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Eric 파우치 ^^V

컨텐츠

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steel
  • |
  • 2011-11-29 14:01
답댓글

이태리 장인보다 더 정성이 들어간 것을 아이들이 알까요?

씁쓸합니다.

그래도 손재주 많은 엄마를 둔 아이들은 행복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9 16:52
아이 생각하며 만든 그순간 이미 아이는 나에게 행복을 선사했답니다 ^^
넘 시적인가요?? ㅋㅋㅋ 근디 사실인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버니
  • |
  • 2011-11-29 13:35
답댓글

이런 글 볼때마다 재봉틀 배우고 싶어져요~

정말 예쁜걸요!

손재주 있는 분들 너무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공주맘11
  • |
  • 2011-11-29 13:15
답댓글

와...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이런 섬세한 일에 약한 저로서는 대단하시다는 감탄사밖에~~

엄마표 사랑이 가득 드러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우홀릭
  • |
  • 2011-11-29 12:53
답댓글
와우~~ 정말 정성 가득이예여
조기교육보다는 적기교육이라는 미명하에 맘껏 풀어놓은 초등입학 앞둔 우리 딸래미두
이제 슬슬 엄마표루 시작해보려구여
많은 팁 얻어가요~~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11-29 10:48
답댓글

며칠전.. 아그들 목에 메는 넥머프를 주문햇어요..

요거 재봉클만 돌릴줄 알믄 후다닥 만들수 있을텐데..

하믄서 아쉬워했는데..

그거 도전해 보셔요.. 만드는법도 찾음 다 나오더만요..

저 한티 요런재주 있음 요론거 만들어서 주위에 쫙... 돌릴터인디..

혹 만드심.. 절 잊지마셔요~~~~~~~ㅋㅋ

솜씨가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9 10: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있으신 대충맘님 ^^
은근~~ 이런식으로? ㅎㅎ

넥머프..대충뭔지는 알것같아요 ^^
마트에서 많이 본것같아요~~
예전같으면 휘리릭 신나서 돌렸는디~~ㅋㅋㅋ
요즘은 쑥에빠져서리.. 봉틀리는 찬밥..
이렇게 필요에 의해서만 간신히 돌리고있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구리당당
  • |
  • 2011-11-29 10:00
답댓글
역쉬,,,,엄마의 사랑이 담겨있음이 팍팍 느껴지네요.. 나도 울 아들들을 위해 도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수님의 은혜
  • |
  • 2011-11-29 09:32
답댓글

ㅋㅋㅋㅋ항상 둘째에게 미안한???^^

그래서 둘째들이 성격이 좋은가??

암튼..저도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수님의 은혜
  • |
  • 2011-11-29 09:30
답댓글

우와~~넘 귀여워요^^

애들 임신했을땐 바느질도 열심히 했건만.....

도저언~~~~~!!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러블리쭌
  • |
  • 2011-11-28 15:12
답댓글

정말 엄마의 정성이담긴 파우치네요

저도 도전해보고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anmama
  • |
  • 2011-11-28 14:25
답댓글
와~~~ 대단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ichi282
  • |
  • 2011-11-28 13:54
답댓글
매번 지퍼락에 담아주면서 찝찝했었는데
손은 발손인지라,,,저런 파우치 구입해서 보내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소금
  • |
  • 2011-11-28 13:46
답댓글
와아~ 한땀 한땀~ 정말 대단하신걸요. 엄마 사랑이 느껴집니다. 파우치 꺼낼 때맏 유치원 생활이 즐거워질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리유찬맘
  • |
  • 2011-11-27 02:41
답댓글

맞아요...  저도 지퍼락으로 해주고 있는데,  넘 헤퍼요...

유리는  기본적으로 도시락, 도시락받침 ,도시락케이스, 수저, 수저통, 칫솔 ,칫솔통, 두껑달린 물컵, 물컵통,손수건, 손수건통까지 들고다녀요. 그중 물컵통을 지퍼락에 넣어주는데, 뚜껑이 있어서 위생에는 문제가 없는데, 일주일도 못되서 너덜너덜해져요...ㅠㅠ;;  저도 파우치를 이용해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소영
  • |
  • 2011-11-27 00:09
답댓글
이태리 장인의 솜씨와 견줄만하십니다..훌륭한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루아이
  • |
  • 2011-11-25 21:38
답댓글

정말 엄마의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쯤 저런 실력을.... 하핫..

저도 하나 만들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S딸기공주Ss
  • |
  • 2011-11-25 18:10
답댓글

사고싶을정도로 예쁘네요...

