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도 이런 비슷한 책 본 적있어요.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지금 찾았습니다. 제목 낙엽이 춤을 춰요.. 예림당의 작가가 이토히로시군요..
그 책에선 낙엽들로 만든 친구들의 다양한 몸짓과 표정이 볼거리였죠.
어른들 눈에 다 비슷한 그림들이네 싶었는데.
작은 아이가 그 책을 넘겨가며 하나하나 다 표정 몸짓을 따라하더라구요.
그림책소개 감사합니다. 랩북 만들기도 너무 좋았구요..
이렇게 정성스럽게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부럽기도 하구요..
Loise Ehlert책 이었군요 ^^;; 기존 책과는 느낌이 달라 전혀 눈치 못챘네요 ^^~
책 소개 감사해요 ~~
드문드문 아는 작가도 ..모르는 책이 많이 있네요 ..역시 엄마표는 늘 새로워요
원영사랑님~
Loise Ehlert는 하면 Color zoo, In my world 외에도 많은 책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 이책 너무나 사고 싶었는데 다 품절이라 구입을 못했는데
원영사랑님은 가지고 계시네요.. 랩북도 잘 보았는데 이렇게 자세히 그림책 소개까지 감사합니다. ^0^
최근 유치원졸업반인 큰애 상담차 유치원갔더니 나뭇잎으로 아이들이 표현하고 싶은 동물 만들어서
모빌을 만들었던데 어찌나 아이들의 작품이 멋지던지...
저희 아들은 집에서 기르고 있는 고슴도치를 표현했더라구요..
랩북 및 그림책까지 모두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