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반하면 진짜 시간이 없겠어요...
전 정규반인데도... TV보고 밥먹고하면 자야될 시간이던걸요
저도 아이가 태권도 하고 오면 같이 놀아줄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오자마자 손씻고 저녁 준비하는 시간동안 CD틀어주거든요.
그러면 혼자 놀면서 흥얼흥얼 따라 부르곤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다른걸 하면서도 들을 건 다 듣더라구요. 신기해요..
CD틀어주는거 생각보다 어려워요. 그리고 하나 CD틀어놓고 끝나면 다른 CD로 바꾸는 건 더 어렵죠~^^
전 요즘에 조금 방법을 달리했어요. 그래서 예전보다 훨씬 많이 들려주게 되는데요.
별 다른 방법은 아니고요. 제가 핸드폰을 아이폰 쓰거든요. 음악CD를 MP3로 구어서 아이폰에다 넣고 틀어주는 거에요. 생각보다 스피커가 빵빵해서 방에 소리가 넘치더라구요. 그리고 CD플레이어처럼 덩치가 안 크니깐 그냥 가볍게 손에 들고 다니면서 거실로 아이방으로 안방으로 이동할때마다 들고 다닐 수 있으니깐 좋아요.
1분정도만 작업하면 여러곡을 계속 나오게 할 수도 있고요.
MP3로 바꿔서 폰에 넣는 작업이 좀 구찮긴 하지만 하루 맘 먹고 30분 정도 작업하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요. 어렵지 않아요~
울아들은 영어싫어해요
티비는 정말 강력마왕이여서 마력으로 보고요
영어 dvd영 관심없어요
걱정과 고민중 입니다
엄마인 나부터 올겨울 영어 열공하려고요
우리애는 여섯살인데요. 유치원다니고 피아노학원 가고 문화센터 가고 하니깐 아들이 넘 바빠서 뭐 같이 하면 밤 10시가 금방 되버려요... 저희집은 텔레비전은 아침에 눈뜨기 용으로만 하고 있어요..^^
울 딸도 티비에 요새넘 빠져 있어요..
티비는 중독성이 강한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주 부턴 요일 정해서 보여줄려고 하고있네요...
평소에 dvd 소리만 나는 카세트로 좋아하는 영어 dvd를 계속 틀어놓으면 텔레비젼 틀어달라는 소리가 조금씩 줄고, 영어듣는 것에 익숙해지더라구요. 그런식으로 거의 집에 있는 내내 틀어놓구요, 책 읽어줄때만 꺼요~
저도 직장맘인데... 그렇지 않아도 대화할 시간이 부족한데 텔레비젼까지 습관이 되니 아이랑 마주대하 할 시간이 너무 부족한것 같아 노력했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화이팅! 힘내세요
저도 직장맘이예요. 잠 자기전에 같이 책 읽고, cd로 들어요. 아침, 저녁 식사시간에 흘려듣기로 듣게해요.
재미있었던 책은 또 읽어달라고도 하고, 다시 틀어달라고도 하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이게 힘드네요...
힘 내십시다. ^*^
전 전업인데도 그래요..준비는 참 열심히 하는데 막상 아이랑 활용을 잘 못해주고있어요.
저도 같은 직장맘으로 공감합니다.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치우다보면 어느새 잠잘시간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집안일을 아이가 잠든 뒤로 미루고
아이와 함께 한글책을 읽고 영어로 말해보고 게임하는 시간을 늘려 보았어요.
조금 힘이 들긴 하지만 아이의 표정도 밝아지고
피곤하기는 하지만 저의 기분도 뿌듯해지더라구요.
직장맘들이여 힘냅시다!!!
저도 비슷한 직장맘~(6세예요~남아구..)
1,전 아침에 제가 시디 틀어 놓고 들어요..아이 자고 있어도 그냥 틀어 놓고..제가 따라 부르면 아이도 따라 부를때 있구
2. 퇴근하면 전 7시예요.(들어오자 마자 시디 틀어요-전에는 그냥 맘대로 틀었는데 일주일 단위로 하나씩 바꾸서어 틀어주어요).밥 먹고.이래저래 하면 벌써 8시반..ㅋ 근데 아랫분 말씀 처럼 설겆이 이런거 아무것도 안해요...그냥 아이한테 집중하죠...시디 틀어 놓고 저도 따라 부르고
3.벽에 생활영어 온통 다 부쳐 놓고 시도해봐요..-특히 전 목욕탕에서 잘 이용해요..잠잘때랑...