손재주가 좋은 엄마를 둔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ㅎㅎ

재봉은 안되지만 저도 도전함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큐맘
  • |
  • 2011-11-25 15:30
답댓글

와우.....감탄이 나오네요.

넘 예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함께크는맘
  • |
  • 2011-11-24 01:50
답댓글

와 ~ 넘 예뻐요 엄마의 사랑이 팍팍 느껴지네요

저도 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은데 봉틀이가 없어 손바느질하자니 엄두가 안 나네요

그래도 아이는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부럽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1-11-24 00:25
답댓글

작은기적님, 와~~ 저걸 뚝딱이요?

봉틀이랑도 친하다구요?

아,, 나 또 반성해야 하나,,

사자털님이었나, 김장 못 담근다고 쓰셨던데,, 아, 난 힘들게 김장을 울집에서 왜하지? 시댁이랑 친정에서 갖다 먹음 되지,, 하는 사람인데..

쑥쑥맘님들은 정말 팔방미인이시군요. 캬~~

 

근데 저거 매일 들고 다닐라면 쬐금 무겁겠어요. 울딸래미는 도시락이랑 수첩 기본에 어느날은 발레복, 어느날은 태권도복으로 가방이 꽉 차는데 ^^

그나저나 Eric 이름도 이뿌네요.

아, 에릭이랑 아이린은 저런 엄마 두고 행복하겠당당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4 22:24
오늘 시댁가서 김장담그고 왔네요 ㅋㅋ
결혼하고 첨으로 제대로 김장에 참여했어요.. 그동안 아이가 어려서 밥만 했었는데...^^;;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뿌듯했네요 ^^ 간만에 며느리노릇제대로 한것같아서요 ^^;;;;
저도 아직 혼자 김치 못담가먹어요.. 항상 가져다먹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1-11-23 23:33
답댓글

저는 손재주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뭐 만드는 거에는 꽝이라, 우리 딸 재정이 앞으로 머리 묶어주는 문제가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더풀데이
  • |
  • 2011-11-23 21:37
답댓글

너무 귀엽네요 저흰 파우치는 필요없는데 매일매일 가지고 다니나 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22:07
신종플루이후 그리 바뀌었네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11-23 20:36
답댓글

와...너무 이뻐요...

근데..원래 유치원에 자기 물품을 가지고 다녀야 하나요?

제이는 빈가방 메고 다녀서 이런건 첨이라...

저는 이름표 구입해서 물품에 꼬매줬어요...그것도 다들 대단하다고 하던데..

요거 보면 다들 기가 죽겠는데요? ^^

 

넘 이쁘게 잘 하셨어요..부럽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22:06
원래 원아수첩 달랑 들고다녔던곳인데... 2009년 신종플루로인해... 그때부터 개인물품은 각자 챙겨다니는걸로 바뀌었네요 ^^;;;
바뀐게 더 좋더라구요 ㅋㅋ
빈가방이 아니라 좋고, 그래도 물이라도 챙겨보낼게 있다는것이 좋데요 ㅎㅎㅎ
제이맘님 아트들보고 저 진즉 기죽었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라맘
  • |
  • 2011-11-23 20:33
답댓글

엄마의 마음이 담긴 너무 예쁜 파우치 입니다.

이름표까지...

저도 한 번 도전해 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22:03
사라맘님 도전 ^^ 홧팅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1-23 18:00
답댓글

우리집 봉틀이는 지금 베란다에서 겨울잠 열심히 자고 있어요. 얼진 않았나 몰라요ㅎㅎ 아 요거요거 보니까 갑자기 저두 뭔가 꼬물락 거리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일지만 음..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 저번에 반짇고리 만들고 나서 다들 더 해달라고 난리인데 아웅 시간 넘 오래걸려요.남은 천들은 커텐 패치워크로 만들어서 달아버리고 이젠 바느질 멀리하기로 맘 먹었는데.. 금단현상 생긴단 말여요.. 흑흑 ㅜㅜ 이쁘다 아니야 이쁘다 안돼. 이쁘다 하지마..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22:03
ㅋㅋㅋ 울집도 베란다에있는뎅 ㅎㅎㅎ 이번에보니...먼지 수북히쌓여있더라구요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원서진맘님 맘 백배공감 ㅍㅎㅎㅎ
저도 간만에 꼼지락거리니... 요거요거...또하고시퍼~~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전 엄마표
  • |
  • 2011-11-23 16:31
답댓글
정성 가득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22:08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쏘이랑션
  • |
  • 2011-11-23 14:37
답댓글
와우~~장인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딱 제 스타일 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22:08
쏘이랑션님~~감사함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혜맘
  • |
  • 2011-11-23 11:07
답댓글

작은 기적님같이..

