잼있게 시작해서.. 재미로만 하다가..
초등들어가서 듣기와 보기등으로 잡으면 될거 같습니다..
집중듣기라구..
영어유치원고민하고 있었는데 bonny님의 의견을 듣고보니 확신이 서네요... 영어유치원보내기는 안해야 겠어요...돈도 마니들고 차라리 초등때 해외여행이나 보네주어서 견문이나 넓게 해야겠어요...
엄마표로 해주었을때, 워크시트를 거부감없이 잘 따라왔다면, 괜찮을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비싼 영어유치원보다, 아직은 자연친화교육과 자유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이 실컷 놀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예를 들어 어릴 때, 6개월동안 습득한 것을 초등때는 1개월에 모두 마스터 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습득력이 있다는 것이예요. 구지, 어릴때 부터 영어에 돈과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 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제 생각이니, 참고만하세요..
저도 관심있는데..저의 스케줄이 바빠서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저는 매달 노부영 책 2권정도는 활동해 와서 용기내서 한번 신청해 볼까 싶기도 하고 애들 둘데리고 가능할까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32개월 딸은 쉬운 워크시트는 웬민한건 따라할거 같은데요..
넘 힘든건 모아뒀다 나중에 다시 봐도 괜찮아요...
책을 한번만 보고 지나가는건 아니니까요.
저희 딸도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노부영 잘 봐요..
지금은 글자로 읽고 보는거죠...
어린아이들은 아무래도 손에 힘을 주고 글을 쓰는 작업이 힘들어서 쉽게 지치기도 한답니다. 워크시트도.. 그림에 줄긋기, 순서대로 따라하기, 색칠하기 등으로 영어로 된 설명에 따라서 하는 재미있는 수준으로 찾아서 해주시면 좋구요. 아직은 개월수가 어리니 영어유치원은 돈이 많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성향의 비디오도 사서 부지런히 보여주시고, 재미있는 영어책들 더 많이 들여서 꾸준히 읽어주시고 함께 씨디로도 듣고... 워크시트가 있으면 엄마와 함께 조금씩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서울에서는 킴앤** 교육원에서 주 1회 스토리타임 수업을 들었었는데 역시 워크시트를 숙제로 하거나 선생님과 함께 하는 활동들이 책 내용을 훨씬 쉽게, 깊이있게 각인시키게 되는 걸 느꼈답니다. 지금은 지방으로 이사를 와서 6세인 올해부터 영어유치원을 보내고 있긴 해요. 제가 직접 책 읽어주고 꾸준히 해주려 했는데 둘째가 태어나니 너무 힘들어져서 그냥 유치원이 주가 되고 집에서 책읽는 건 조금 줄어드는 것 같아요.생활영어는 엄마가 함께 조금씩 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영어유치원에서도 결국 오랜시간 input이 많이 되었던 아이들이 빠른 속도로 output을 보여주는 게 확실하게 느껴졌답니다. 그냥 영어유치원 보내는 건 솔직히 돈이 많이 아까운 것 같아요.
저는 둘째가 6세 되고, 셋째가 4세 되는지라, 둘다 함께 진행해보려고 생각 중이예요.
워크시트는 32개월이면 쉬운 것만 골라서 하시고, 듣기랑 놀이 위주로 진행하시면 안되나요?
전 6세는 정석대로, 4세는 노출 위주로 가려고 생각중이거든요.....
화이팅~
워크시트가 쉬운것도 있고.약간 난이도가 있는 것도 있습니다..
걱정마시고 한 번 해 보실것을 권해드립니다..^^
주로 그림을 가지고 풀수 있는 워크시트니까 넘 심려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