4.밤에 자기전에 책읽자고 하면 한글책만 가져오는데 엄마가 회사에서 영어공부해야 해서 영어책도 봐야 한다고 하면 그냥 읽으면 듣고 있는데 지루하면 빨리 넘기라고 하죠..그러면 액션을 좀 취해주면 재미있어하고 그림보면서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 하면 좀 좋아하네요
5.쿡티비 이용해서 집안일이 너무 많을때는 10분~20분 짜리 만화 영어로 나오는거 3편~5편짜리 보여주면서 제일도 조금씩 할때도 있어요...예를 들어 관련책을 보여주고 관련 만화를 보여주면 효과가 좋은것 같아요(신기한 스쿨버스 책을 좋아하는데 쿡티비에 찾아보니까 프로가 있더라구요-그래서 아이가 좋아해요)
전 오직 듣기만 지금 시키고 있어요..읽기도 안되고 쓰기는 더 안되고...그래도 우리아들 단어는 조금씩 따라하네요..~놀이할때도 영어로 조금씩 써보세요.주사위 게임할때도 뭐 원투쓰리..이렇게 하고..
저도 티비는 우리아들 영어 만화볼때 말고는 켜지 않아요..그래서 티비 볼려고 하지 않구요..
유치원에서도 티비에 어느정도 노출이 되는것 같은데 집에서까지 노출 하면 대책이 없을 것 같아서요
별 도움이 못되네요.ㅋ
저도 비슷한 직장맘~(6세예요~남아구..)
1,전 아침에 제가 시디 틀어 놓고 들어요..아이 자고 있어도 그냥 틀어 놓고..제가 따라 부르면 아이도 따라 부를때 있구
2. 퇴근하면 전 7시예요.(들어오자 마자 시디 틀어요-전에는 그냥 맘대로 틀었는데 일주일 단위로 하나씩 바꾸서어 틀어주어요).밥 먹고.이래저래 하면 벌써 8시반..ㅋ 근데 아랫분 말씀 처럼 설겆이 이런거 아무것도 안해요...그냥 아이한테 집중하죠...시디 틀어 놓고 저도 따라 부르고
3.벽에 생활영어 온통 다 부쳐 놓고 시도해봐요..-특히 전 목욕탕에서 잘 이용해요..잠잘때랑...
4.밤에 자기전에 책읽자고 하면 한글책만 가져오는데 엄마가 회사에서 영어공부해야 해서 영어책도 봐야 한다고 하면 그냥 읽으면 듣고 있는데 지루하면 빨리 넘기라고 하죠..그러면 액션을 좀 취해주면 재미있어하고 그림보면서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 하면 좀 좋아하네요
5.쿡티비 이용해서 집안일이 너무 많을때는 10분~20분 짜리 만화 영어로 나오는거 3편~5편짜리 보여주면서 제일도 조금씩 할때도 있어요...예를 들어 관련책을 보여주고 관련 만화를 보여주면 효과가 좋은것 같아요(신기한 스쿨버스 책을 좋아하는데 쿡티비에 찾아보니까 프로가 있더라구요-그래서 아이가 좋아해요)
전 오직 듣기만 지금 시키고 있어요..읽기도 안되고 쓰기는 더 안되고...그래도 우리아들 단어는 조금씩 따라하네요..~놀이할때도 영어로 조금씩 써보세요.주사위 게임할때도 뭐 원투쓰리..이렇게 하고..
저도 티비는 우리아들 영어 만화볼때 말고는 켜지 않아요..그래서 티비 볼려고 하지 않구요..
유치원에서도 티비에 어느정도 노출이 되는것 같은데 집에서까지 노출 하면 대책이 없을 것 같아서요
별 도움이 못되네요.ㅋ
진짜로 먹고 죽을래도 시간이 없져..
저도 진짜 그래요~ 100% 공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직장다녀서 아이가.... 어떻다는 소리는 .. 참 듣기 싫더라구요
손가락 부러진게 아니면...
집에 오자마자 안아주고 인사하고 대화 몇마디 하고
바로 CD부터 틀어주고 저는 옷갈아입으러 갑니다
저희 아이는 저녁을 좀 늦게 먹는지라...