좋은 엄마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친구도 되고..좋은 롤모델도 되고..

이래 저래 힘든 시기여서 정말 작은 기적님 옆집으로 이사라도 가고 싶네요..

너무 예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14:27
아혜맘님~~~
아혜맘님께서 무슨 그런말씀을 ~~~^^;;;
직장다니시면서 공주님들 보살피시는거 뵐때면.... 정말 존경스럽답니다. ^^
힘내시셔요~ 아혜맘님 ^^ 저의 웃음 바이러스 보냅니다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1-11-23 10:09
답댓글

어머 작기님 솜씨좋으세요.

어쩜 한땀한땀 이름도 새겨주시고.

사람들은 저 보면 야물딱지다며 바느질솜씨도

좋을거라 생각을해요.. 그런데 막상 퀼트배울때

보기와 다르다고 놀라시더라구요. ㅎㅎㅎ

Irene거는 시중에 파는 거 사진 찍으신줄 알았어요.

넘 멋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14:18
호호하하님도 퀼트배우셨구나~~~ ^^
아이린 태교로 퀼트배우다가 허리 빠지는줄알았네요 ㅋㅋㅋ
결국 만삭때 배가 뭉쳐 이불까지는 완성 못했다죠 ^^;;;;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해용~ 히~~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1-11-23 10:08
답댓글

와~~~멋져요~!! 작은기적님을 쑥쑥의 장인으로 임명합니다~~~^^b

댓글을 읽어보니 원단도 물 건너온 것이로군요~ㅎㅎㅎ

에릭의 이름표 모서리에 달린 작은단추의 디테일!!까지~

섬세함이 살아있네용~

 

그런데 저는 제목을 보고는....뭘 생각했느냐하면요~

Eric Carle 할아버지의 일러스트가 담긴 한정판 파우치라도 출시되었는줄 알았습니다.

진짜루요~ㅋㅋ

 

원영이는 어린이집에 칫솔, 치약, 컵을 두고 다니니...월매나~~다행인지요~^^;;

(안 만들어줘도 되니까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10:13
ㅋㅋ 이건 국내제작 린넨임돠~
일본에 예쁜린넨들 질좋은 린넨들이 많다라는 글이었는디 ~~ ㅋㅋㅋ

앙~
정말 그런 파우치팔면 당장 소장할텐디~~~~^^
Eric Carle 할아버니 일러스트 넘 사랑하는 작.기네~~~
원영사랑님 칭찬에 기분업!!! ^^
벌써수요일 ;;; 헉.. 내일 대문열리는날~ 그만 컴꺼야겠슴돠 ==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1-11-23 09:39
답댓글

아, 그래도 멋져요.

전....이런건 꿈도 못 꾼다죠.

정말 작기님 살림의 달인이시군요.

부럽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09:45
나혁이맘님~~
진실을 아셔야한당께요 ㅋㅋㅋ
파우치 하나에 모든걸 단정지으시면 작.기.. 양심에 넘 찔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봉봉
  • |
  • 2011-11-23 09:13
답댓글

역쉬, 손재주가 보통이신 분이 아니셨어..........

산거 보다 역시 정말 당연히 백만배 천만배 이뻐요!

이햐 아이렌 에릭은 너무 너무 좋겠어요 우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09:44
봉봉님 매번 칭찬 백만번 천만번 댓글 감사해요 ㅎㅎㅎ^^
잉~ 쪼까 부럽네요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23 09:11
답댓글
이런 거 보믄 아들헌티 미안허네.
봉틀이 만질 둘 모르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09:42
박사님~~
박사님께서 어떻게 아드님을 키웠는지 ...조금은 아는 작.기로써....
그런말씀 마시어요 ^^
박사님 그림자도 못따라가는 작..기임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zeze
  • |
  • 2011-11-23 09:03
답댓글

음, 에릭이 파우치 보고 완전 좋겠다!

손재주 짱이시다! 했는데.....................................

반전이....ㅋㅋㅋㅋㅋㅋ

역시....둘째를 위한 작품은 첫째를 위한 작품 보다..........흑...........눙물이 앞을...ㅠ_ㅠ

(본문 발췌)니껀 안감도 있고, 바닥엔 레자로 덧대고, 스트링도 고급형이다 임마~~

-> 옵션이 다르지 않습니까! 옵션이~!!

(제가 둘째라서 감정이입한 건 절대 아닙니다! 믿어주세요! 정말입니다! +_+)

 

음............영어놀이 100만번 하고 인증글 올려주셔야 해요!

