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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댓글마당] 손씻기 & 배고플때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호하하
  • |
  • 2011-11-28 15:23
답댓글

일찍 올려야 했는데 젤 꼴찌로 올리네요.

출근하자마자 올리려고 했는데 아이가 어제부터 다친팔 또 다쳐서

아침에 한의원과 정형외과 두군데 다 갔다오고 나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ㅠ.ㅠ

다행히 지금은 괜챦아보이지만 1주일간격으로 자주 다치는 것도 맘에 걸리고

암튼 숙제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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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11-27 23:30
답댓글

저도 좀 늦었네요..

이번주는 조금 바빠서 엄생영 외우기를 잊어먹고 있다가

목요일부터 정신없이 책을 보기 시작했네요..

시간의 부족으로 많이 외우진 못했네요..

그래도 조금씩 하다보면 차곡차곡 생활영어실력이 쌓이리라 믿으며..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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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8 01:04
이삭이네님 숙제 잘 하셨어요
시간이 촉박해서 많이 입에서 맴돌지
않았지만 여러번 쓰면서 읽었기에 아예
하지도 않으신것보다 훨씬 나으실거에요
잊지않고 숙제 제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주도 홧팅이요~~~^^
좋은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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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7 20:23
답댓글

늘 마감시간 임박해서...^^

이것도 습관이되는가봐요..

담주엔 좀 더 일찍 올려보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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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8 00:59
현경태훈맘님~~
숙제 잘하셨어요.
숙제 일찍내는 방법중 하나는 주말에
새로외울 엄생영 미리예습하고 월요일에
파일다운로드 받아공부하면 좀 빨리낼수 있더라구요 ㅎ
그래도 잊지않고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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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27 02:11
답댓글

호호하하님, 숙제 올립니다.

(아, 넋두리 먼저 ㅋㅋㅋ)

감기몸살로 목요일 하루종일 회사 책상에 거의 드러누워 있고,

금욜 행사 치루고, 그래도 약 안먹고 잘 버텼네요. 무사히 지난간듯... 

근데 금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얼굴부터 발끝까지 완전히 모든 좁쌀이 몸 전체에 따닥따닥 붙어있는거에요.

나 = 완전 몬스터

몸은 빨갛고, 발열반응도 있고, 미치게 가렵고.

상상이 안가시죠?

피부과를 아침에 냅다 갔더니, 신경과 약 부작용이랍니다.

피부과 의사가 귀신같이 신경과의 처방전에서 약 한개를 뽑아서 "이거 끊어야해!" 하더라구요(아,,, 나에게 시종일관 반말로 -.-). 이를 빡빡 갈며, 또 다시 머나먼 신경과(직장 근처이므로)로 달려갔죠.

제 몸을 보자마자,

"이 약때문이 맞습니다"

꽈당!!

어 어이없는건 "이 약이 150명 중 1명꼴로 이런 부작용이 나타나는데, 환자의 체질상 이 약이 맞지 않아서 그럽니다" 넘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대요. 나쁜엑스.

전 도대체 어디서 하소연 해야 하나요?

넘 기분이 꿀꿀하여 이 몸으로,,, 1시간30분이나 걸리는 미용실 가서 머리하고 왔답니다. ㅋㅋㅋ

목에서부터 코까지 다른 사람이 못 보게 목도리로 칭칭 감고.

그랬더니 기분이 좀 괜찮아졌어요.

 

여러분!! 약부작용 조심합시다! 

 

자, 그럼 이제 진짜 숙제 올립니다!

 

p.s. 주옥같은 문장 뽑습니다.

1) It's almost ready. --> 제가 맨날 쓰는 한국말 -.-

2) Don't leave the water on.

3) Wash off all the soap.

4) Roll up your sleeves. --> 욕실 들어가서 매일 써먹는 말. 완전 방가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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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8 00:55
시그마님
그렇지않아도 감기몸살로 힘드셨는데
신경과약때문에 제대로 쉬지못하고
거기다 친철한의사면 열도 덜받았을텐데
에공 고생많으셨어요.
미용실에서 펌하셨나봐요^^
전 미용실에서 그1시간30분이 넘힘들어
펌안하고 항상 컷만해요
주옥같은 문장 잘봤구요
숙제도장 쾅~~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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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6:06
답댓글

 

 

 

 

엄생영 숙제 일일이 스캔 뜨기가 힘들어서 단체 사진으로 올리니까 편하네요.

