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장인보다 더 정성이 들어간 것을 아이들이 알까요?
씁쓸합니다.
그래도 손재주 많은 엄마를 둔 아이들은 행복하겠어요
이런 글 볼때마다 재봉틀 배우고 싶어져요~
정말 예쁜걸요!
손재주 있는 분들 너무 부럽네요~^^
와...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이런 섬세한 일에 약한 저로서는 대단하시다는 감탄사밖에~~
엄마표 사랑이 가득 드러납니다.~
며칠전.. 아그들 목에 메는 넥머프를 주문햇어요..
요거 재봉클만 돌릴줄 알믄 후다닥 만들수 있을텐데..
하믄서 아쉬워했는데..
그거 도전해 보셔요.. 만드는법도 찾음 다 나오더만요..
저 한티 요런재주 있음 요론거 만들어서 주위에 쫙... 돌릴터인디..
혹 만드심.. 절 잊지마셔요~~~~~~~ㅋㅋ
솜씨가 부러워요...
ㅋㅋㅋㅋ항상 둘째에게 미안한???^^
그래서 둘째들이 성격이 좋은가??
암튼..저도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우와~~넘 귀여워요^^
애들 임신했을땐 바느질도 열심히 했건만.....
도저언~~~~~!!ㅋㅋ
정말 엄마의 정성이담긴 파우치네요
저도 도전해보고싶어요~^^
맞아요... 저도 지퍼락으로 해주고 있는데, 넘 헤퍼요...
유리는 기본적으로 도시락, 도시락받침 ,도시락케이스, 수저, 수저통, 칫솔 ,칫솔통, 두껑달린 물컵, 물컵통,손수건, 손수건통까지 들고다녀요. 그중 물컵통을 지퍼락에 넣어주는데, 뚜껑이 있어서 위생에는 문제가 없는데, 일주일도 못되서 너덜너덜해져요...ㅠㅠ;; 저도 파우치를 이용해봐야겠네요..
정말 엄마의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쯤 저런 실력을.... 하핫..
저도 하나 만들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사고싶을정도로 예쁘네요...
손재주가 좋은 엄마를 둔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ㅎㅎ
재봉은 안되지만 저도 도전함 해봐야겠어요^^
와우.....감탄이 나오네요.
넘 예뻐요 ^^*
와 ~ 넘 예뻐요 엄마의 사랑이 팍팍 느껴지네요
저도 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은데 봉틀이가 없어 손바느질하자니 엄두가 안 나네요
그래도 아이는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부럽네용~~~
작은기적님, 와~~ 저걸 뚝딱이요?
봉틀이랑도 친하다구요?
아,, 나 또 반성해야 하나,,
사자털님이었나, 김장 못 담근다고 쓰셨던데,, 아, 난 힘들게 김장을 울집에서 왜하지? 시댁이랑 친정에서 갖다 먹음 되지,, 하는 사람인데..
쑥쑥맘님들은 정말 팔방미인이시군요. 캬~~
근데 저거 매일 들고 다닐라면 쬐금 무겁겠어요. 울딸래미는 도시락이랑 수첩 기본에 어느날은 발레복, 어느날은 태권도복으로 가방이 꽉 차는데 ^^
그나저나 Eric 이름도 이뿌네요.
아, 에릭이랑 아이린은 저런 엄마 두고 행복하겠당당당... ^^
저는 손재주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뭐 만드는 거에는 꽝이라, 우리 딸 재정이 앞으로 머리 묶어주는 문제가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너무 귀엽네요 저흰 파우치는 필요없는데 매일매일 가지고 다니나 보네요
와...너무 이뻐요...
근데..원래 유치원에 자기 물품을 가지고 다녀야 하나요?
제이는 빈가방 메고 다녀서 이런건 첨이라...
저는 이름표 구입해서 물품에 꼬매줬어요...그것도 다들 대단하다고 하던데..
요거 보면 다들 기가 죽겠는데요? ^^
넘 이쁘게 잘 하셨어요..부럽당
엄마의 마음이 담긴 너무 예쁜 파우치 입니다.
이름표까지...
저도 한 번 도전해 볼랍니다.
우리집 봉틀이는 지금 베란다에서 겨울잠 열심히 자고 있어요. 얼진 않았나 몰라요ㅎㅎ 아 요거요거 보니까 갑자기 저두 뭔가 꼬물락 거리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일지만 음..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 저번에 반짇고리 만들고 나서 다들 더 해달라고 난리인데 아웅 시간 넘 오래걸려요.남은 천들은 커텐 패치워크로 만들어서 달아버리고 이젠 바느질 멀리하기로 맘 먹었는데.. 금단현상 생긴단 말여요.. 흑흑 ㅜㅜ 이쁘다 아니야 이쁘다 안돼. 이쁘다 하지마.. ㅎㅎ
작은 기적님같이..
