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읽다보니
연약하고 나약하기그지없는 나도.. 꿈이 있다면... ..
별볼일 없는 그 무언가도.. 꿈이 있는 누군가에겐 무언가가 될 수 있다는 거..
가슴이 뜨거워 지네요.
찰스 m. 슐츠 .. 그 이름 기억해드리고 싶네요..
내 주위의 별볼일 없는 그 무언가에 내 사랑을 나눠주고 싶네요..
그리고 미안해지네요. 그 무언가에게 .. 그 누군가에게...
좋은 글 감사해요 박사님 ^^
오늘 스누피 찾아보고 싶단 생각드네요.
별의미없이 봤던 내용들이 새롭게 느껴질것 같아요...
제가 젤 좋아라하는 차리브라운 스누피 ㅎㅎ 거기에 지식e ㅎㅎ소장하고 있지요^^
저도 아랫분처럼 코렐식기 보관중이랍니다
아들이 초등학교 입학하면 그식기로 파티를 열어줄까 싶어서요^^
아직은 28개월이다보니 ㅎㅎ 조심스럽네요
우리에겐 만화의 내용보다는 캐릭터들 자체가 더 유명해서
작가의 그 의미심장한 캐릭터 설정들에 대해서는 몰랐던 부분들이네요.
어렸을 때 스누피 만화를 TV에서 보면서...어린 마음에 참 어렵다...싶었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네요. 소외된 외톨이들...^^;;
암튼 저도 좋아하는 캐릭터들중 하나인데, 큰 느낌을 주는...좋은 영상...감사합니다~!!
코렐스누피식기도 사용하고 있네요...
이제는 만날수 없어 더 구입은 안되지만
마지막세일때 사길 잘했다는 생각요...
방금 시댁에서 김장 담그고 와선 은주리님 감동이야기에 박사님의 감동영상까지~~~
얼었던 몸이 눈녹듯...사르르녹아내리네요 ^^
특히...줄서기 101번째는 .....넘 공감가는 부분이었다는 ㅜㅜ;;
스누피 찰스브라운 왕팬이었는데...작가분에 대해선 오늘 첨 알았습니다.
감동영상 감사합니다.
많이 춥네요. 박사님 감기조심하셔요~~^^
잘 지내시죠?^^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잘 보겠습니다..^^
아.
제가 제일 사랑하는 캐릭터. 스누피.
하늘을 보며 절규(라고 하기엔 귀여운)를 외치던 그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
How can I ever forget them.
헛.. 감동적이에요.. 멋지네요 이 작가분... 하아..
언제쩍 봤는지.. 내용은 이제 가물 가물 한데, 한 번 찾아서 보고 싶어요~^^