사진 막 찍으려는데 서진이가 와서 자기 책 읽는 모습 찍어달라고 해서 같이 찍었어요.

 

오늘 저희집은 장흥 놀러갔다 왔어요. 이젠 추워져서 나들이 오는 사람도 별로 없고 쌩하더라구요.

 

호하님 이번주 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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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27 01:54
서진이 요렇게 보니 또 색다르네요.
이번주 지원서진님이 일빠 찍으셨잖아요. 제가 지원서진맘님 올리신 글을 젤로 먼저 봤거든요. 거의 실시간으로 봤지요. 근데,,,,읽다보니, 어? 숙제가 없는거에요.
글 읽으면서 완정 빵 터졌다는.ㅋㅋㅋㅋ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몸살은 물러갔고, 오늘 또하나 신종질환이 생겨서 완전 고생하고 있다는...
지원서진맘님,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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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7 08:04
앙~~~ 서진이 어쩜좋앙 ~ ^__________^
헌데... 책읽는 수준이 장난이 아닌걸요 ㅋㅋㅋ
뭐야... 그림도 없고.. 깨알같은 글씨만 빼곡하네.... 서진아 살살~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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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8 00:45
숙제 곧 올리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당 ㅎㅎ
저도 숙제올려야하는데 미리해놓고 아직도 못올리고 있습니다. 주말은 항상바빠서 컴켜지도 못하고 ㅎ 노느라바뻐서ㅋㄷ
내일아침 출근해서 올려야겠어요
서진이 오~ 완전 독서삼매경중~~^^
아이들 사진찍을때 저V는 필수인듯

서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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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윤맘
  • |
  • 2011-11-26 15:02
답댓글

과제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용? 다시 가서 찾아봐야 겠어요.

숙제 제출도 다들 열심히 하시고.. 저는 이제부터 시작이랍니다.

과제 찾아서 저도 곧 숙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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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8 00:37
검색창에 제목 엄생영 치시거나 Hot글에엄생영외우기 올라와있을거에요
거기서 파일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지윤맘님 엄생영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매주월요일 엄생영외우기가 올라오고
목요일은 숙제 제출 댓글마당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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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5 17:07
답댓글

 

 

숙제제출합니다 ^^

이번주는 매일 하던말들이라~ 바로 적용들어가기 좋더군요 허나....

다 외웠는데도.. 우리말부터 나오고.. 아차~ 다시 영어로 얘기하고 ㅋㅋㅋㅋ

자꾸 해버릇하면 입에 착착 붙겠지요 ~~^^

호호하하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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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6:11
그 순서가 참 애매하죠. 우리말부터 나오면 영어로 할줄 몰라서 어버버 했던 기억이 전 많거든요. 그래서 영어로 먼저 말해주고 우리말 하고 다시 영어한번 더하고 근데 그것도 잘 안되고 넘 열심히셔용 ㅎㅎ 이러다 엄영달씨 되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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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27 01:48
어쩜 저리도 글씨가 예쁘시대요? ㅎㅎ
그것도 색깔 바꿔가며 ^^
중고딩 때 한 노트정리 하셨을 것 같아요. ^^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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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7 08:02
저 다시 태어난사람이어유~~~
학창시절의 저는 제가 아니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되고 이제 사람되어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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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8 00:32
작은기적님~~
또박또박 글씨와 색펜으로 바꿔가며
숙제 참 잘하셨어요~~♥
학창시절 저도 초록펜과 보라펜 참 좋아했었는데 ㅎ 그때는 글씨도 이쁘게 썼는데 요즘은 글씨날려쓰다보니 이쁘게 잘
안써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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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25 12:46
답댓글
방금 전 큰 교육행사 하나 마치고 병원왔어요
넘아파요 감기몸살~~~
지금은 신경과구요
낼까지는 꼭 숙제 올리겠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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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5 17:08
아공~ 어째요... 빨리 나으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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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1-25 22:21
에공~~~ 빨리 나으셔야할텐데...
넘 , 여러가지 일이 많으셔서 더 아프신가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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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6:12
아프면 다 귀찮지요. 숙제보다두 몸 잘 챙기셔요. 저두 요즘 코가 찡찡 거리는게 뭔가 아플때가 됐나 싶어서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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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8 00:28
시그마님
며칠전 쌀쌀한 날에 버스기다리시다
감기걸리셨나봐요 에고고
비타민 많이드시고 푹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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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1-24 21:52
답댓글

이번주에 아이 델꼬 문화센타에 영어관련 일일특강을 신청해서 들어봤습니다~

전문가들은 어떻게 수업을 하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아이에게 경험도 시켜줄겸 갔었어요~

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엄마표가 최고'입니다!!!

