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올려야 했는데 젤 꼴찌로 올리네요.
출근하자마자 올리려고 했는데 아이가 어제부터 다친팔 또 다쳐서
아침에 한의원과 정형외과 두군데 다 갔다오고 나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ㅠ.ㅠ
다행히 지금은 괜챦아보이지만 1주일간격으로 자주 다치는 것도 맘에 걸리고
암튼 숙제 제출합니다.


저도 좀 늦었네요..
이번주는 조금 바빠서 엄생영 외우기를 잊어먹고 있다가
목요일부터 정신없이 책을 보기 시작했네요..
시간의 부족으로 많이 외우진 못했네요..
그래도 조금씩 하다보면 차곡차곡 생활영어실력이 쌓이리라 믿으며..
좋은 꿈 꾸세요..



늘 마감시간 임박해서...^^
이것도 습관이되는가봐요..
담주엔 좀 더 일찍 올려보도록 노력할께요...^^



호호하하님, 숙제 올립니다.
(아, 넋두리 먼저 ㅋㅋㅋ)
감기몸살로 목요일 하루종일 회사 책상에 거의 드러누워 있고,
금욜 행사 치루고, 그래도 약 안먹고 잘 버텼네요. 무사히 지난간듯...
근데 금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얼굴부터 발끝까지 완전히 모든 좁쌀이 몸 전체에 따닥따닥 붙어있는거에요.
나 = 완전 몬스터
몸은 빨갛고, 발열반응도 있고, 미치게 가렵고.
상상이 안가시죠?
피부과를 아침에 냅다 갔더니, 신경과 약 부작용이랍니다.
피부과 의사가 귀신같이 신경과의 처방전에서 약 한개를 뽑아서 "이거 끊어야해!" 하더라구요(아,,, 나에게 시종일관 반말로 -.-). 이를 빡빡 갈며, 또 다시 머나먼 신경과(직장 근처이므로)로 달려갔죠.
제 몸을 보자마자,
"이 약때문이 맞습니다"
꽈당!!
어 어이없는건 "이 약이 150명 중 1명꼴로 이런 부작용이 나타나는데, 환자의 체질상 이 약이 맞지 않아서 그럽니다" 넘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대요. 나쁜엑스.
전 도대체 어디서 하소연 해야 하나요?
넘 기분이 꿀꿀하여 이 몸으로,,, 1시간30분이나 걸리는 미용실 가서 머리하고 왔답니다. ㅋㅋㅋ
목에서부터 코까지 다른 사람이 못 보게 목도리로 칭칭 감고.
그랬더니 기분이 좀 괜찮아졌어요.
여러분!! 약부작용 조심합시다!
자, 그럼 이제 진짜 숙제 올립니다!
p.s. 주옥같은 문장 뽑습니다.
1) It's almost ready. --> 제가 맨날 쓰는 한국말 -.-
2) Don't leave the water on.
3) Wash off all the soap.
4) Roll up your sleeves. --> 욕실 들어가서 매일 써먹는 말. 완전 방가웠지요~! ㅎㅎ





엄생영 숙제 일일이 스캔 뜨기가 힘들어서 단체 사진으로 올리니까 편하네요.
사진 막 찍으려는데 서진이가 와서 자기 책 읽는 모습 찍어달라고 해서 같이 찍었어요.
오늘 저희집은 장흥 놀러갔다 왔어요. 이젠 추워져서 나들이 오는 사람도 별로 없고 쌩하더라구요.
호하님 이번주 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과제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용? 다시 가서 찾아봐야 겠어요.
숙제 제출도 다들 열심히 하시고.. 저는 이제부터 시작이랍니다.
과제 찾아서 저도 곧 숙제 올릴께요~






숙제제출합니다 ^^
이번주는 매일 하던말들이라~ 바로 적용들어가기 좋더군요 허나....
다 외웠는데도.. 우리말부터 나오고.. 아차~ 다시 영어로 얘기하고 ㅋㅋㅋㅋ
자꾸 해버릇하면 입에 착착 붙겠지요 ~~^^
호호하하님 감사했습니다. ^^
이번주에 아이 델꼬 문화센타에 영어관련 일일특강을 신청해서 들어봤습니다~
전문가들은 어떻게 수업을 하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아이에게 경험도 시켜줄겸 갔었어요~
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엄마표가 최고'입니다!!!
수강하는 애들이 많아 1:1 수업은 불가능했고, 틈틈히 영어를 들어서그런지 울 아들~ 별 거부감없이 선생님과 얘기하고 놀았어요~ 얘기라고 해봐야 'nice to meet you' `I can fly' 'honey, please' 'here you are' ' thank you' 이정도!ㅋㅋㅋ
그래도, 외국인 선생님이 영어로 동물 색깔을 물어보니 영어로 대답을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대답하는게 신기하기도하고, 대견스럽기도 했어요~ㅎㅎㅎ
그래서, 엄마표를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습니다~
1.손씻기에서
'엄마가 말하기 전에 씻었어요'를 "I washed them before you told me to."
- 여기서 'to' 는 'to wash them'을 대신하는 부정사 '대부정사'네요~^^
2.배고플때
자꾸 'get' 하고 'give'를 왔다갔다 하네요~
'간식주세요' 'Please get me a snack' 전 'get' 대신에 'give'를 썼네요~ 안되는 건 아니겠지만...
상황을 봤을때 눈앞에서 바로 주는 것은 'give'인 듯하고, 가져다주는 것은 'get'을 쓰면 좋을 듯하네요
'냉장고에서 뭐 좀 찾아봐' 라는 'Get something from the friedge' 표현 넘 멋진듯해요~
근데, 저는 'Find something to eat in the friedge'라고 했어요~ ㅎㅎㅎ
'get'동사를 아직도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는듯해요~ 아주 쉬운 동사인듯한데 어렵네요~^^;;



호호하하님..
댓글을 이제 달아요..^^
날이 너무 추워졌어요.
오늘 달력을 보니,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갑자기 마음이 바빠집니다.^^
시간이 너무 빨라요 T.T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바쁘신데
문열어 주시고.. 문서 주시고..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해요^^












숙제 제출하고 갑니다..^^
오늘 칼퇴근을 꼭 해야하는 관계로...
숙제만 얼렁 올리고 갑니다..^^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미리 미리 공부해서 좀 수월했어요..
내용도 좀 쉬웠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보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사랑합니다..

실생활에서 영어를 쓰려고 노력하는데 엄생영 외우는게 재미있네요. 어제는 우리 아이가 37개월이다 보니 엄생영책을 뺏더니 낙서를 막 하는바람에 낙서한거 다 지우고 겨유 힘들게 외웠네요.ㅠㅠ.
아이가 남자 아이고 어린이집을 가지 않아서 제가 영어,한글, 수학 다 제가 엄마표로 가르치고 있거든요.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아이가 활동적이라서 오늘은 문화센터 일일강좌도 1시 30분에 나가려면 빨리 손빨래하고 나가야겠네요... ㅠㅠ. 그래도 제가 영어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엄생영 외우는것이 너무 즐겁답니다.^^






야호 일빠~!! 조회수 1에 찍는 이 상콤함 ㅎㅎ 근데 숙제가 없슈.. 좀있다 다시 올릴께요. 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