그러고나서 일단 1시간은 딱 정해놓고 영어든 한글이던 책읽기, 교구놀이 하구요
그다음 저녁먹고 씻고...그리고 나서 30분은 저 집안일 하는 시간, 아이는 혼자 노는 시간입니다
요때 영어 Dvd틀어줍니다~ㅋㅋ
그리고 1시간정도 저랑 더 놀다 보통 11시쯤 재워요
전 집안일은 평일날엔 최소한으로 하는지라...
후다닥 설겆이, 내일 밥준비, 아주 간단한 청소만.. 빨래는 주말에만..
한동안은 아이 재워놓고 집안일 해보았으나..
그러다보면 수면 부족에 짜증이 늘어서 아이 한테 화살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집안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ㅎㅎ
가능하면 집안일을 줄여서 시간을 더 내시는 방안을 찾으셔야 할것 같고
자투리 시간 많이 활용하시면...좀 나아요
그리고 아이랑 시간 계획을 정하셔서 습관되면 편해지더라구요
TV나 책, 교구 위치도 재배치 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저도 직장맘이라 아이가 클수록 더 고민이네요. 퇴근하고 애들 씻기고 밥먹이고 뒷정리하면 9시..조금 놀아주다 재워야하고...정말 하루하루가 전쟁이네요^^;
저는 집에 있는 사람이라서요. 집에서 CD의 노래를 카세트테이프로 녹음해서 틀어주어요. 이때 노래만 녹음하면 자기가 아는 거 죽 나오니깐 혼자 흥얼흥얼 하더라구요. 저 집에 있어도 TV는 애들 DVD 볼때만 킵니다. 이제는 남편도 이해해주죠. 그대신 신문을 구독해봐요. 그러면 TV 안보게 되더라구요.습관부터 바꾸는게 좋을거 같아요. 힘내세요.
저도 직장맘이라 걱정입니다. 하지만 그냥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다들 힘내자구요.
저도 직장맘이다보니 걱정이 많아요
그냥그냥 지나치다가 벌써 여기까지...
다시 맘 잡아먹고 시작해보려합니다~ 우리 화이팅해요~!
저두 가끔 아침 출근전에 시간될때 책 1~2권 정도는 읽어줘봤는데
하루를 책으로 시작하니 기분도 좋고 뿌듯하더라구요.
CD는 저녁 먹을 때 가끔 틀어주는데, 아침 시간도 잘 활용해봐야겠네요.
저두 가끔 아침 출근전에 시간될때 책 1~2권 정도는 읽어줘봤는데
하루를 책으로 시작하니 기분도 좋고 뿌듯하더라구요.
CD는 저녁 먹을 때 가끔 틀어주는데, 아침 시간도 잘 활용해봐야겠네요.
저 아시는 분 말씀이요...
애들 키우실때 퇴근하셔서는 집안일은 일단 제쳐두고..
아이들하고 놀아주고 책 읽어주는데 최선을 다 하셨데요..
그래서 아이들 잠든 후에 집안일을 시작하셔서.. 늘 늦게주무시고..
또 일찍 일어나셔서 출근하고..
딸을 작년에 서울대 보내셨는데.. 중 3인 아들도 전교 일등이거든요.
그분 말씀.. 주변분들과 함께 많이 공감했지요..
저두 직장맘이라 하루가 얼마나 바삐 돌아가는지 상상이 갑니다.
저는 아침에 영어씨디 크게 틀고 아이를 깨워요.
하루중에 영어 듣는 시간은 그 때가 유일하죠.
하지만 뇌가 가장 클리어한 시간도 그 때라 그런지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요.
영어씨디 틀고 이리저리 분주히 준비하다보면
아이가 제대로 들었나 싶은데도
책 읽어줄때 기억하더라구요.
30분정도 되는 씨디 돌아가는 동안 바삐 준비 끝내고
등원하기 전에 책을 몇 권 읽어줘요.
오늘 아침에는 구름빵 한글판과, 영어판을 읽어주고,
배고픈 애벌레 한글판과 영어판을 읽어주었어요.
아침에 바쁜데 어떻게 하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 때 아니면 정말 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대신 저녁때는 식사준비와 밀린 빨래와 설거지하는 동안
아이가 하고 싶은거 실컷 하게 해줘요.
파워레인져도 보고, 도라에몽도 보고, 블럭도 갖고 놀고,
혼자 책도 보고.....
그렇게 하루가 갑니다. 아침시간을 이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