수강하는 애들이 많아 1:1 수업은 불가능했고, 틈틈히 영어를 들어서그런지 울 아들~ 별 거부감없이 선생님과 얘기하고 놀았어요~ 얘기라고 해봐야 'nice to meet you' `I can fly' 'honey, please' 'here you are' ' thank you'  이정도!ㅋㅋㅋ

그래도, 외국인 선생님이 영어로 동물 색깔을 물어보니 영어로 대답을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대답하는게 신기하기도하고, 대견스럽기도 했어요~ㅎㅎㅎ

그래서, 엄마표를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습니다~

 

1.손씻기에서

'엄마가 말하기 전에 씻었어요'를 "I washed them before you told me to." 

- 여기서 'to' 는 'to wash them'을 대신하는 부정사 '대부정사'네요~^^

2.배고플때

 자꾸 'get' 하고 'give'를 왔다갔다 하네요~

 '간식주세요' 'Please get me a snack'   전 'get' 대신에 'give'를 썼네요~ 안되는 건 아니겠지만...

 상황을 봤을때 눈앞에서 바로 주는 것은 'give'인 듯하고, 가져다주는 것은 'get'을 쓰면 좋을 듯하네요

 

 '냉장고에서 뭐 좀 찾아봐' 라는  'Get something from the friedge' 표현 넘 멋진듯해요~

  근데,  저는 'Find something to eat in the friedge'라고 했어요~ ㅎㅎㅎ

 'get'동사를 아직도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는듯해요~ 아주 쉬운 동사인듯한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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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5 10:07
관심과 여유님~
맞아요. 엄마표처럼 내 아이에 맞게 해주는 곳 없죠 ㅎ
꾸준히 동화책 읽어주고 듣고, 엄생영 따라하면서 아이에게 그 표현쓰고
3세밖에 안되었는데 원어민 앞에서 간단한 표현도 한다니 대견스럽네요.
저희 아들은 그 나이에 원어민만 있어도 엄마뒤에 숨느라..ㅎㅎ
지금은 조금 Hi, Hello 얘기하고 간단한 질문에만 답하는 수준이에요.. (7살 남아) ㅎㅎ

1. to 말씀하신대로 앞에 내용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생략한 건 알았는데 대부정사라고 하는군요..
하도 공부한지 오래라...ㅋㅋ
2. give 바로 있는 거 주는 거, get 자리를 이동해서 가지고 와야하는 상황에서 쓰는 표현
저도 이번에 다시 찾아보았어요.
또한 find, get 같이 사용해도 상관없는데 find는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찾아보라는 거고,
get 은 내가 알고 있는 거 예를들면 냉장고에 우유나 간식거리가 있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네요.
저도 Find 라는 표현을 썼는데 get 동사 많이 사용해야 겠어요.
관심과 여유님이 댓글올려주실때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도 이렇게 정리도 되고
더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담주에 다시 만나용~~~
숙제 도장 꽝~~! 찍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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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5 17:11
와~!~ 관심과여유님 정리잘하셔용 ^^
부럽당~~~
님께서 정리해주신..저도 쏙쏙 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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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1-25 22:19
아하~ 그렇군요. find와 get의 차이...
get 이란 놈은 안 끼는데가 없는 '약방의 감초'인듯해요~
잘 쓰면 유창한 영어가 되는듯~ㅋㅋㅋ
'호호하하'님의 정리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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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6 16:15
에공.. 전 아직도 문법 용어 보면 머리가 뱅글뱅글 먼소린지 하나도 몰겠어요.
보통 아는 I will do it 보다는 왠지 I'll get it done. 이러면 뭔가 색다르지요. 암튼 get동사 두루두루 쓸때 많아요. 엄마표가 짱입니다.똑똑이 엄마 되서 우리 모두 욜심히 해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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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1-27 01:51
get과 give의 차이점.. 확실히 알았네요. 감사감사 ^^
매번 관심과여유님이 어떤 글을 올리실까 기대되는 1인중 하나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은 또 피부과 다녀왔답니다. 하하하
숙제 넘 열심히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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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1-24 17:38
답댓글

호호하하님..