좋은 엄마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친구도 되고..좋은 롤모델도 되고..
이래 저래 힘든 시기여서 정말 작은 기적님 옆집으로 이사라도 가고 싶네요..
너무 예뻐요..
어머 작기님 솜씨좋으세요.
어쩜 한땀한땀 이름도 새겨주시고.
사람들은 저 보면 야물딱지다며 바느질솜씨도
좋을거라 생각을해요.. 그런데 막상 퀼트배울때
보기와 다르다고 놀라시더라구요. ㅎㅎㅎ
Irene거는 시중에 파는 거 사진 찍으신줄 알았어요.
넘 멋지네요..^^
와~~~멋져요~!! 작은기적님을 쑥쑥의 장인으로 임명합니다~~~^^b
댓글을 읽어보니 원단도 물 건너온 것이로군요~ㅎㅎㅎ
에릭의 이름표 모서리에 달린 작은단추의 디테일!!까지~
섬세함이 살아있네용~
그런데 저는 제목을 보고는....뭘 생각했느냐하면요~
Eric Carle 할아버지의 일러스트가 담긴 한정판 파우치라도 출시되었는줄 알았습니다.
진짜루요~ㅋㅋ
원영이는 어린이집에 칫솔, 치약, 컵을 두고 다니니...월매나~~다행인지요~^^;;
(안 만들어줘도 되니까요~ㅎ)
아, 그래도 멋져요.
전....이런건 꿈도 못 꾼다죠.
정말 작기님 살림의 달인이시군요.
부럽다~~~.
역쉬, 손재주가 보통이신 분이 아니셨어..........
산거 보다 역시 정말 당연히 백만배 천만배 이뻐요!
이햐 아이렌 에릭은 너무 너무 좋겠어요 우아..
음, 에릭이 파우치 보고 완전 좋겠다!
손재주 짱이시다! 했는데.....................................
반전이....ㅋㅋㅋㅋㅋㅋ
역시....둘째를 위한 작품은 첫째를 위한 작품 보다..........흑...........눙물이 앞을...ㅠ_ㅠ
(본문 발췌)니껀 안감도 있고, 바닥엔 레자로 덧대고, 스트링도 고급형이다 임마~~
-> 옵션이 다르지 않습니까! 옵션이~!!
(제가 둘째라서 감정이입한 건 절대 아닙니다! 믿어주세요! 정말입니다! +_+)
음............영어놀이 100만번 하고 인증글 올려주셔야 해요!
아님 에릭이한테 누나 파우치 일러줄거임!! ㅋㅋㅋ :D
너무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저는 봉틀이를 하지 못하는데
그냥 손 바느질로 해도 될까요..
하나 만들어 놓으면 여러모로 사용될것 같아요
너무 멋져요...짱입니다.
요런거 만드시는 엄마들 진짜로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해주고 싶은데, 웰케 게으른 건지.. 예쁘네요, 아이 이름까지 넣어주시고~~ ^^
넘 예뻐요~엄마표라 정성이 물씬 느껴집니다.~
저도 매주 지퍼백에 넣어주는데..반성하게 되네요~^^;;
오늘 울아들들 예쁜 가방 만들 구상해야 겠어요~♡
ㅎㅎ 울 작기님 봉틀이도 다루시는 구나~~
내가 항상 도전해 보고 싶던 봉틀이 ㅋㅋ
언제 작기님한티 특강을 받아볼까 싶네요 ㅎㅎ
에릭아 ~ 넌 참 좋은 엄마를 두었구나~~
자슥... 나중에 장가가서도 그 고마움을 알아야 할틴디...
수고 하셨수~~ 나두 요즘 삼천포로 빠지고 싶은 갈등을 매일 참아 누르는디...
요런 글이 올라오믄 아~ 눈 호강하고 감다~~
나중에 시간되믄 나두 이쁜거 만들어주~~
우앙..
에릭 파우치 넘 멋지네요..
유성인 도시락 가방하고 물병 가지고 다니는데..
물병이 유성이꺼랑 똑같아요...ㅎ
이런 엄마 두어 에릭은 좋겠당~~
아이린껏도 넘 제 스탈여요^^
제가 요것좀 배워보려고 했었는데
언젠가 기회가 기회가 오겄죠?
작기님 손 요술손^^
작기님 부지런 함에도 놀랬는데 .. 손재주에 엄청 놀라고 있습니다.
에릭파우치에 이름까지 해서 ...
아이린은 천도 여러개 대고 ... 진짜 탐나게 이쁘네요~ ~어디 이쁜 인테리어 샵에서 산 것 같습니다.
언제나 멋지네요 ~~
저 각각의 주머니들이 ~"우리 엄마 이런 사람이야~~~"이러는 것 같습니다. ^^;;
미싱은 정말이지 내가 배워야 하는데... 무서워 미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