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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칠 줄 모르고 노는 아이들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익다경맘
  • |
  • 2011-11-29 18:20
답댓글

애들 정말 체력이 국력입니다.지금 6살짜리 남매둥이인데요.

정말 직딩맘이라 넘 힘들어도 집에오면 애들이랑 이것저것 하고 놀아줘야하네요.

힘들기도 하지만 애들 건강하게 잘 노는게 넘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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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가모여
  • |
  • 2011-11-25 14:43
답댓글

아이들과 잘 노는거 정말 중요하면서도 엄마입장에서는 큰 고민(?)중 하나인건 틀림없네요

저도 오늘은 뭐하면서 애들이랑 놀까.. 나름 고민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해야 저녁에 잠깐 자리에 앉아 공부(?)하는데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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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소다
  • |
  • 2011-11-22 22:52
답댓글
열심히 놀아본 아이가 나중에 공부도 집중력있게 할 수 있다!! 어느 놀이학교에서 강조한 멘트가 문득 떠오르네요..저 또한 어느정도 공감하구요, 아이가 즐겁게만 놀 수 있다면 맘 껏 놀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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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ny
  • |
  • 2011-11-22 16:44
답댓글
저의 큰아들은 6세인데~ 저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어요. 내년에 7세라서 사실 조금은 초등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데, 아랑곳 하지 않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죠.. 제 기준은 책잘읽어주고, 쓰기가 어느정도 되니, 젤 중요한것은 국어인것 같아서, 그냥...아이가 가는 데로 따라가 줄까 생각중이예요. 억지로 하지않기로요.. 앞으로도 몇년을 공부를 해야하는데, 학습지다 뭐다 다 해주기엔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할 것 같고요.. 천천히 느긋하게 적기교육을 할까 해요.. 선행학습도 좋긴 하지만,엄마만족인것 같아서요.. 그냥 실컷 자연에서 뛰어놀게 놔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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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드알로하
  • |
  • 2011-11-22 15:13
답댓글

5살 우리 딸 호기심도 무척 많고 에너지가 넘치네요~

우리 딸은 하고 싶은것도 많은데 직장맘이라 제가 먼저 항상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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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1-11-22 14:00
답댓글

아.. 이건 저의 전략^^이라 함부로 발설 안하는데 ㅎㅎ

저는 아이들을 충분히 놀게 하는 것이,

경쟁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블루오션^^

이미 모든 아이들이 과하게 공부하고 있으니 내 아이들도 그런 레드 오션에서 경쟁시키는 것은...

^^

뭐 이런 농담반 진담반식으로 아이들 암것도 안하고 놀게하는 것에 명분을 세우고 있답니다.

영어는.. 공부의 개념이 아니라 넓은 세계를 만나게 해주고 싶은 욕심에 홈스쿨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 또한 맞는 길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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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11-22 14:12
ㅎㅎ 블루오션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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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채지맘
  • |
  • 2011-11-22 00:27
답댓글

5살딸아이는 꾸준히 아이챌린지 호비랑 놀아서 한글은 땠는데 영어는 정말 어떻게 해줘야할지 고민만 됩니다.

영어는 저부터가 자신없어서 잘 안되네여 영어공부안할걸 정말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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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하나야
  • |
  • 2011-11-21 20:56
답댓글

이 글 쓰고 있는 지금도 울 딸래미 옆에서 쫑알쫑알거리며 놀고 있습니다.

5살짜리 공부 생각하면 줏대없이 흔들리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기 짝이 없네요.

근데 저 나이에 노는 거 좋아하는게 당연한거죠.  전 가끔 아무 걱정없이 열심히 놀이에 집중하는 제 딸이

부럽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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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은우
  • |
  • 2011-11-21 15:52
답댓글

저는 다섯살까지는..아무것도 하지말고 신나게 놀아라

하고 멋지게 이야기했는데

점점 초조해지고 잇네요

우리딸도.. 유치원에 친구들이 한글을 아는 경우가 많으니

점점 초조해지는지...저보고 엄마는 자기한테 왜 한글 안가르쳐주냐고 뭐라고해서

내년부터는... 쑥쑥에서 영어하고... 집에서 한글도 해줘야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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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욱이맘
  • |
  • 2011-11-21 13:53
답댓글

저희 아들도 5세인데 한글쓰기는 죽기보다 싫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시키고 있어요... 중단하면 안될것 같아서요.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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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니꿈
  • |
  • 2011-11-21 12:43
답댓글

ㅋㅋㅋㅋ 우리아들하고 똑같네요 ㅋㅋ

내년에 학교가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일주일 내내 하루종일 놀기만.. TT

저도 이제 슬슬 준비해볼가 하는데.. 너무놀았나봐요 ㅋㅋ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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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경마미79
  • |
  • 2011-11-21 12:29
답댓글

저도 엄마표로 해주겠노라 다짐해놓고 점점 학습지 기관문을 두드리고 싶어집니다.. 마음을 다잡고 하루에 한마디씩이라도 노력해야죠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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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엘카이
  • |
  • 2011-11-25 12:56
저도 아들이 내년에 학교에 들어갑니다..
초등엄마들이 걱정할것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일학년 2학기 부터 시키면 된다고... 아이들은 엄마의 걱정과반대로 너무 재미있어 한다고..
정말 그럴까요.. 울아들 티비부터 못보게 해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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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나
  • |
  • 2011-11-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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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도 미친듯이 노는것을 좋아하는지라 엄마표 영어가 과연 힐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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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1-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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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아이들은 정말 지칠 줄 모르고 노는 것 같아요.

전 노는 것 좋아하는 거야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이젠 쫌 놀다보면 힘드네용..-_-;;

놀 수 있을 때 실컷 놀아두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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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뉘
  • |
  • 2011-11-21 00:49
답댓글

저희 딸아이도 노는데 푹 빠져 매일매일 외치는 소리가 있답니다.

엄마 놀이터 보내줘~~~

그리고 집에선 지칠 줄 모르고 신나게 논답니다.

날씨 추워지면 밖에 못 나가니 지금이라도 열심히 내보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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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셋맘
  • |
  • 2011-11-20 20:29
답댓글

아이들 키우는 데, 제일 중요한 게 엄마의 체력이구나를 실감하고 있는 요즘이네요....

저도 오늘 주말인데, 외출 하나 하고 와서는 마구마구 퍼져서 애들 욕실에 넣어놓고 청소해야하는데 요러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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