댓글을 이제 달아요..^^

 

날이 너무 추워졌어요.

오늘 달력을 보니,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갑자기 마음이 바빠집니다.^^

시간이 너무 빨라요 T.T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바쁘신데

문열어 주시고.. 문서 주시고..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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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5 09:11
예남매맘님~
거기는 강원도로 더 춥지요?
열심히 공부하신 흔적이 보입니다요~ 영문글씨 잘 쓰시네요.
이제 정말 이번주 지나면 달력이 달랑 한장 남네요.
예전과 달리 나이가 먹을 수록 시간도 너무 빨리 지나는 것 같아요..ㅠ.ㅠ

오늘은 금요일 T.G.I.F (Thank God It's Friday)
주말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무조건 건강해야 더 행복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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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24 14:00
답댓글

 

 

 

 

 

 

숙제 제출하고 갑니다..^^

오늘 칼퇴근을 꼭 해야하는 관계로...

숙제만 얼렁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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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5 09:06
꽁이님~ 숙제 잘 하셨어요 ^^
자로 줄긋기도 깔끔하게 하시공.. 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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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1-11-24 12:30
답댓글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미리 미리 공부해서 좀 수월했어요..

내용도 좀 쉬웠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보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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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1-25 09:02
둥이맘님~
이번주 표현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요 ^^
잘 하셨구요 . 도장 꾸욱~ 찍어드립니다.
오늘 아침도 춥던데 오후쯤에는 풀린다고 하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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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짱맘
  • |
  • 2011-11-24 11:16
답댓글

실생활에서 영어를 쓰려고 노력하는데 엄생영 외우는게 재미있네요. 어제는 우리 아이가 37개월이다 보니 엄생영책을 뺏더니 낙서를 막 하는바람에 낙서한거 다 지우고 겨유 힘들게 외웠네요.ㅠㅠ.

아이가 남자 아이고 어린이집을 가지 않아서 제가 영어,한글, 수학 다 제가 엄마표로 가르치고 있거든요.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아이가 활동적이라서 오늘은 문화센터 일일강좌도 1시 30분에 나가려면 빨리 손빨래하고 나가야겠네요... ㅠㅠ. 그래도 제가 영어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엄생영 외우는것이 너무 즐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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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1-24 21:22
저희아들은 29개월인데..내년에 4살되면 3월부터 어린이집 보내려고 하는데...
아직도 고민입니다~ 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지만, 갈수록 자기주장 강해지고, 떼쓰는 아이보면서 꼭! 보내야겠다~ 싶지만...
여전히 고민이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유진짱맘'처럼 열정이 있다면 안보내고 델꼬 있을텐데... 생각보다 쉽지않네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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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짱맘
  • |
  • 2011-11-24 21:31
아이가 혼자인가봐요? 저도 아이도 혼자인데 저는 5살이나 6살에 유치원을 보내려고 계획중이거든요. 구청에서 아동발달상담선생님께 상담을 받아보니 5살이나 6살이 되면 배려나 양보를 알게 되기 때문에 그때보내도 늦지 안는다고 하셔서 저는 1년에서 2년정도 유치원생활해도 학교생활잘 적응할것 같아서요. 요즘엄마들은 어린이집에 거의 다 보내시더라구요. 저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낼 비용으로 집에서 교구만들 비용과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사서 보여주고 놀아요. 현명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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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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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5 09:01
유민짱맘님~
어제 퇴근전에 댓글 닿았는데 날아가서 지금 다시 달아요..
숙제 잘 하셨구요.. 도장 꽝~~ 찍습니다.
그리고 맞벌이가 아니라면 아이 데리고 함께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도 그때뿐인 것 같아요. 조금씩 커가면서 친구들과 놀려고
하거든요. 저는 제 큰 아이 20개월까지 같이 놀아주었는데 둘째 태어나면서 그리고
제가 직장 근무하면서 어린이집보냈어요.
다 장단점이 있긴하죠. 아직 엄마랑 떼어지지 못하는 아이는 좀 늦쳐도 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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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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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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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일빠~!! 조회수 1에 찍는 이 상콤함 ㅎㅎ 근데 숙제가 없슈.. 좀있다 다시 올릴께요. 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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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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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09:23
ㅋㅋ 네~ 기다릴께용.
항상 일찍 올리시는 지원서진맘이신데 요즘 다른 분들도 일찍 올리시다보니
먼저 도장 꽝찍고 가시네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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