아님 에릭이한테 누나 파우치 일러줄거임!! ㅋㅋㅋ :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09: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손꾸락 깨물어 안아픈 손꾸락 없는규~! 다만 표현방법이 다를뿐 ^^;;;;;;
그러고보니... 헉! 나도둘째였어ㅜㅜ
정말 미안하다 아들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1-11-23 09:43
감정이입이 확 느껴지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zeze
  • |
  • 2011-11-23 10:30
근데요. 진짜 저 한땀한땀은 너무 예뻐요.
우리 엄마가 내 이름을 저렇게 한땀한땀 수놓았다면.
이라고 생각하니까 눈물 고였어용!
어쩔거여요! 흑흑! 작기님 책임져욧!! ㅠ_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13:57
헉!! 워쪄워쪄~~
.
.
.
zeze님 뚝!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수진
  • |
  • 2011-11-23 08:15
답댓글

너무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저는 봉틀이를 하지 못하는데

그냥 손 바느질로 해도 될까요..

하나 만들어 놓으면 여러모로 사용될것 같아요

너무 멋져요...짱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09:14
잉~ 그럴줄알았음 만드는 과정도 올려보는건디 ^^;
충분히 손바느질 가능해요.. 파우치도 작으니 금방 휘리릭 ~
지인중에 봉틀이 꺼내기 귀찮아서 손바느질했답니다 ㅎㅎㅎ
사이드 바느질하고 스트링끼울곳남겨 바느질 끝~~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snail
  • |
  • 2011-11-23 05:11
답댓글

요런거 만드시는 엄마들 진짜로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해주고 싶은데, 웰케 게으른 건지.. 예쁘네요, 아이 이름까지 넣어주시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09:12
만들기 쉬워요~~ 손바느질로도 충분히 가능한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은영
  • |
  • 2011-11-23 04:47
답댓글

넘 예뻐요~엄마표라 정성이 물씬 느껴집니다.~

저도 매주 지퍼백에 넣어주는데..반성하게 되네요~^^;;

오늘 울아들들 예쁜 가방 만들 구상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09:11
정은영님 예쁘다시니 감사감사 해용 ~
초간단파우치 아드님에게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1-11-23 03:45
답댓글

ㅎㅎ 울 작기님 봉틀이도 다루시는 구나~~

내가 항상 도전해 보고 싶던 봉틀이 ㅋㅋ

언제 작기님한티 특강을 받아볼까 싶네요 ㅎㅎ

에릭아 ~ 넌 참 좋은 엄마를 두었구나~~

자슥... 나중에 장가가서도 그 고마움을 알아야 할틴디...

수고 하셨수~~ 나두 요즘 삼천포로 빠지고 싶은 갈등을 매일 참아 누르는디...

요런 글이 올라오믄 아~ 눈 호강하고 감다~~

나중에 시간되믄 나두 이쁜거 만들어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09:10
그 삼천포가 어디일까요?? ㅋㅋㅋ
앙~ 옆에계심 제가 스파르타로다가~~ 풀코스 전수해드릴수있는디~~~ ^^
지둘러봐유~~~언젠간~ ㅎㅎ
(헌데 이렇게 말해둔 지인들이 줄선게 끝이 안보임ㅋ =3=3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11-23 01:47
답댓글

우앙..

에릭 파우치 넘 멋지네요..

유성인 도시락 가방하고 물병 가지고 다니는데..

물병이 유성이꺼랑 똑같아요...ㅎ

이런 엄마 두어 에릭은 좋겠당~~

아이린껏도 넘 제 스탈여요^^

제가 요것좀 배워보려고 했었는데

언젠가 기회가 기회가 오겄죠?

작기님 손 요술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09:06
이거..캐릭터 토마스인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1-11-23 01:41
답댓글

작기님 부지런 함에도 놀랬는데 .. 손재주에 엄청 놀라고 있습니다.

에릭파우치에  이름까지 해서 ...

아이린은 천도 여러개 대고 ... 진짜 탐나게 이쁘네요~ ~어디 이쁜 인테리어 샵에서 산 것 같습니다.

언제나 멋지네요 ~~

 

저 각각의 주머니들이 ~"우리 엄마 이런 사람이야~~~"이러는 것 같습니다. ^^;;

 

미싱은 정말이지 내가 배워야 하는데... 무서워 미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1-23 09:04
일본엔 멋진원단단들이 많지요~~특히 린넨원단들은.. 퀄러티 아주~~~ ^^
린넨에 빠지신분들은 일부러 일어도 배우고 일본도 왔다갔다 하시더라구요 ~
딸기냠님
히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감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